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수원특례시에는기획조정실,도시정책실, 그리고 9개의 국 (경제정책국,시민복지국,도시개발국,미래전략국,여성가족국,문화청년체육국,안전교통국,시민협력교육국,환경국)이 수원특례시를 이끌어 가고 있다. 물론 수원시의 조직도에 보면 이재준 시장보다 위에 있는건 우리 '시민'이다. 시민을 위로 하고 시민의 중심이 되어 수원특례시의 위상을 펼치는데는 아무래도 실제적인 각 국에서 정책 제안 및 시민들의 민원처리를 우선으로 하는 과에 각 과장들을 만나 실질적인 민원처리 현장과 시민을 위한 부분을 짎어 보려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 하려 한다. - <편집자 주> 우리는 평생 교육을 통해 전 생애에 걸친 학습권 보장과 더 나은 미래 확장과 복지 실현을 위해 많은 시간을 기울인다. 특히 수원특례시는, ‘배움으로 행복하고 나눔으로 빛나는 평생학습도시 수원’ 이라는 비전 으로 배움이 개인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동체의 성장과 나눔에도 기여 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 이에 대표적 사업인 '청개구리스펙(SPPEC)'은,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 경험을 제공해 스펙을 쌓고 잠재 능력의 스펙트럼을 확장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지원하는 교육 브랜드다. 이는 ▲(Story) 학생 중심 참여형 정책 수업 지원 ▲(Pond) 학교 유휴시설을 활용한 청소년‧학부모 성장 공간 ▲(Press) 지역 홍보 취재 활동 지원 ▲(Experience) 진로 체험 및 대학 연계 멘토링 지원 ▲(Class) 학교 안팎에서 이뤄지는 수요자 중심 교육 콘텐츠 제공·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평생교육과 교육도시를 통합적으로 운영하여 진정한 의미의 교육도시로 나아 가고자 하는 데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평생교육과 정 선 과장을 만나 수원시 만의 차별성과 특화된 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펼치려 한다. 평생교육과 에서 하는일과 수원시가 지향하는 평생학습도시의 비전은 무엇인가 "시민의 전 생애에 걸친 학습권 보장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평생학습과 청소년 교육환경 지원 두 분야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평생학습 분야에서는 시민참여교육, 직업능력 향상, 디지털·미디어, 인문 교양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학습동아리 활동지원, 시민참여 평생학습축제 등 수원형 평생학습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159개 평생학습기관을 중심으로 연 7,00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학습동아리 지원, 시민강사 양성, 동 평생학습센터 시범운영 등을 통해 지역 밀착형 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수원시 교육환경 지원 분야에서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하여 수원시장학재단 운영 지원, 학교 및 유아 교육 지원,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시설 개선 사업, 교육도시 청개구리 스펙(브랜드 런칭)이라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은 특화되어 차별성 있게 진행 중에 있다. 시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평생교육과 교육도시를 통합적으로 운영하여 진정한 의미의 교육도시로 나아 가고자 한다. " 교육브랜드 구축 운영, 청개구리 연못 운영지원 및 청개구리 다문화 학교 운영지원은 어떻게 이뤄지나 "수원시만의 독창적인 교육 모델로 꼽히는 청개구리 스펙(SPPEC) 사업은 모두다 함께 아이를 키우는 ‘교육공동체 도시’ 실현의 대표 사례다. 지역 전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전국 유일무일한 사업으로 타 시에서 벤치마킹 하러 오는 우리시의 큰 자랑이다. 특히 학교와 마을의 유휴공간을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는 ‘청개구리 연못’으로 재탄생시키고, 다문화 가정을 위한 청개구리 다문화학교도 운영하여 교육 소외 없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16년 11월 구 팔달동주민센터를 개축해 ‘청개구리 연못 1호’를 개관한 것을 시작으로 '청개구리연못'은 학교 내 유휴교실을 활용해 청소년이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거점형 청소년 자유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청소년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청개구리 연못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 시에는 청개구리 연못이 7개소, 청개구리 마을이 1개소 운영 중이며, 연못마다 10명 내외의 학부모지원단과 청소년자치위원회가 구성되어, 공간 운영은 물론 학생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다. 또한,다문화가정 학생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전인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개구리 다문화학교 사업을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올해 9개 학교를 선정하고, 한국어 교실, 심리상담, 다문화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노래방, 영화관람실, 댄스실, 북카페 등이 있다. 청소년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일요일·법정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학부모를 교육의 주체로 세우고, 청소년이 자치적으로 교육 공간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점이 이 사업의 핵심'이다.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자율성과 공동체성을 키우는 수원의 차별화된 교육정책이라 자부 한다. " 청년부터 신중년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교육 기획은 어떻게 진행되나 "평생학습은 단어 그대로 모든 연령층에게 열린 학습이다. 수원시 평생학습관은 청년층의 유입을 높이기 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MZ세대 첫 부동산 교육’, ‘어깨동무 경제교실’, ‘AI 앱 제작’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장년층에게는 ‘멘탈코칭’, ‘혈자리 건강’, ‘디지털 금융 교육’ 등 신중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동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생활 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도 시범 운영 중으로,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쉽게 배움에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는 청년과 중,장년층 각각의 삶의 단계에 적합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 하며, 학습을 통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사회 참여와 공동체 강화까지 함께 도모하고 있다." 