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오산시는 제27대 오산시 부시장으로 윤영미 신임 부시장이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윤영미 부시장은 아주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경기도에서 보육·교육·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행정 전문가다. 윤 부시장은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소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비전전략담당관, 복지국 복지정책과장을 맡아 보육·교육·복지 정책 전반을 담당했으며, 이후 여성가족국장을 역임하는 등 도정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여성과 아동을 중심으로 한 복지정책에 능통한 인물로 꼽힌다. 보육과 가족, 돌봄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시민 삶과 직결된 정책 분야에서 실질적인 행정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영미 부시장은 취임 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 파악과 함께 주요 현안을 차분히 점검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역할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윤영미 부시장은 보육과 복지 분야에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라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정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동수원감리교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동수원감리교회(담임목사 오봉근)는 이날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오봉근 동수원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매년 지역과 함께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회가 이웃들과 동행하며 사랑을 실천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진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동수원감리교회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며 “2년 연속 이어진 따뜻한 후원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지난 1월 5일,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정을 나누고자 용인대 팔달태권도장에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라면 500봉지를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된 라면은 우만2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승보 용인대 팔달태권도장 원장은 “비록 물질적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새해에 작게나마 따뜻함을 느끼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용인대 팔달태권도장의 우리 지역사회 연대를 위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팔달구는 황규돈 팔달구청장 취임을 맞아 1월 5일 사통팔달협의회(회장 정찬해) 임원진과 취임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년 인사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팔달구청장을 비롯해 사통팔달협의회장 및 임원진 등 13명이 참석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사통팔달협의회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찬해 사통팔달협의회장은 구청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공유하고 팔달구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인프라‧복지‧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지역 단위로 정리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을 6일 발표했다. 닫혀 있던 CRC, 가능동의 일상으로 스며들다 가능동의 가장 큰 변화는 오랫동안 생활권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일상과 분리돼 있던 반환공여지 캠프 레드클라우드(CRC)가 시민에게 개방됐다는 점이다. 이 변화의 출발점은 2023년 개통한 ‘CRC 통과도로’다. 미군기지라는 특성상 자유로운 통행이 어려워 우회와 정체를 감수해야 했던 생활권 이동 여건이, 통과도로 개방을 계기로 달라지기 시작했다. 70년간 닫혀 있던 부지가 열리며 CRC는 우회 구간이 아닌 일상 이동 경로로 자리 잡고 있다. 통과도로 개통 이후 해당 구간 통행시간은 기존 5분 23초에서 2분 1초로 줄었고, 하루 평균 약 1만 대의 차량이 이용하며 출퇴근 시간대 교통 흐름을 분산시키고 있다. 공간이 열리자 시민의 활동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CRC에서는 문화마라톤을 비롯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가 열리며, 그동안 닫혀 있던 공간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 북면 이장협의회 조두혁 회장과 13개리 이장들은 최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북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북면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조두혁 회장과 이장협의회 일동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북면 주민들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화악1지구와 위곡1‧2지구 등 3개 사업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22필지, 57만910.6㎡ 규모의 토지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정확한 토지경계를 설정하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국비 지원을 받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가평군은 그동안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주민설명회 개최, 사업지구 지정 승인, 토지소유자 간 경계 협의, 의견 제출 기간 운영, 가평군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경계를 확정했다. 이후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고 등기 촉탁까지 마무리하며 사업을 종결했다. 경계 확정 과정에서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를 실시했으며, 이에 따른 조정금 지급‧징수 절차도 순차적으로 이행할 예정이다. 이혜숙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이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면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 면접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소요되는 증명사진 촬영비, 헤어·메이크업 비용, 정장 대여비 등 실질적인 구직 비용을 지원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 지원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청년 가운데 관내·관외 기업이나 공공기관 채용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최대 3회까지이며, 회당 10만원 이내에서 면접비를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면접 참여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갖춰 가평군청 제2청사 일자리정책과 청년팀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를 통한 심사를 거쳐 지원금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이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가평군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공모 접수는 1월 12일부터 26일까지며, 접수 전 사전컨설팅 참여는 필수다. 사전컨설팅은 접수 당일에도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전문가 심사, 가평군 마을공동체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마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4천7백만 원으로 도비 30%, 군비 70%가 투입된다. 공모 대상은 가평군에 주민등록지를 둔 5인 이상(1단계) 또는 10인 이상(2~3단계)의 주민 모임과 지역공동체다. 공동체의 성장 단계에 따라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 분야는 공동체 활동과 공간조성 등 2개 분야다. 공동체 활동 분야는 지역 돌봄, 문화·교육, 환경,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대상으로 하며, 단계별로 200만 원에서 최대 400만 원 이내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5일, 관내 시립수원어린이집으로부터 라면 등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어린이집에서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효숙 시립수원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물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 마음속에 배려와 나눔의 씨앗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마음이 모여 큰 나눔이 됐다”며 “어릴 때부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준 원아들과 어린이집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