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팽성노인복지관은 7월 15일, 평택팽성노인복지관 2층 대강당과 3층 경로식당에서 초복맞이 특식제공과 특별행사 ‘열린트로트 한마당’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총 50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문화예술 공연과 무료 특식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일상 속 활력과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제공된 초복특식 삼계탕은 팽성읍주민자치회(회장 안성훈)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팽성읍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나눔을 통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명에게 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할 수 있었으며,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별공연은 평택시·사물놀이 한맥 지원으로 연계된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고고장구, 가요, 하모니카, 민요, 밸리댄스, 합창 등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됐으며, 익숙한 음악과 흥겨운 공연이 이어지며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께서는 “초복에 삼계탕도 맛나게 먹고 신나는 공연까지 볼 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맞아 취약계층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냉감패드와 삼계탕’을 지원하는 ‘혹서기 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냉방용품 마련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독거 대상자, 고령자,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가정 등 경제적 사회적으로 취약한 보호관찰대상자 30명으로 여름철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평택보호관찰소에서는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생활실태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등 안전 교육활동도 병행했다. 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무더위 때문에 잠을 이루기 어려웠는데 냉감 패드와 보양식을 지원받아 큰 힘이 됐다. 관심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보호관찰을 받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에 더욱 큰 어려움으로 다가온다. 이번 지원이 대상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세교동 시립힐스테이트지제 어린이집은 지난 1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한 시장놀이 활동에서 샌드위치와 커피 등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아이들이 경제활동 체험에 그치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경험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수경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려와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신 시립힐스테이트지제 어린이집 원장님과 교직원, 학부모, 원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직접 나눔에 참여하여 배려와 사랑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게 이웃 사랑에 대한 참교육의 현장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틀에 걸쳐 정성껏 준비한 김치, 양파간장조림, 무채볶음, 가자미구이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포장한 후 지역 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반찬 전달을 넘어 무더위 속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통복동 새마을부녀회 윤순희 회장은 “무더운 여름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통복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반찬 나눔 봉사에 함께 참여하신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운 여름 취약계층을 더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복동 새마을부녀회는 반찬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화 활동, 헌 옷 모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14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신장2동 직원들과 관내 폐기물 수거업체인 금강환경(대표 나종호) 소속 ‘손나눔봉사단(단장 전민혁)’의 참여로 진행됐으며,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인 신장육교 밑에 적치된 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정비에 힘을 쏟았다. 이번 활동에 함께한 금강환경 ‘손나눔봉사단’은 회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깨끗한 지역 환경을 위해 앞장서서 협조하시는 금강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이 협력하여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지난 14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하우스 내부 온도와 환기·차광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생육 피해 예방과 농업인의 작업환경,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폭염 대응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무더운 시간대 농작업 자제와 시설하우스 환기 등 폭염 대응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가급적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을 취하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고령 농업인은 장시간 단독 작업을 자제하고 가족이나 이웃과 작업 일정을 공유하는 등 안전관리에 특히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시설채소와 논·밭 등 폭염에 취약한 영농 현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과 예찰을 지속 추진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농업재해 예방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등 농업인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설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높은 습도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여름철 단골 불청객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철저한 위생관리 필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세균,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을 섭취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설사, 구토, 복통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특히, 여름철에는 병원성 미생물이 빠르게 증식해 감염 위험이 커지는 만큼 음식물 보관과 조리 과정의 위생관리가 중요하다. △일상에서 실천하는 감염병 예방 ‘6대 수칙’ 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의 ‘6대 예방수칙’ 준수를 강력히 권고했다. ①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②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③물은 끓여 마시기 ④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⑤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 ⑥칼/도마의 구분 사용과 소독 등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가동 및 일상 예방수칙 준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고덕면 한국관광고등학교는 지난 14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학교 우유 급식 후 발생한 우유팩과 가정에서 배출된 우유팩을 모아 고덕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평택시 재활용 DAY’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학교와 가정에서 발생한 우유팩을 깨끗이 씻어 약 50㎏을 모아 고덕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것으로, ‘평택시 재활용 DAY’의 취지에 맞춰 범시민 참여형 쓰레기 배출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에 동참하고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활동이 됐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평택시 재활용 DAY에 적극 동참해 뜻깊은 자원순환 활동을 실천하신 한국관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협력하여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와 재활용 실천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행복가득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과 밑반찬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꾸러미는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삼계탕과 밑반찬 등을 준비하여 전달했다. 민경난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안중읍 소재 귀뚜라미보일러 서평택대리점이 매년 여름철 에어컨을 기부하며 저소득층 가구의 냉난방 환경개선에 힘쓰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박병효 대표는 “현장에서 만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유난히 덥고 습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창문형 에어컨을 전달했다. 에어컨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폭염에 작은 선풍기 하나에 의지하던 여름을 이제는 시원한 바람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귀뚜라미보일러 서평택대리점은 매년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겨울철에는 전기매트 기부와 보일러 교체, 수리를 무상 지원하고 있어 주위의 모범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