평생교육과만의 특징적인 정책 방향이나 핵심가치는 "시는 ‘수원특례형 교육도시 구현’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넘어, 수원 시민의 삶의 질을 전반적으 로 향상시키고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는 의지를 담고 있다. 모든 시민이 생애 전 주기에 걸쳐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2023년부터 평생학습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 3대 목표과 4대 전략를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5가지 핵심가치로 ▲모든 시민의 학습권 보장 ▲시민주도형 학습문화조성 ▲지역기반 학습생태계 구축 ▲디지털포용과 접근성 강화 ▲사회적 약자배려 에 중점을 두고 있다. 평생학습관은 3대 목표 및 4대 전략과 핵심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7월내 “평생학습 통합 네크워크 강화 회의”를 앞두고 있으며, 평생학습기관(159) 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 할 예정이고, 올해 평생학습기관에서 7,000여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난해 82만 여명의 시민이 평생학습을 받은 것을 데이터화하고 시민들의 요구 분석 등을 체계화하고자 노력중에 있다." 교육청, 대학, 민간기관 등과의 협업 사례나 네트워크 구축 현황은 어떤가 "시는 대내에서는 평생교육협의회, 평생교육실무협의회, 평생학습통합네트워크회의, 그리고 대외적으로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글로벌평생학습도시네트워크 등 대내·외를 다양한 평생학습네트워크를 구축해 활동 중에 있다. 대학과의 협업 사례를 들자면 2024년 관내 대학인 성균관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대학의 교수진이 참여하는 로봇원격제어교육과 드론 시뮬레이션 등 수원시민을 위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지역에 필요한 지역 기반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지자체-교육청-기업-특성화고 등이 협약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여 학생들의 지역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최근 삼일공고, 삼일고, 한봄고 등 수원시-교육청-대학-기업과 협약을 맺어 협약형 특성화고의 협업사례가 있다. 2024년 경기도교육청 평생학습관과도 업무협약을 맺어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강좌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관내 비영리단체들과 협업을 통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 평생교육과가 타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점은 무엇인가 "공교육의 보완과 함께 시민 개개인의 성장, 공동체적 학습 문화를 함께 실현하고자 하는 통합적 수원 특례형 모델로 수원시만의 특화된 운영 방식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방향성은 단지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서 교육이 일상이고 권리이며 모두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수단임을 전제로 하는 ‘수원형 교육패러다임 전환’의 실현이다. 시는 ‘주민자치형 동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학습의 주체를 행정기관에서 시민으로 전환하고, 주민과 평생학습이 상생 협력하여 마주하는 지역 평생학습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수원시 전역이 평생학습이 이루어지는 도시로 조성하고, 생활밀착형 학습이 실현되는 구조는 시민참여와 자율성을 높이는 주민주도 학습 행정의 대표 사례이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청개구리 스펙(SPPEC)은 수원시만의 독창적인 청소년 교육 브랜드로,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닌 청소년이 직접 기획·참여·경험을 통해 삶의 역량을 키우는 체험형 학습 모델로 청개구리 교실, 연못, 진로체험, 이야기, 기자단 등 다섯 영역으로 구성된 이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교육 생태계 속에서 청소년이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러한 점들이 수원시를 타 지자체와 차별되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만 드는 핵심 요소라 할 수 있다."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나 방향성과 중장기 목표는 "시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수원화성, 박물관, 미술관 등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연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민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3가지 방향을 제시 한다. 첫째, 평생학습 추진체계의 고도화로 동-권역-평생학습관을 아우르는 연계 협력 체계를 조성하고,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한 평생 학습 컨트롤 타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여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계획 이다. 둘째, 수원형 평생학습모델 구축은 다양한 학습 요구를 반영한 정책 수행과 수원시 평생학습의 실태와 현황을 파악하고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구축 등을 통 해 학습을 공유하는 체계를 마련하며 수원시만의 평생학습 성과관리 방안을 제 시하여 장기적으로 성과 기반 평생학습 발전의 토대를 만들 계획이다. 셋째, 전 생애 주기를 고려한 평생학습 지원체계 구축으로 학부모부터 청년, 신중년, 고령자에 이르기까지 각 생애 단계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 그램을 확대하고,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접근성도 높여 단기적인 프로그램 공급을 넘어서 지속 가능 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의 삶 전반을 풍요롭게 만드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민에게 평생교육의 필요성과 가치를 어떻게 알리고 싶으신가 "평생교육은 나이, 직업, 환경과 관계없이 누구나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힘이며 자기 계발은 물론 가족, 이웃,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지역 공동체의 도구임을 전하고 싶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배움을 통해 더 나은 일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친근하고 공감 가는 방식으로 수원시 평생교육의 가치를 알리겠다. 