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1월 16일,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경소협’ 회장 손철옥)와 수원본바른한방병원(이하 ‘본바른한방병원' 원장 김 용)이 경소협회원의 복지 증진과 두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하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경소협의 임원 및 회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본바른한방병원의 진료 항목 중 [약침, 통증한약, 체외충격파, 주사제(마이어스칵테일, 마늘주사, 태반주사 외 주사), 첩약, 경옥고, 본근탕, 기혈단, 공진단, 우황청심원] 등 비급여항목에 대해 진료비 감액의 혜택을 적용하게 된다. 경소협 손철옥 회장은 “평소 공익활동을 앞장서온 본바른한방병원의 김용 원장님 덕분에 경소협 회원들에게 진료비 혜택을 받게 됐다”며, “소비자권익을 위해 봉사하는 경소협 6만여명의 회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손철옥, 이하 경기소협)는 8일(목)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을 지지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소비자 권익을 침해해 온 담배회사의 불법행위 및 제조물 책임 인정을 촉구했다. 손철옥 경기소협 회장은 ”담배 회사가 수십 년간 소비자를 속이며 막대한 이윤을 챙겨 올 동안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은 국민과 사회가 떠안아 왔다.”며, “이제는 담배로 인한 사회적 폐해에 담배 제조사가 그 과오를 인정하고 책임져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날 경기소협은 결의문을 통해 담배 회사가 담배의 중독성과 치명적인 유해성을 알고도 이를 축소·은폐하며 판매해 온 행위가 명백한 소비자 기만이자 불법행위임을 지적했다. 특히, 담배로 인한 질병과 사망,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한 막대한 의료비 부담이 국민과 건강보험 재정에 전가되어 왔다는 점에서 담배 회사의 책임은 결코 회피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녹색소비자연대 경기도지부 등 경기소협 소속 10개 단체는 근본적인 흡연 피해 예방과 소비자 전체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는 실효성 있는 규제 정책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사법부의 정의로운 판단이 내려지길 촉구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김세연 이사장이 한국언론연대가 주관한 ‘2025 사회봉사상’을 22일(월)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펼쳐온 공익 활동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김 이사장은 그동안 교통안전 캠페인, 취약계층 대상 교통안전 교육, 지역사회 교통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시민 참여형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주목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김 이사장은“교통안전은 모두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가치다. 이번 수상은 연합회와 함께해 온 모든 분들의 노력 덕분이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또한 교통안전 교육 강화,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확대,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 공익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세연 이사장의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모두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한 진심 어린 실천이며, “안전한 길을 만드는 마음으로”를 새기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한다. 한편 이날 김세연 이사장은,수원군공항이전 및 경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소비자교육중앙회 경기도지부(회장 박명자)는 12월 15일 오후 2시,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나혜석홀에서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평등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남궁영숙(수원친화도시 모니터 )강사가,일상과 제도 속에 존재하는 성차별 요소를 인식하고 성평등한 사회문화를 조성함으로써, 누구나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강의를 펼쳤다.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성차별과 성 불평등이 어떻게 일상 속에서 나타나는지를 살펴보고, 성별에 관계없이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할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제공하고, 사회적으로는 성평등 인식 확산과 건강한 성평등 문화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이날 교육에 앞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윤정욱 본부장은 공단의 주요 역할과 의료 정책에 대해,국민건강보험공단은 ‘행복한 국민, 건강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보험 자격 부과 ▲4대 사회보험 통합 징수 ▲보험급여 및 건강관리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 등의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한국AI영상제작협회(회장 최재용)는 제4회 서울국제AI영화제(SIAFF)가 지난 7일 서울 앙트레블 복합문화공간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는 브라질, 폴란드, 영국, 프랑스, 대만, 중국, 홍콩 등 7개국에서 30여 명의 해외 AI 감독과 국내 감독 40여 명이 참여하여 국제적인 교류의 장을 펼쳤다. 업계 관계자 및 귀빈 100여 명이 참석하여 AI 영화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AI 영화, AI 광고, AI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상영회가 진행되었으며, 레드카펫 포토콜과 시상식, 공식 갈라 파티가 이어지며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 "코드가 예술로, AI가 이야기로" "Code Becomes Art, AI Becomes Story"라는 주제로 개최된 올해 영화제는 인간 창작자와 인공지능의 협업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상영작들은 AI 시각효과, 가상 배우 합성, 생성형 영상 엔진 활용, AI 편집 및 시나리오 생성 등 다양한 AI 기술이 실제 프로덕션에 적용된 혁신적인 사례들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AI 영화 제작 기술의 현주소와 산업 적용 가능성을 심도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금일(10일),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손철옥, 이하 ‘경소협’)에서 '특수계층사기피해현장교육'에 대해 평가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특수계층 소비자교육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특수계층 소비자교육은 2025경기도소비자권익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경소협이 주관한 사업으로 소비자교육의 기회가 많지 않은 장애인, 군장병, 민방위대원 등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권리 및 책무, 소비자피해사례와 관련 규정, 소비자분쟁 해결을 위한 소비생활 Tip 등을 내용으로 강사가 신청 기관 및 단체를 방문해 진행했다. 