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경소협’)가 2월 25일 오후 2시, 경기도 여성비전센터에서 2026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소협은 지난 한해 소비자 피해의 최전선에서 고충을 해결해 주신 소비자 상담,현명한 소비 문화를 정착시킨 소비자 교육 및 캠페인,시장의 불합리함을 분석하고 법적 대응을 통해 소비자 주권을 지켜낸 조사 연구와 공익소송까지,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경소협 10주년 기념식을 통해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2026년에도 경소협은,▲장애인사기피해현장교육,▲환경물가안정소비자권리캠페인▲소비자권익향상토론회▲소비자중심경영(CCM)인증지원컨설팅▲구독서비스이용실태조사 등 의 사업계획을 지원사업으로 신청하였고,소비자 교육의 양적·질적 확대에 집중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는 도민이 없도록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플랫폼 기업의 기만 상술과 글로벌 커머스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조사연구 사업과 소비자의 목소리를 모으는 캠페인 활동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민들이 복잡한 시장 환경 속에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소비자 정보 제공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소협 손철옥 회장은 “경기도민의 소비자권익을 위해 10개 단체 5만여명의 회원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소비자와 사업자가 상생하는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에 회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며,"앞으로는 AI시대를 맞이하여 누가더 AI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생활의 질이 달라질것이다..많이 활용하길 바라며,회원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년중년건강'에 관한 특강을 펼친 '수원본바른한방병원' 김 용 원장은."남성과 여성 모두 갱년기에서 벗어 날수 없다. 콩제품과 햇빛,운동을 병행하며 즐거운 생각과 건강한 삶을 추구하시길 바란다."며 건강의 의미를 강조하여 참석 회원들의 호응과 함께 총회를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