시는 2024년 평생학습관을 직영으로 전환해 평생학습의 거점으로 활용하면서 그 간 추진해온 평생학습의 명암을 되짚어보고 대전환을 꾀하고 있다. 전담조직을 확대하고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했으며, 동평생학습센터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시민주도의 시민기획단을 운영하고 있다. SNS를 통한 콘텐츠 마케팅, 시민참여형 콘텐츠 제작, 생활밀착형 프로그램확대, 그리고 학습 이후 지역사회봉사와 커뮤티니 활동 연계, 그리고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과 연계한 공동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하여 평생학습이 곧 일상이고 삶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 ‘배움으로 행복하고, 나눔으로 빛나는 도시’라는 수원의 평생학습 비전은 이제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실천으로 이어지는 현실이 되고 있다. 나이, 환경, 배경을 넘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수원시 평생교육과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고 시민과 같은 방향으로 그 생각속에서 시민과 함께 그리는 '교육도시 수원'을 만들어 갈것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말복 할인에 나서며,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말복의 정석’ 소비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 지역은 가평군과 여주시, 연천군, 포천시, 화성시, 과천시, 안산시, 의정부시, 동두천시, 구리시까지 총 10개다. 해당 지역 소비자는 기간 내 1인 1회에 한해 2만2천원 이상 주문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 쿠폰을 내려받아 결제시 적용하면 사용가능하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최소주문 금액에 따른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양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만안구 석수동 210번지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 후보지가 사업 추진의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국가유산영향진단법에 따른 ‘사전영향협의’를 통해 해당 부지에 지을 수 있는 건축물의 층수 규제가 완화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지역의 주민들은 30% 이상의 동의를 얻어 2024년 10월 안양도시공사(이하 공사)에 공공재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신청을 했으며, 안양도시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법적 요건 및 사업성 등을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 하지만 구역 내 일부가 국가유산 보물인 ‘안양 중초사지 당간지주’로부터 반경 100미터(m) 이내에 포함되어 있어 국가유산 보호를 위한 층수 제한 등의 규제로 인해 사업성이 크게 저해됐다. 이에 시와 공사는 올해 2월 제정된 국가유산영향진단법에 따라 국가유산청과 3차례의 사전영향협의를 진행했으며, 역사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주거환경 개선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한 끝에 해당 부지에 최대 16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는 규제 완화를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은 공공재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확보하게 됐으며, 정비사업 추진에 있어 숙원 해결의 전환점이 마련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사전영향협의는 주민 요구와 문화재 보존이라는 두 과제를 조화롭게 해결한 모범 사례”라며 “공공성과 실현 가능성을 갖춘 공공재개발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가 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즉각 대응해 도내 기업 보호에 나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월 31일 가평 수해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 중 한미 관세협상 타결 소식을 접한 직후, ‘경기도 특별지원대책 회의’ 소집을 지시하고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정부의 공식 발표 후 불과 7시간 만에 열린 이번 긴급 회의는 피해 최소화와 수출기업 지원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회의에서 경기도는 다음과 같은 4대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첫째, 특별경영자금 500억 원 추가 지원. 시장 개방에 따른 여파로 피해가 예상되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기존 500억 원에 이어 특별경영자금 500억 원을 추가 편성해 총 1,000억 원 규모로 확대한다. 이 자금은 기업당 최대 5억 원 이내로 지원되며, 지난 4월부터 90개 기업에 399억 원이 집행된 바 있다. 김 지사는 “자동차 부품, K-뷰티, K-식품 등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도 차원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둘째, 무역위기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대상 확대 검토. 현재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철강, 알루미늄, 구리 등 6개 품목에 한정된 패키지 지원을 화장품과 의료기기 업종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 셋째, 관세대책 예산은 감액추경 대상에서 제외. 민생소비쿠폰 등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감액추경이 예정된 가운데, 김 지사는 관세대책 예산은 감액 대상에서 제외하고, “필요하다면 오히려 증액하라”는 강도 높은 지침을 내렸다. 넷째, ‘무역위기 대응 시즌2’ 본격 가동. 이번 대책회의는 단발성 회의가 아닌, 앞으로 2차·3차 회의를 통한 추가 대책 마련과 현장 지원 체계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미 관세협상 후속 대응 및 피해기업 지원을 체계화한다. 