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시는 1월 21일 오후 2시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벤처기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군포시와 군포산업진흥원, 군포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경기도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했으며, 경기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FTA종합지원센터, 코트라, 경기도일자리센터 등 총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군포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군포시의 기업지원 시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책자를 배부하고, 2026년 달라지는 기업지원 시책을 중심으로 자금·금융, 수출지원, R&D, 일자리 등 분야별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대회의실 앞 로비에 상담부스를 마련해 기관별 1:1 맞춤형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 군포시 기업지원 시책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해 관내 기업들이 올해 추진되는 기업지원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시가 소규모 건축물의 안정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무료감리 서비스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연면적 100㎡ 이하 등의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역 건축사와 연계하여 기술지도 및 감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건축신고 또는 착공신고 시 군포시 건축과에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은 건축법상 감리 의무 대상에서 제외되어, 분쟁의 우려 및 부실시공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포시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건축물 조성을 위해 지역 건축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등, 해당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재능기부사업이 안정성에 취약한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부실 시공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박상현 의원은 22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더불어민주당 신금자 부의장이 시가 추진 중인 철도 지하화 및 재개발 사례 관련 해외 벤치마킹 출장을 겨냥해 기자회견을 연 것과 관련해 “전형적인 정치 프레임 씌우기이자, 스스로의 행태를 외면한 내로남불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신금자 부의장은 군포시의 해외 출장을 두고 ‘임기 말 무리수’, ‘성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했지만, 이는 출장의 사실관계와 맥락을 의도적으로 왜곡한 주장”이라며 “더 큰 문제는 본인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행태에 대해서는 어떠한 반성이나 설명도 없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최근 전국 광역·기초의회에서 해외출장과 관련한 각종 비위가 드러나면서 최소 87개 지방의회가 경찰 수사를 받았고, 군포시의회 역시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신금자 부의장을 포함한 군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5명은 지난해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의회사무과 직원 5명을 동행시켜 중국으로 해외출장를 떠났고, 약 2천4백만 원의 예산을 집행했다. 현행 ‘군포시의회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시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설장비를 확충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비 도입은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군포시는 이번에 소형제설차량 1대와 주행형 제설기 3대를 새로 구입했으며, 이를 통해 이면도로와 인도 등 제설취약구간에 대한 제설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소형제설차량은 제설 작업과 염화칼슘 살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장비로, 송부동 지역의 이면도로와 인도 제설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차량 접근이 어려운 구간에서도 신속한 제설이 가능해, 강설 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행형 제설기는 눈을 밀어내는 힘이 강해 인도 보행로 확보에 강점이 있는 장비로,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제설장비 확충을 통해 겨울철 강설 상황에서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보행환경 개선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지속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군포시는 21일 모 시의원의 실무자들의 해외출장에 대한 비난 성명을 낸데 대해 선거를 앞두고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는 처신에 안타깝다는 입장이다. 18일부터 군포시가 추진하는 철도지하화 사업과 재건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독일과 프랑스 사례를 배우기 위해 부시장, 주택정책과장, 교통행정과장 등 6명이 출장중이다. 5천만원의 고액 출장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6명이 유럽 6박8일의 일정이고 최근의 고환율을 감안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당 예산은 의회가 승인한 직무관련 연수 예산에서 충당했다고 밝혔다. 출장후 정산보고서와 결과보고로 확인할 수 있음에도 성명을 내는 이유에 의혹이 간다는 입장이다. 출장간 직원들은 파리의 구도심 문화유적을 보호하기 위해 외곽에 조성한 신도시 라데팡스를 방문한다. 철도지하화를 기본 설계로 조성된 대표적인 보행자를 위한 도시로 평가 받고 있다. 독일에서는 베를린 중앙역과 포츠담 주정부 도시계획 건설부와 슈투트가르트 사례를 돌아보고 올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 덧붙여 인근의 안산, 과천시장들이 신년초 CES로 출장을 다녀와 도시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다져오고 있으며 우리시도 시장의 CES출장을 위해 예산을 신청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는 관내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교육기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기부자 모집은 2026년 한 해 동안 군포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직업인 특강 강사와 꿈이지 대학생 멘토단을 모집한다. 직업인 특강은 현직 종사자가 참여해 현재 종사 중인 본인의 직업 소개와 관련된 현장 경험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며, 꿈이지 대학생 멘토단은 대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전공 소개 및 진학 경험담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기부자 모집은 공개모집으로 진행된다. 공개모집은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공개모집 선정 결과는 2026년 2월 11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선발된 교육기부자에게는 위촉장이 발급되고 프로그램별 기준에 따라 활동비가 지급된다.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이혜진 센터장은 “이번 교육기부자 모집은 청소년들이 학교 현장에서 다양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시는 무분별한 길거리 흡연을 방지하고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금연거리 활성화와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시는 경기도 최초로 시의 대표 상업지역인 산본로데오거리를 '군포시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근거해 금연거리로 지정하고, 시민 건강 보호와 올바른 흡연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금연구역은 산본역 앞에서 이마트 앞 광장까지, 군포시청 앞 횡단보도에서 6단지 앞 광장까지 십자 형태로 지정됐으며, 해당 구역 내 흡연 시에는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연거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군포시 보건소는 산본보건지소 12명의 금연단속원과 68명의 금연지킴이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금연계도 활동을 상시 운영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공존할 수 있는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흡연부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공공근로자가 매일 흡연부스 내부와 주변을 청소하고 있으며, 청소업체 용역을 통해 주 1회 정기적인 집중 청소를 실시해 위생 상태와 시설 환경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20일부터 관내 전철역(도시철도역) 통합도서반납함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철역 통합도서반납함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도 손쉽게 도서를 반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독서 서비스로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본역에 이어 추가로 운영되는 통합도서반납함은 관내 주요 전철역인 금정역, 수리산역, 군포역에 설치되었으며 금정역은 3번 출구 인근에, 수리산역은 2번 출구 방향 역사 내에, 군포역은 역사 내 무인민원발급창구 인근에 마련되어 운영된다. 전철역 통합도서반납함을 통해 반납 가능한 도서는 군포시 관내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15개소에서 대출한 자료로 반납된 도서는 정기적으로 회수되어 각 도서관으로 전달·처리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통합도서반납함 확대 운영은 바쁜 일상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동선을 고려한 독서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독서문화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새해를 여는 기획공연으로, 500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최고의 소년합창단 “빈 소년 합창단(Wiener Sängerknaben)”의 내한공연 '2026 빈 소년 합창단 신년 콘서트'를 오는 1월 24일(토) 오후 5시, 수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군포문화예술회관의 신년 콘서트로, 맑고 순수한 소년들의 목소리를 통해 새해의 평안과 희망을 시민들에게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서울 주요 공연장 대비 합리적인 티켓 가격으로 세계 정상급 공연 콘텐츠를 선보여,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오스트리아 민요를 비롯해 요한 슈트라우스 2세, 베토벤의 명곡, 그리고 대한민국 민요 “아리랑”까지 폭넓게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소년합창 특유의 투명한 음색과 정교한 하모니가 신년의 축복과 기쁨을 전하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빈 소년 합창단 내한공연을 군포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