(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에서는 남성의 육아참여를 통해 아이와 아빠가 함께 성장하고, 부모 공동 육아 실천 분위기 확산을 도모하고자 올해 ‘경기 100인의 아빠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 100인의 아빠단’은 3~9세(2018~2023년생) 자녀를 둔 육아에 관심있는 경기도 거주 초보아빠들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3월 26일(목)부터 4월 1일(수)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아빠단은 6월 아빠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가 제공하는 온라인 주간미션(놀이·건강·교육·일상·관계 등 자녀 연령대별 맞춤형 미션), 전문가 특강,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가족친화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12월 해단식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다문화 가정, 3자녀 이상 가정, 한부모 가정 등에 우선순위를 두어 다양한 가정이 아빠 육아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청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아빠단 커뮤니티 및 육아친구(네이버 카페),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경기지회 권오수 본부장은 “저출생 심화와 일·가정 양립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맞아 전국 시민단체 ‘더민주,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 중국 상하이 일대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하며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더민주, 하나 되는 대한민국’(대표 한 강)은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민 참가자 53명과 함께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비롯한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일제강점기 해외에서 조직된 독립운동의 중심지였던 상하이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가자들이 방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는 1919년 3·1 운동 이후 수립된 임시정부가 활동했던 곳으로, 김구, 이승만 등 독립운동 지도자들이 머물며 외교·군사 활동을 전개한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현재는 당시의 회의실과 집무 공간 등이 복원되어 독립운동의 흔적을 생생히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참가단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로 잘 알려진 루쉰공원(옛 훙커우 공원)도 찾았다. 이곳은 1932년 윤봉길 의사가 일본군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지난 주말(14일),재한외국인과 유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재한외국인 및 유학생지원센터'가 창립 2주년을 맞아 정기총회와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각 국 유학생회와 교민회 대표단이 대거 참석해 국제적인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행사에는 Embassy of NIGERIA Minister Mr. NWOKPOKU OMEH, First Secretary Mr. MUHAMMAD MUKADDAS, First Secretary Mr. BALA MUSA DAVID, 25년도 센터와 MOU를 진행한 Embassy of the Republic of Sierra Leone Head of Chancery Mrs. Kanu Rachel Musu, Counsellor Mrs. Agnes Mbayo, Embassy of Peru Mr. Giancarlo ROSSI Levano, Embassy of Tajikistan Third Secretary Mrs. Nabisoda Aziza, Embassy of Combodia Labour Attache Oeur Pheakdey, Embassy of RWANDA Acco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회장. 장성근)는 13일(금) 오후에 ‘아기와 함께 행복한 방’ 제1145호를 설치, 오픈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여성의 모유수유 증진 및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직장 및 공공기관(시설) 내 가족수유실 및 모유수유‧착유실 설치를 지원해주는 ‘아기와 함께 행복한 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고삼호수휴게소에 조성된 가족수유실 1145호는 휴게소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통해 전반적인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수유쿠션, 손소독제, 모유수유티슈 및 모유수유 관련 도서 등 모유수유에 필요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구비하여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경기도지회 권오수 본부장은 “이번 가족수유실 설치를 통해 고삼호수휴게소를 이용하는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가족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수유와 육아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KPDSA)와,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가 2월 26일(목) 공식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통안전 의식 제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 장애인 인식 개선 및 드론축구 저변 확대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 박성춘 회장은 인사말에서 두 기관의 협력이 갖는 사회적 의미를 강조했다. 박 회장은,"전체 장애인의 80%는 후천적 장애이다. 질병을 제외하면 대부분 사고로 인해 발생한다.