김 지사는 모두발언에서 “경제를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 불확실성인데, 이번 협상을 통해 그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다른 경쟁국보다 불리하지 않은 결론, 시한 내 타결로 인한 시장 안정, 농축산물 비관세 장벽 방어 등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협상팀과 밤늦게까지 통화하며 이끈 이재명 대통령의 노고가 컸다”고 덧붙이며, 외교 성과도 높이 평가했다. “한미정상회담 성사는 환영할 일이며, 윤석열 정부의 불법계엄과 비정상 외교를 넘어 한국 외교의 정상화를 이뤘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지사는 “이제는 여야, 보수·진보를 넘어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국익외교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국정의 제1동반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시흥시가 미래 먹거리를 견인할 핵심 전략산업인 ‘바이오산업’과 ‘시화호 중심 해양레저관광 산업’을 국정과제로 반영하기 위해 정부와의 전방위 협력 강화에 나섰다. 임병택 시장은 7월 30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있는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시흥시 핵심 전략산업에 대한 국정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공식 건의했다. 이날 임 시장은 박수현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시화호 세계화를 위한 K-해양관광산업 클러스터 조성 ▲세계 1위 바이오 메가클러스터 구축 가속화를 위한 국회 주관 토론회 개최 등을 적극 요청했다. 특히 임 시장은 “시화호를 품은 거북섬은 지역사회의 노력과 염원을 기반으로 해양생태와 관광, 산업이 융합된 지역특화형 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서해안권 해양레저산업 벨트의 중심축이자 대한민국 대표 해양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이날 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안산~인천 구간) 조기 착공 및 개통 ▲지역특화 해양산업의 메카, 해양수산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추가 지정 ▲거북섬 관광특구 지정 추진 ▲정부 주관의 국제서핑대회 시흥 유치 및 정례 개최 ▲세계 1위, 수도권 유일의 대규모 시흥 정왕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바이오산업 핵심 종합지원시설 건립 추진 ▲글로벌 바이오 전문인력양성 거점 구축 등이다. 임병택 시장은 “새 정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국정 기조에 발맞춰 시흥시 미래를 담은 핵심 전략산업들이 반드시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우리나라에는 한국공항공사 산하에 운영 중인 14개의 공항이 있다고 한다. 그중 11곳은 운영이 어렵다고 하지만 폐쇄되는것을 거론하면서도 정부의 매몰비용으로 메꿔지고 있다. 여기에 군공항은 주한미군 4개를 제외하고도 26개가 있어 전국이 공항 천지이다. 사설공항도 4개까지 합치면 무려 71개의 공항이 있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고있다. 우리는 세계 유일한 분단 국가로 위치상 제일 중요한 수원군공항은 20여년 동안 이전을 해야한다고 수원시 발전을 저해하고 시민들의 불편함을 품고 있는지 오래 되었지만 국토부가,국방부가 인근 지자체의 갈등만 유발한채 답보 상태에 있다. 군공항은 혐오시설이 아닌 대한민국 안보를 지키는 중요한 요새이다. 하지만 시대가 원하는 지역발전과 도시의 소음문제로 또다른 글로벌인프라를 원하게 되면서 국제공항의 유치만을 기다리고 원하는게 현실이다. 대한민국 곳곳에서 공항 이전 및 신공항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수원 군공항을 포함 제주 제2공항, 가덕도 신공항 등 그 명칭은 다르지만 공통적인 질문은 하나다. 생태계, 더는 밀려날 곳이 없다 공항은 넓은 부지와 평탄한 지형, 접근성이 좋은 지역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이러한 조건을 갖춘 지역은 대개 생태적 가치가 높거나 개발되지 않은 자연 지역이다. 예컨대 제주 제2공항의 예정지는 천연기념물인 ‘남방큰돌고래’ 서식지와 인접하고, 수원 군공항 이전지로 거론되는 화옹지구는 서해 갯벌의 생태 축으로 평가받는다. 환경단체는,“공항 하나가 들어서면 도로, 매립, 교통망까지 줄줄이 들어온다. 결국 생태계 전체가 붕괴된다.”며, 기후위기 시대, 대규모 개발사업은 탄소 배출 증가와 도시 열섬화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며 강한 반대의 의견은 결국 지자체들간의 갈등만 유발하고있다. 지역 발전, 기회는 흔치 않다 반면 공항 유치는 낙후된 지역에게는 희망이다. 물류·관광·교통의 허브로써 공항은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 기반시설 확충을 가능하게 한다. 가덕도 신공항 추진이 부산·경남지역의 오랜 염원이 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동남권 관문공항”이라는 명분은 지역 균형 발전과 연결된다. 또한 공항을 중심으로 복합도시가 형성되면, 주변 교육·의료·산업시설도 자연스럽게 유입되며 세계적인 무역 및 관광 인프라를 접근성을 통해 끌어올수 있다. 가치의 충돌, 해결책은 없는가 공항 이전과 건설은 단순한 찬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환경보존’과 ‘지역 발전’이라는 두 가치의 정면 충돌이다. 한쪽을 무시하면 다른 쪽이 피해를 입고, 둘 다 무시하면 사회 갈등이 격화된다. 언젠가는 해결을 위한 원칙이 제안되어야 하고 내어주고 받아주는 교집합이 이뤄져야할 것이다 이전 될곳의 환경영향평가는 개발 찬반의 핵심 근거다. 이를 정부 주도가 아닌 독립적인 전문가 기구가 수행해야 하며, 결과는 투명하게 공개되어야하고 정부가 신뢰를 건네줘야 한다. 공항 예정지에 환경 보전구역을 병행하거나, 저소음·친환경 운영 시스템(예: 전기 택시웨이, 그린 터미널)을 도입하는 등의 ‘친환경형 공항’ 개발 모델이 필요하다. 또한 해당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기 위해서는 단순 설명회가 아니라 법적 구속력을 갖는 주민투표와 시민숙의 제도가 병행돼야 한다. 양립 가능한 미래를 원한다면 공항은 국가 인프라이면서도 지역의 삶을 바꾸는 존재다. 환경과 지역 발전은 양자택일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조정할 대상이다. 공항 이전을 둘러싼 갈등은 이제 일방적 밀어붙이기나 감정적 반발로 풀 수 없다. 우리는 질문을 바꿔야 한다. “어디에 지을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지을 것인가”로. 커다란 대화의 창고를 지어야 하는게 먼저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시화호 거북섬에서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열린다. 