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6년 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 참가자를 8일부터 모집한다. ‘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경상원, 우수 청년 창업가에 최대 1천만원 지원…‘청년 창업 원스텝’ 8일 모집 시작’은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자를 구분해 창업 사전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장기적인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이번 접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예비 창업자 부문은 ▲청년 창업 원스텝 클래스 및 컨설팅 ▲경쟁오디션 ▲사업화자금 지원 ▲창업자금보증 이자비 지원 등으로 이뤄진다. 사업화자금 지원은 우수 창업자 10명에게 점포 인테리어, 아이템 개발 등을 위해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청년 창업 원스텝 클래스와 경쟁오디션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또 창업자금보증 이자비 지원은 청년 창업 원스텝 클래스 이수 후 실제 창업을 완료한 창업자를 대상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청년창업자금보증 이자비를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모집은 8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중장년층의 창업 초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창업 경험이 없는 도내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하고 창업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 선정된 교육생은 4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법률 실습 ▲업종별 실습 등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받는다. 또한 교육 기간 동안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경상원은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추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내용은 ▲사업화지원금 최대 1,000만 원 ▲홍보·마케팅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자 비용(최대 100만 원) 지원 등이며, 사업화 지원금은 경쟁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 지급한다.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오는 22일부터 모집을 진행하며, 세부 내용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화성특례시가 신중년 퇴직인력의 사회 재진출을 돕고 관내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퇴직인력 재취업 역량강화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퇴직인력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재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5월 12일) 기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상 64세 이하의 미취업자로, 모집 인원은 총 50명(회차당 25명)이다. 특히 최근 3개월 이내 구직활동 내역이 있거나 실업급여를 수급 중인 자는 우선 선발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5월 12일부터 29일까지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업상담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6월 1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교육은 6월 8일부터 18일까지 화성시민대학에서 1·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활기찬 중년 마인드셋 ▲MBTI를 활용한 자기 이해 ▲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가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와 양 지역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박근균 경기도 국제협력국장은 11일 경기도청에서 야로스와프 라브첸코(Jarosław Rabczenko)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의회 집행위원을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박근균 국장은 “한국과 폴란드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확대되는 가운데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돌노실롱스키에주와 다양한 분야로 협력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라브첸코 집행위원은 “돌노실롱스키에주에는 많은 한국기업들이 진출해 있고 이와 더불어 직항기도 운행되고 있다”며 “경제협력은 물론 문화·관광 분야로도 교류분야를 확장해 양지역의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의 방한 이후 한-폴란드 관계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흐름 속에서 이뤄진 지방정부 차원의 후속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측은 중앙정부 간 협력 기조에 발맞춰 지역 차원의 실질 협력 사업을
(한국글로벌뉴스 - 박종욱 기자) 이천시는 경기이천사랑지역상품권의 올바른 사용과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5월 13일부터 29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단속은 지역사랑상품권을 악용한 부정 거래를 근절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본래의 취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이다. 단속 대상은 '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의 결제 가맹점임에도 불구하고 불합리한 이유로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을 요구하는 행위, 유흥업소 등의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물품의 판매나 용역의 제공 없이 지역사랑상품권을 수취하고 환전하는 행위 등이 해당된다. 