교통 취약계층을 위해 힘쓰는 연합회와의 협력은 단순한 기관 간 협약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뜻깊은 동행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의 교통안전 활동과 장애인 스포츠를 연계함으로써 장애인의 교통 안전 의식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김세연 이사장 역시 두 기관의 협력 가능성에 깊은 공감을 표명했다. "장애인드론축구협회 이사로도 활동하면서 이 스포츠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어디를 가든 드론축구협회 얘기를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경소협’)는 '우리의내과'와 2월 10일, 경소협 회원의 건강 증진과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소협 회원과 그 가족은 우리의내과의 주요 진료 항목인 건강검진, 내시경 수면 비용, 태반주사·비타민D 주사, 비타민 수액 주사·영양제 주사, 복부·갑상선·경동맥 초음파 검사 등에 대해 진료비 감액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경소협은 이번 협약이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회원들의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소협 손철옥 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본바른한방병원과의 협약에 이어, 소비자 권익을 위해 봉사하는 경소협 회원들에게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며,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6만여 명의 경소협 회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소협은 앞으로도 회원 복지 증진과 소비자 권익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하은호 군포시장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우리 군포 살아요'를 열고, 군포의 미래와 도시 철학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이날 북콘서트는 단순한 출판 행사를 넘어, 시장 개인의 정치 여정과 군포라는 도시를 향한 책임과 약속을 공유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하 시장은 인사말에서, “이 도시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간”이라며 “관심을 갖고 내 삶과 내 재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나가는 것이 곧 도시를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군포의 뛰어난 입지와 여건을 언급하며, “교통·통신·물류·자연환경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는 도시임에도 그 가치가 충분히 평가받지 못한 이유를 시민들과 함께 풀어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책 제목에 담긴 ‘우리’라는 단어 역시 이러한 인식에서 비롯됐다는 하 시장은 “처음에는 ‘나 군포 산다’라는 제목을 떠올렸지만, 군포는 나 혼자 사는 곳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우리 군포 살아요'로 제목을 정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시민들과 힘을 모은다면 “5년, 길게는 10~15년 뒤 군포는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금종례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지금, 여기 Here and now' 출판기념회가 지난 30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오랫동안 지인으로 함께한 김세연 박사(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이사장)가 진행을 도운 이날 행사에는 문단 관계자와 독자,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시인의 새로운 시 세계를 함께 나누며 문학과 삶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형식적인 축하 행사보다는 시인의 육성과 독자들의 공감에 초점을 맞췄다. 금종례 시인은 인사말에서 “나는 멀리 오지 않았다. 다만 지나온 시간을 서두르지 않았고, 다가올 내일을 앞당기지 않았을 뿐”이라며, 이번 시집이 성취나 결과를 증명하기 위한 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어 “이번 시집은 성과의 기록이 아니라, 지금 여기까지 충분히 살아온 나 자신에게 건네는 한 권의 안부 인사”라며 “시를 통해 완성을 말하기보다, 머물렀던 순간들의 온도를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시를 써왔지만, 그 의미를 외부의 평가가 아닌 ‘지금 살아 있는 존재의 확인’에서 찾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이날 금종례 시인은 참석자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한 VIP’로 표현하며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회장. 장성근)는 지난 23일(금) 2026년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경기도지회 운영위원회는 장성근 회장을 비롯하여 유관기관 단체장, 대학교수, 전문 의료인 등 민·관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회 주요 사업에 대한 심의·자문 및 평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유공자 감사패 전달식을 시작으로, 2025년도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보고와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경기도지회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인구변화 대응 사업을 중점 추진 과제 삼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지역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가족보건의원 운영을 통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성근 회장은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 기반을 공고히 하고, 인구변화 대응을 위해 사회 각계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1월 16일,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경소협’ 회장 손철옥)와 수원본바른한방병원(이하 ‘본바른한방병원' 원장 김 용)이 경소협회원의 복지 증진과 두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하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경소협의 임원 및 회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본바른한방병원의 진료 항목 중 [약침, 통증한약, 체외충격파, 주사제(마이어스칵테일, 마늘주사, 태반주사 외 주사), 첩약, 경옥고, 본근탕, 기혈단, 공진단, 우황청심원] 등 비급여항목에 대해 진료비 감액의 혜택을 적용하게 된다. 경소협 손철옥 회장은 “평소 공익활동을 앞장서온 본바른한방병원의 김용 원장님 덕분에 경소협 회원들에게 진료비 혜택을 받게 됐다”며, “소비자권익을 위해 봉사하는 경소협 6만여명의 회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