시흥시는 수도권 최초로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단독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윤진철 균형발전국장은 7월 2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시화호 거북섬의 푸른 꿈, 기적을 넘어 미래로’를 구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8.1억원 (국비6.1억, 도비6억, 시비6억)의 예산으로,각종 해양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해양레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관람객 등 5만여 명이 거북섬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정식 종목은 요트, 카누, 수중ㆍ핀수영, 철인 3종(수영ㆍ사이클ㆍ달리기) 4개 부문이며, 초등부에서 일반부까지 2,111명의 선수가 실력을 겨룬다. 번외경기로는 드래곤보트, 고무보트, 플라이보드 3개 종목이 진행된다. 경기 외에도 누구나 해양스포츠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체험 종목도 마련했다.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땅콩보트, 해양 어드벤처 등의 해양레저 체험에 나흘간 11,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며, 해상계류장을 활용한 요트 투어, 보트 체험도 진행할 계획이다. 각종 체험 프로그램은 8월 초부터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현장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제전의 또 하나의 묘미는 풍성한 부대행사다. 대회 첫째 날에는 개회식과 함께 그렉, 윤하 등의 초대 가수 공연이 펼쳐지고, 대회 기간에는 바다 엽서 그리기, 바다 관련 오행시 짓기, 수영장 체험, 플리마켓 등이 진행된다. 또, 폐회식이 열리는 9월 2일에는 자우림 김윤아가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기간에는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서핑대회와의 연계로 거북섬 방문객의 체류 시간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또, 임대인과 임차인 간 매칭을 위한 ‘거북섬 상가 공실박람회’를 열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파급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방문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대회 기간에 개회식과 폐회식이 열리는 거북섬 해안 덱 구간과 주변 도로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또, 거북섬에서 시흥시청역, 거북섬에서 오이도역을 오가는 셔틀버스 2개 노선도 운행한다. 자차 이용 방문객은 행사장 인근 이비자타워, 아쿠아펫랜드, 보니타가 등 8개소의 임시 주차장과 4개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각 임시 주차장에서 행사장을 오가는 내부 순환 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윤진철 시흥시 균형발전국장은 “거북섬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펼쳐지는 해양스포츠 대회가 선수와 관람객 모두에게 경기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해양스포츠제전이 해양스포츠 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해양레저관광 산업의 중심에 선 시흥시의 위상을 높이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을 29일 직접 찾아 수해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최 시장을 비롯한 안양시 공무원과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직원, 대한적십자봉사회 안양시협의회 회원 등 45명은 가평군 북면 백둔리를 찾아 침수주택 내부 정리, 가재도구 세척,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을 도왔다. 시는 침수 침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평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이번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나섰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갑작스런 재난에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태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안양시는 재난 상황에 연대와 협력으로 대응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점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우리 회원들이 기꺼이 나서준 것에 감사하다”며 “고통받는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것이 적십자의 역할이자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25일에도 충남 예산군에 자원봉사자 90여명과 장비를 투입하는 등 전국적인 재난 대응과 지역 간 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왕시는 총사업비 3,600억원에 달하는‘의왕청계2 공공주택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에 앵커기업 1개사를 포함한 통신, 센서, 디지털 등 4차산업혁명 분야 기업 등 4개 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의왕청계2지구 기업유치 사업은 의왕시의 자족 기능 회복과 경제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사업지구 일대는 포일인텔리전트타운(덴소, 농협통합아이티센터, 인덕원아이티밸리), 의왕시 창업지원공간 ‘유니콘로드’, 의왕제2산업단지(예정) 등이 위치해 향후 의왕시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이다. 의왕시가 유치한 파크시스템스 컨소시엄의 대표법인인 파크시스템스(주)는 세계 원자현미경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세계시장 점유율 1위)으로 글로벌 계측장비 회사로 도약하고 있는 회사다. 