또한, 3편의 동영상, 포스터, 리플릿 등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고, 20명의 강사가 총 51회에 걸쳐 1,469명을 교육하는 성과를 거둬 당초 계획 1,000명 대비 147%의 실적을 올렸다. 장명찬 수원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및 이종갑 수원시장애인복지연합회 회장 등 참석자들은 “장애인 등 특수계층 대상 소비자교육은 매우 유익했고 더욱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신종 기만상술, 다크패턴, 보이스피싱 등에 대한 지속적이고 심도있는 교육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다만, 직접 강의한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손철옥, 이하 ‘경소협’)은 12월 3일, 경기도소비자권익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 소비자권익향상 토론회 및 소비자의날 기념식”에 대한 평가회의를 가졌다.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구독서비스 소비자문제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는 매우 유익했고, 한국소협 문미란회장의 특강, 특별 공연 등도 의미와 재미를 선사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법조계, 학계, 사업자, 소비자단체, 고령자 등 다양한 위치의 토론자들이 참여해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구독서비스”의 소비자문제에 대한 토론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다만, 경소협 10주년기념 행사임에도 그동안의 성과 내용이 미흡한 점, 향후 활동방향에 대한 제시가 부족한 점, 일반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토론 주제를 선정하는 점, 토론 후 후속조치가 필요하다는 점, 유공자표창에 대한 성과 공유가 미흡했다는 점 등은 개선할 내용으로 제안했다. 경소협 손철옥 회장은 “평가회의에서 제시된 개선의견을 반영해 2026년에는 더욱 내실있는 토론회와 기념식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경기도민의 소비자권익과 특화된 사업도 발굴해 추진할 것”이라고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김기범)은 19일,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우수 정육점’ 38개소를 1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 정육점 캠페인’은 건전한 축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하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정육점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는 협업 사업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 축산기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소비자교육중앙회 경기지부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역할은,▲축평원 경기지원: 대상 업소 선정 심사 ▲축산기업중앙회 경기도지회: 대상 업소 발굴 및 육성 ▲소비자교육중앙회 경기지부: 선정 업소 검증 및 소비자 홍보 이다. ‘우수 정육점’은 경기도 내 식육판매업소 가운데 축산물 소비자 가격을 조사·공개하는 서비스 ‘여기고기’에 참여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선정된다. 축산물 이력제 이행 실태가 우수하고, 판매 진열된 소고기의 DNA 검사를 통과한 업소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지며, 올해 목표 50개소 중 우선 1차로 38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업소에는 ▲‘우수 정육점’ 홍보용 간판 제공 ▲‘여기고기’ 지도 표시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지난 12일(수),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5 선진교통문화 토론회 및 협·단체장 100인이 선정한 의정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단법인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이사장 김세연) 주관, 김성원·이언주 국회의원 주최, 대한민국 헌정회 및 아시아투데이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개선’을 주제로, 고령자 및 어린이 보행자 보호를 위한 정책적 대안과 시민 참여형 교통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도 진행 됬다. 주요 발제로는 장재민 단국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가 ‘보행안전지도사 활성화를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주제로 발표하며, 전 연령 대상 보행안전지도사 제도 확대와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토론자로는 다음과 같은 인사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자들의 ▲학생들의 보행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의 주의, 보행환경 개선, 제도 개선,▲고령자 보행사고에 대해 현장 중심형, 생활 밀착형 개선▲보행안전전문가(보행안전지도사)의 필요성과 지자체 및 학부모의 공동 참여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운영 등 을 제안했다. 이 밖에 워킹스쿨버스 제도와 보행자의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손철옥)와 수원중사모(회장 조광석)는, 경기도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등에 대한 봉사와 공익활동의 협력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는 경기도내 10개 소비자단체 5만여명의 회원이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는 소비자단체의 협의체이다. '수원 중사모(中食을 사랑하는 모임)'는 약 70여명의 회원이 경기도내 전지역을 대상으로 556회에 걸쳐 무료 짜장급식봉사를 실천한 순수 봉사단체이다. 이에 양단체는, “소비자상담 및 분쟁해결 지원, 소비자교육 및 소비자정보 제공, 복지시설 등에 대한 봉사 활동, 기타 양단체의 공익 활동”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