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사단법인 더 나눔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 가구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후원 물품을 효과적으로 연계·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그 첫걸음으로 다가오는 한여름 무더위에 취약한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식(삼계탕)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걸 사단법인 더 나눔 이사장은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형식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 꼭 필요한 자원이 제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장지현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든든한 복지파트너가 되어준 사단법인 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촘촘히 살피고, 다가오는 여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비전2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9일 비전2동 1번 국도변 일원에서 단원 11명과 비전2동 직원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빗물받이 막힘 등의 재난 상황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수로에서 이탈한 빗물받이 덮개를 안전하게 정비하고, 빗물받이 주변의 띠 녹지에 쌓인 낙엽을 블로워 등을 활용해 말끔히 정리했다. 이태진 단장은 “단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여름철 호우 대비 침수를 예방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사전에 준비하시는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재난 상황 발생 시에도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신장2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한 지역 상인이 2025년부터 현재까지 총 일곱 차례에 걸쳐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고 있다. 기부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 모금함을 비치하고, 모금액에 본인의 성금을 보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게다가 이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온 기부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모범이 되고 있다. 기부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신 기부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선행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6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7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 새마을 부녀회, 한국야쿠르트 등 자원봉사자 약 25명이 참여하여 신선한 열무로 김치를 직접 담그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자들은 정성을 담아 만든 열무김치를 홀로 생활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정숙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김치 나눔 행사에 함께하신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의 손길 덕분에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외로움을 덜어드리는데 큰 도움이 됐으리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지난 16일 석정근린공원에서 개최한 ‘어린이와 함께하는 새집 달기’ 행사를 어린이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사람과 자연의 공존' 프로그램의 연계 행사로 마련됐으며, 주민의 아이디어가 생태교육과 지역사회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사용된 새집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 20명이 총 8회에 걸쳐 짚풀공예를 배우며 정성껏 만든 100개의 새 보금자리다.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시민이 직접 실천하고 어린이들과 나누며, 참여와 실천이 이어지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했다.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 5개소의 어린이와 인솔교사, 시민, 평생학습매니저, 평생학습 환경동아리 ‘초록온기’ 회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새의 생태와 서식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공원에 사는 새를 찾아보는 생태 활동을 펼쳤다. 이어 시민들이 만든 새집에 어린이들의 이름표를 달아 나무에 설치하며 작은 생명과 공존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무더운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일원에서 열린 ‘2026 제6회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해 드론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산업시설 안전관리 모델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부스를 통해 지난 3월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공서비스 분야에 최종 선정된 산업시설 안전관리 모델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이 모델은 고덕국제화지구 반도체클러스터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배관·설비 점검 ▲초음파 센서 기반 설비 이상 징후 탐지 ▲AI 영상·데이터 분석을 통한 위험도 자동 분류 ▲웹 지리정보시스템(WEB GIS) 기반 통합 안전관리 대시보드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이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모델 구현 및 인근 주거지역 시민들의 안전 우려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드론을 활용한 반도체 생산시설 점검 시연 영상과 AI 위험도 분석 대시보드 등을 통해 평택시가 추진 중인 산업안전 혁신 모델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다른 지자체 및 관계기관 관계자들과의 정보 교류도 활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20일 평택시청 1층 로비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운전의 사회적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직자의 음주운전 근절 의식을 강화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장, 부시장, 실‧국‧소장이 함께 참여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청렴가이드와 청렴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공직자의 음주운전 근절 실천을 당부했다. 또한 음주운전 가상 체험을 운영해 음주 상태에서의 시야 왜곡과 판단력 저하를 직접 체험하며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체감하고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음주운전은 본인은 물론 가족과 상대방에게까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주는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며, “평택시 공직자 모두가 음주운전 근절에 솔선수범하여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음주운전 근절 문화를 확산하고, 책임 있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청렴 시책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금산동 동네책방 ‘파이브센시스’에서 KC그룹 가족봉사회, 책방 관계자와 함께 청소년 도서 지원 ‘책 사줄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자원봉사센터, 기업(KC그룹), 지역 동네책방(파이브센시스)이 뜻을 모은 이번 프로젝트는 학교 안팎의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진행된다. 성인의 개입 없이 청소년이 원하는 서적을 직접 선택하도록 자율성을 보장해, 독서 경험 확대와 주체성 함양은 물론 지역 책방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상생 사업이다. 김동성 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에게 자율성을 선물하는 동시에 지역 동네책방을 활성화하는 상생의 의미도 크다”며,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신 KC그룹 가족봉사회와 파이브센시스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KC그룹 가족봉사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진짜 읽고 싶은 책을 고르며 마음의 양식을 쌓길 바란다”라며, “임직원들의 정성이 청소년들의 꿈과 주체적인 성장을 응원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청소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 새마을지도자미양면부녀회는 지난 16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두 번째 추진된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으로, 회원들이 감자조림, 배추열무김치, 메추리알장조림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포장했으며, 준비한 반찬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 특히 지엔티㈜가 갈비탕 150인분을 후원해 함께 전달하며 더욱 풍성한 먹거리 나눔을 실천했다. 미양면부녀회는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하고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에도 힘쓰고 있다. 최화숙 미양면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 미양면은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한 달간 관내 18개 법정리를 대상으로 추진한 ‘마을방문 소통행정 '우리 동네 한바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한바퀴'는 미양면 자체 시책으로, 면 직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건의사항과 지역현안을 파악하고, 주요사업을 홍보하는 등 주민 체감형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이번 방문은 한 달간 18개 법정리, 32개 행정리를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주민들로부터 도로, 환경, 가로등, 경로당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건의사항 94건을 접수했다. 특히 실무자뿐 아니라 면장과 부면장, 각 팀장이 함께 현장을 방문해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행정과 주민 간의 소통을 한층 강화했으며, 주요 사업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마을회관에 홍보물을 게시하는 등 정책 홍보 효과 또한 높였다. 미양면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담당 부서와 협의해 순차적으로 처리하고, 처리 결과를 각 마을에 안내하는 등 주민 의견이 실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