파크시스템스 컨소시엄측은 이번 투자를 통해 총 2개 동(파크시스템스동, 지식산업센터동)에 연면적 10만㎡ 규모로 청계2지구 내 첨단 연구,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파크시스템스 외에도 휴미디어(방산‧센서), 래디오빌(무선통신),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등 4차산업혁명 분야의 건실한 기업들이 청계2지구로 본사와 공장, 연구소 등을 이전하고, 이와 연관된 협력사 등도 추후 합류할 예정으로 알려져, 이번 시의 기업 유치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컨소시엄 구성원인 인광개발(주)은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660㎡ 규모의 ‘창업지원 공간’을 조성할 계획으로,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의왕시와 손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시는 이번 청계2지구 기업 유치사업을 통해 건설·운영 단계에서 약 1,013명의 직·간접 고용창출과 운영단계(2025~2030)에서 485억원 수준의 세수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부동산 시장의 위축과 금융 대출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핵심 인재 확보가 가능한 의왕시의 지리적 장점을 바탕으로 우수한 기업들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며 “의왕시에 입주한 기업들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안정적인 정착에 전폭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가 주력산업 및 첨단산업 분야 기업들을 적극 유치해 의왕시가 첨단자족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전국 최초로 ‘전면(前面) 개방형(프런트오픈형)’ 2층 버스 1대를 도입해, 오이도와 거북섬을 연결하는 ‘순환형 시티투어’ 운영에 나서며, 본격적인 해양레저관광 산업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도심과 해양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체험 중심의 도시 브랜드 확장을 위해 2층 버스를 도입했다. 시는 7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시범운행 기간으로 정하고, 노선 효율성과 탑승 수요, 관광객 만족도 등을 면밀하게 분석할 계획이다. 시범 운행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버스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며, 막차 탑승은 오후 7시다. 탑승은 지정좌석제가 아닌 선착순 방식으로, 별도의 예약 없이 원하는 정류장에서 대기 후 승차하면 된다. 버스에는 장애인 좌석(1석)과 운전석(1석)을 포함한 총 66석이 마련돼 있다. 탑승 시에는 손목티켓을 수령한 뒤 착석하면 되며, 시범 운행 기간에는 모든 이용객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운행 노선은 ▲거북섬홍보관 ▲오이도선사유적공원 ▲오이도박물관 ▲거북섬마리나를 거쳐 다시 거북섬홍보관으로 되돌아오는 순환 코스로 운영된다. 탑승객은 각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하차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시는 시범운행 종료 후인 10월부터는 정식 유료 운행에 돌입하고, 시민과 관광객 의견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관광상품 개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번 시티투어 버스는 시흥시가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조성의 첫걸음으로,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전략적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도입된 2층 버스는 국내 최초로 전면(前面) 개방형 구조(프런트오픈형)를 적용한 차량으로, 탑승 자체가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작용하는 체험형 도시관광 자산으로 차별화된다. 이번 순환형 노선은 오이도와 거북섬 등 시흥의 대표 관광 거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함으로써, 지역 상권과 관광 동선 간 연계성을 높이고 관광 소비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버스에는 위치확인시스템(GPS) 기반의 다국어 음성 관광안내 시스템(한국어ㆍ영어ㆍ중국어ㆍ일본어)이 탑재돼 있으며, 전 회차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관광 해설과 안전 안내를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흥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듣고 느끼는 ‘스토리텔링형 시티투어’로서의 지역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시티투어 버스는 시흥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잇는 새로운 도시 이미지의 상징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거점 육성을 위한 시흥형 관광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선택형 관광 콘텐츠로 시흥의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양평군이 디지털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적극 도입하며 스마트 행정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지방행정서비스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대민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으며 양평군은 스마트 지방행정을 선도하는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다. 양평군은 고령화의 심화와 넓은 면적 대비 부족한 교통 인프라로 인해 행정기관 접근성이 낮아 정보 격차와 행정 서비스 수혜 불균형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 이에 양평군은 지역 실정에 맞춰 행정 서비스의 양적‧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디지털 전환(DX) 기반의 지방행정 플랫폼을 마련하여 스마트 디지털 행정의 전국적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카카오톡 기반의 통합 행정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양평톡톡’을 성공적으로 구축‧운영하며 지난해 ‘제29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양평의 디지털 행정 정책이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약사업 중 하나로 소통형 민원 플랫폼을 제시했다. ‘구석구석 주민이 만족하는 생활형 지방혁신 디지털 플랫폼’구축을 목표로, ‘주민 일상을 편리하게!’라는 모토 아래 전국 최초의 AI 데이터 기반 지자체형 스마트 민원행정 플랫폼 ‘스마트 양평톡톡’이 탄생했다. 해당 플랫폼은 2022년 행정 업무 간소화와 주민 편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2023년부터 카카오 IT 솔루션 개발 자회사인 ㈜디케이테크인과 공동 개발을 시작했다. 