시는 일제 단속 기간 동안 부정 유통 주민 신고 사례가 접수된 가맹점이나 가맹점 데이터 분석 자료를 통해 이상 거래가 감지된 현장을 단속하는 등 부정 유통 행위를 단속하고, 지역화폐 부정 유통 방지 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단속을 통해 적발되는 경기이천사랑지역상품권 가맹점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과태료 부과, 가맹점 등록 취소 등 법령에 따른 행정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랑상품권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은 11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넥서스홀에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성남산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와디즈임팩트와 함께 ‘경기 기후테크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유망 기후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크라우드펀딩, 투자유치, 구매상담회 등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기후테크 산업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기후테크 분야 국내·외 크라우드펀딩 지원 ▲구매상담회 및 투자 IR 등 투자연계 지원 ▲기후테크 유망기업 발굴 및 후속 성장지원 ▲기후테크 분야 협력사업 공동 발굴 등에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진흥원이 지난 3월부터 추진해 온 기후테크 공공 협력 기반을 민관 공동 지원체계로 확대하고, 관내 기후테크 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본격화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용인시는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서 RE100 및 탄소중립 대응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화
(한국글로벌뉴스 - 박종욱 기자) 고양산업진흥원이 고양시 기업의 투자 유치 활성화와 성장 지원을 위해 ‘G-ROUND 877 파트너스’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G-ROUND 877은 진흥원이 운영하는 투자 유치 지원 전문 공간으로, 지하철 3호선 원당역 앞 ‘창조혁신캠퍼스 성사’ C존 10층에 자리하고 있다. 파트너스 모집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창업기획자(AC), 창업투자회사(VC), 유한책임회사(LLC), 금융위원회 등록 신기술사업금융회사 등이며, 투자 및 기업 육성 프로그램 운영 역량 관련 인프라와 실적을 보유한 기관·기업·협회도 참여할 수 있다. 진흥원은 G-ROUND 877 파트너스 모집을 통해 투자 및 기업 육성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기관·협회 등의 G-ROUND 877 내 상주를 지원하고 고양시 기업과의 투자 연계 및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한다. 파트너스로 선정되면 G-ROUND 877 내 공유형 고정석과 공용 시설이 무상 제공되며, 행사장·교육장·회의실 등 다양한 공간 이용도 지원된다. 모집 기간은 5월 28일 오후 3시까지이며, 신청은 고양산업진흥원
(한국글로벌뉴스 - 박종욱 기자)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오는 5월 21일부터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지원Ⅲ - 우리가게 온라인 채널 만들기 3기’ 참여 점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채널을 직접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기초 진단부터 실질적인 실행 단계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앞서 진행한 1·2기 사업을 통해 총 47개 점포에 디지털 기초교육과 맞춤형 상담을 지원했으며, 참여 만족도 평균 4.8점(5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기존 교육과 상담에 더해 ‘홍보(마케팅) 해결책(솔루션) 지원’ 항목을 새롭게 도입해 교육·상담·해법을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사업은 ▲사업설명회 및 인공지능(AI) 활용 기초교육 ▲현장 진단 ▲1대1 맞춤형 상담 ▲해결책 이행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 운영되는 사업설명회에서는 인공지능(AI) 활용 교육과 기존 참여 점포의 성과 사례 공유가 함께 진행되며, 설명회 이수
(한국글로벌뉴스 - 박종욱 기자) 위치정보 기반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위치정보 분야 대표 새싹기업(스타트업) 공모전이 시작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위치정보 분야의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청년‧예비창업가 및 중소‧영세사업자 시장 진입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새싹기업 챌린지(2026년 KOREA LBS 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디어 단계부터 사업화, 상용화 단계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업 초기 겪는 기술개발이나 투자유치, 판로확보 등의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 접수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위치정보사업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 예비창업가, 중소사업자 등 위치정보와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와 서비스·제품을 보유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팀에게는 실제 창업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업모델 고도화, 투자유치 역량 강화, 시제품 실증 및 사용자 만족도(피드백) 제공, 위치정보사업 등록‧신고 지원, 지식재산권 출
(한국글로벌뉴스 - 박종욱 기자)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5월 6일부터 9일(미국 현지시간)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미측 주요 인사들과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를 비롯한 양국 산업·통상 분야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우선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미 상무부 장관을 면담하여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이후 우리측 후속법령 제정 및 추진체계 구축상황을 미측에 설명하고, 조선‧에너지 등 상호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그간 양측이 논의해 오던 프로젝트 구상을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인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동 면담 계기 산업부와 美 상무부간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MOU를 체결하여, ‘한미 조선협력 센터’를 설립해 공동 R&D 및 직접투자 등 기업간 협력 프로젝트를 촉진하고 인력 양성 및 정보공유 등에 있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김 장관은 러셀 보우트(Russell Vought) 미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국장을 면담하고 한국이 준비 중인 MA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