군은 주민 수요가 많은 분야를 우선 선정하고 이를 플랫폼 기획에 반영했으며, 이용률이 높은 공개SW인 카카오톡과 함께 AI,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T 신기술을 접목해 고도화된 행정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했다. ‘스마트 양평톡톡’은 디지털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국 최초의 지방행정서비스 통합 플랫폼이자 주민 맞춤형 디지털 플랫폼으로, 지방행정의 디지털 전환은 물론 주민 생활 방식의 개인형 맞춤 행정 변화, 나아가 스마트 도시화 기반 마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주민에게 익숙한 카카오톡을 통해 별도 앱 설치나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고, 정보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직접 방문 없이도 필요한 정보를 능동적‧선제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는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종량제 봉투 판매 예약, 공공시설 및 프로그램 예약‧결제, 전자증명서 발급 등의 행정 서비스를 단일 채널에서 간편하게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AI 챗봇 상담을 통해 군정 정보 및 민원 안내도 제공되어 주민 편의와 행정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공무원 측면에서도 업무관리 시스템을 통해 AI와 데이터 기반으로 담당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예컨대 청소차량에 IoT 센서를 부착해 주행 및 청소 데이터를 수집하고 반복적인 민원 처리 업무는 AI가 자동화함으로써 공무원의 업무 부담이 줄어들며 기존 수기나 엑셀 중심 업무는 자동화돼 생산성과 효율성이 함께 향상되고 있다. 2025년 6월 기준 ‘스마트 양평톡톡’채널에는 군민의 25%에 해당하는 34,110명이 가입해 점차 접점이 확대되고 있으며 파크골프장 통합예약은 시설 예약률 100%를 기록하며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 또 챗봇 메시지 600만여 건, 대형폐기물 신고 6,160건, 종량제봉투 구매 1,278건 등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고, 체육센터나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 예약에도 활용되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특히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서비스의 경우 연간 8억3천만 원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하며 홍보 콘텐츠 관리 시스템으로는 연간 5천만원 이상의 예산이 절감되는 등 경제적 효과도 크다. 종이 없는 디지털 행정을 통해 불필요한 서류를 줄여 탄소중립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무중단 운영과 함께 보안성과 안정성도 확보하고 있다. 군은 매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이 편리하고 공무원이 효율적인’지자체 플랫폼 모델을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양평군은 이와 더불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차세대 마을방송 플랫폼 ‘온동네’를 2025년 1월부터 도입‧확대하고 있다. 이는 기존 마을방송의 노후화와 전달력 한계를 극복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파가 가능해져 군민의 안전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동네’는 전국 최초로 카카오톡 기반으로 운영되는 차세대 지능형 마을방송 플랫폼이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육성 녹음이나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해 송출하며,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는 어르신을 위해 전화 통화 및 문자 메시지 수신 기능도 함께 제공해 모든 군민이 편리하게 마을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군 전체 280개 마을 중 93개 마을에 서비스가 도입됐고, 2,603명이 가입했으며, 군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서비스 도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카카오톡을 통해 쉽게 접근 가능하며, 개인별 방송 전달 방식으로 정보 전달력이 강화됐고, 과거 방송 내역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혼자 계신 부모님을 대신해 보호자가 함께 방송을 청취하거나 내용을 전달받을 수 있어 어르신의 정보 접근성도 크게 향상됐다. 군은 향후 복지, 안전, 농림축산 등 다양한 군정 분야에 마을방송을 활용하여 행정 혁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양평군은 앞으로도 ‘스마트 양평톡톡’과 ‘온동네’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며, 공공재 구매 서비스 확대, 마을 달력, 이장 공문함, AI 방송 요약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신규 서비스를 도입하여 ‘주민이 편리하고 공무원이 효율적인’지자체형 플랫폼 표준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스마트 양평톡톡은 양평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 업무의 디지털화를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편의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군포시 기획특집 '청년공간 ‘플라잉(아래 청플) 마지막 편에서는 ‘청년이 행복한 미래가치 군포’라는 비젼으로 청년의 미래가치에 투자하는 청년친화도시 실현에 앞장선 군포시의 ‘청년정책 인지도 재고를 위한 사업' 등 을 '청년공간 ‘플라잉에 펼쳐지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 보기로 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청년공간 플라잉은 청년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자립하고 비상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실에 비춰진 청년들은 이야기 한다. 기득권들이 주도하는 이 세상에 우리 청년들이 끼어들 수 있는 공간은 대체 있는 것인지. 우리의 눈높이를 맞추어진다고 하지만 "우리와 대화는 가능한것인지 어느 잣대를 두고 우리의 의견을 가두고 있는지" ,또한 열정페이로, 사회 첫걸음인 청년들의 경력을 내세우는 엉뚱한 단어 앞에 그들의 희망을 앗아가곤 했다. 이에 군포시는,청년들의 눈높이와 절실한 그들의 목소리에 기울이는 노력이 어떻게 청년 들의 미소를 함께 할수 있는지 따져 보기로 한다. 군포시 청년인구는 68,991명으로 전체 인구(255,931명.2024. 12월말 기준)의 27.0%이다. 전년도 대비 3.7% 감소 한 상태이다. 청년이 머무를수있는 도시는 ‘청년공간 활성화’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 및 추진체계 구축'에 있다고 본다. 즉,청년역량 향상 지원, 활동공간 운영, 청년안전망 및 청년 지원체계 구축을 최 우선으로 사업을 진행 하는 것이라고 군포시는 강조 한다. 군포시는 지난 3월에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청년정책 5개 분야 47개 사업에 5년간 37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었다. 분야별 주요사업은 ▲참여·권리 분야 청년활동 지원사업 등 12개 사업 75억원 ▲일자리 분야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12개 사업 51억원 ▲주거 분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료 지원 등 6개 사업 38억원이 반영됐다. 이어 ▲교육·문화 분야 군포시 결혼장려 사업 등 8개 사업 27억원 ▲복지 분야 청년기본소득 등 9개 사업 185억원이 각각 기본계획에 책정됐으며, 시는 이 중 39개 사업을 올해 시행계획에 반영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만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설명회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 취준 올인원 패키지 ▲기업상생형 청년인턴 ▲청년 1인가구 지원사업 ▲맞춤형 생활교육 ‘청플 두드림’ 등 9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포시 아동청소년과에서 밝히는 청년정책과 '청플'에서 협업하고있는 활동 모습은 이렇게 펼쳐본다. 청년정책, 종이 위가 아닌 현실 공간에서 피어나다 단순한 쉼터도, 카페도, 행사장도 아니다. 청플은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불안을 털어내며, 다시 사회 속으로 나아가는 힘을 얻는 공간이다. 그리고 그 안에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책들이 움직이고 있다. 청플은 매월 초기상담을 통해 이용 청년을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초기 사회진입 청년: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단계의 청년 ▲경력 재설계 청년: 퇴사 후 공백기를 가진 경력전환기 청년 ▲구직단념 예방 청년: 장기 구직 실패로 심리적 좌절을 경험한 청년 등 각 대상군별로 심리상담, 취업역량 강화,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 등이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특히 이 상담 결과는 전문 코디네이터와의 정기적 피드백, 개별 ‘성장 로드맵’으로 연계된다. 청년 한 명 한 명을 정책 대상자가 아닌 인생 설계자 로 대우하는 방식이다. 정책이 살아 숨 쉬는 플랫폼, 각 층마다 정책이 펼쳐지는 방식은 먼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청플카페’가 1층에 자리하고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플카페는 단순한 음료 공간이 아니다. 이곳은 상담이 이뤄지고, 워크숍과 소모임이 열리며, 지역 커뮤니티와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복합정책 커뮤니케이션 공간이며 한쪽에선 고소한 커피로스팅이 이뤄지고 교육이 진행되어 취업까지 연계된다. 2층을 차지한 교육과 네트워킹의 장, 청년지원 공간은 다목적홀, 회의실, 교육공간이 마련되어 청년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2층을 이용하는 청년들의 이력서,면접스킬 클래스,진로 모의워크숍, 멘토링 커뮤니티 데이 등 청년들의 자발적인 주체성을 끌어내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실험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기획된다. 3층에 자리한 공간은 더욱 더 취업에 다가갈수 있는 청년인큐베이터 로 취업과 경력설계 공간이 그들의 앞날을 응원하고 군포시가 자랑하는 취업특화 공간이다. AI 모의면접기, 영상 자기소개서 스튜디오, 취업정보 검색 공간 등 전국에서도 보기 드문 구직 맞춤형 인프라가 구비되어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청플 취준 올인원(All-in-One) 패키지’로 초기상담 부터 포트폴리오 제작 , 실전 모의면접 까지 실제 기업 연계로 이어지는 원스톱 취업 솔루션이다. 어쩌면 개인적으로는 제일 탐나는 곳 4층 에는 청년 자립의 시작, 입주형 창업 공간이 차지하고 있다. 청년예비창업자들을 사로잡는 저렴한 임대료로 사무실, 디자인 작업실, 영상 편집실 등으로 활용되며, 그들에게 실질적인 공간지원을 제공한다. 2024년 기준, 총 18개 청년팀이 입주해 있으며, 영상제작, IT, 콘텐츠 기획, 디저트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가 입점해 있다. 뿐만 아니라, 입주자 전용 프로그램으로 비즈니스 모델링 워크숍, 초기 투자 IR 실습, 멘토링 데이 등이 운영되고 있어 창업에 현실적으로 필요한 ‘피드백 루프’를 제공하고 있다. ‘청년정책 인지도 제고 사업’과 연계되는 미래형 공간 청플은 단지 개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군포시가 동시에 추진 중인 ‘청년정책 인지도 제고 사업’과 연계되어 청년들이 정책을 ‘알고’, ‘이용하고’, ‘참여하는’ 구조를 만든다. 이에 청년 정책 서포터즈 운영,지역 청년정책 모니터링단, 정책 제안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 스스로 정책 설계자이자 수요자가 되는 민·관 협력 구조를 실현하고 있다. 군포형 청년정책이 전국으로 확산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2025년에는 군포형 청년 네트워크 확장창업자 IR데이 개최, 타지자체 청년기관과의 교류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플이 전국 청년정책 허브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중간지점으로 청플을 포지셔닝하고 있다. 청년정책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하는 공간 군포시의 청플은 청년정책의 본질을 되묻기도 한다. 그것은 수치로 남는 예산 실적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불안한 오늘을 보듬고, 내일을 꿈꾸게 하는 삶의 설계 지원 이다. 청플은 정책과 시설과 사람이 삼각축으로 움직이는 정책 허브를 강하게 내세워도 손색이 없다 ‘청년이 행복한 미래가치 도시, 군포’라는 말은 이제 플래카드 속 문구가 아니라 청플에서 매일같이 실현되고 있는 현실이 되었다. 군포시 아동청소년과 청년팀에서 2025년 추진계획은 - 청년활동 복합시설로의 공간 운영 ∙ (소통교류) 공간 대관 및 청년 소모임 운영, 청년 중심 네트워킹 활성화 ∙ (협업연계) 대내외 기관·단체와 MOU를 통한 프로그램 연계 추진 - 청년 맞춤형 지역특화 프로그램 사업공모 및 운영 ∙ (공모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국비), 청년공간 프로그램 운영(도비) 등 ∙ (자립지원) 청년카페, 푸드코트 등 청년의 사회경험과 일자리 제공 ∙ (창업지원) 예비창업자 발굴, 창업기술 지원으로 청년기업 성장 지원 ∙ (문화활동) 문화기획, 전시 등 문화예술 분야 취·창업·창작 등의 활동지원 ∙ 청년의 날 기념 청년축제 개최 : 2025. 9월 등 으로 계획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포시 청년이 빛나는 도시,청년정책이 모든시민이 행복하도록 펼쳐지는 '도시를 가치있게 시민을 행복하게'의 슬로건처럼 청플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연이 모두 이뤄지길 바래 봅니다. 다른 생각과 정책이 궁금 하다면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홈페이지(www.gunpoycf.or.kr ) 또는 아동청소년과(☎031-390-0567)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