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의 대표 얼굴이자 ‘비주얼 MC’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5세대 대표 아티스트들과 함께 스페셜 무대에 직접 출격한다. SBS ‘가요대전 Summer’ 측은 올여름 축제를 더욱 뜨겁게 달굴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 ‘SUMMER ANJELS(썸머 엔젤스)’의 결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가요대전 Summer’의 진행을 맡은 MC 이안을 필두로 가요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5세대 대표 비주얼 멤버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SUMMER ANJELS’에는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이안과 스텔라를 비롯해 완성형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MEOVV(미야오) 안나와 엘라,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사랑받고 있는 izna(이즈나) 방지민까지 총 5명의 멤버가 합류했다. 특히 스페셜 유닛명인 ‘SUMMER ANJELS’에는 다섯 멤버의 이름 속 알파벳을 조합해 만들어져 재미를 더한다. 이안의 ‘A’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SBS가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를 선보인다.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출연자가 AI로 구현된 연애 세계에 직접 뛰어들어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만남과 예측할 수 없는 관계의 변화를 마주한다. ‘인간은 AI와 연애할 수 있을까’, ‘사람의 감정을 AI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AI가 설계한 연애 판타지 속에서 출연자들은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데이트를 이어가며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후회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경험한다. 상대는 AI지만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감정은 낯설지 않다. 기대하고 기다리며, 사소한 말과 행동에 흔들리고, 관계의 변화를 의식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은 실제 연애에서 경험하는 익숙한 감정과 맞닿아 있다. AI가 만들어내는 돌발 상황과 선택이 출연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지, 낯선 존재를 향한 감정이 현실의 삶과 관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특히 기안84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관찰 예능에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SBS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출연자들의 진솔한 서사를 담은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일 SBS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의 공식 티저 영상에는 베일에 싸여 있던 출연진이 등장해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과 삶과 사랑을 대하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영상은 “암이란게 믿기지 않았다” “사망률이 높아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다”는 고백부터 “생존율 30%? 그럼 뭘 해야 하지?” “‘치료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었다” 등 삶의 끝을 마주했던 순간들을 담담하게 고백하는 출연자들의 인터뷰로 시작된다. 가발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순간, 유전자를 언급하는 상대에게 받았던 참담한 상처, 그리고 “20대 청춘을 통째로 앗아간 느낌에 억울했다”는 고백은 투병 과정만큼 깊었던 상처와 현실을 전하며, 이들의 사랑이 왜 그토록 간절할 수밖에 없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영상은 "어차피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라면 하고 싶죠, 연애"라는 한마디와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강상준, 김신비가 재벌형사 안보현과 완벽하게 동기화된 모습이 포착됐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다.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 ‘재벌X형사2’는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4일,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 1팀의 클래스가 다른 출동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시즌 진이수는 자신을 낙하산이라며 경계하던 원칙주의자 박준영(강상준 분), 그리고 무한 팬심을 드러냈던 MZ 막내 최경진(김신비 분)을 완벽하게 제 사람으로 만들었던 바. 시즌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금타는 금요일' 고등학교 동문 춘길과 추혁진이 라이벌로 마주한다. 7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원조 멀티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임창정의 모교인 이천고등학교 출신 춘길과 추혁진이 한 무대에서 선후배 대결을 펼친다. 이날 춘길은 학창 시절 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임창정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고백한다. 추혁진 역시 자신의 학창 시절에는 춘길이 학교 축제를 찾아 공연했다고 밝힌다. 임창정에서 춘길, 추혁진까지 세대를 거쳐 이어진 이천고 보컬 계보가 다시 한번 주목받는다. 선공자 춘길은 임창정의 대표곡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다. 임창정조차 무대에서 선뜻 부르지 못하는 곡이라고 털어놓으며 "라이브를 했다가는 가수 생명이 잘못될 수도 있다"라고 경고한다. 그럼에도 춘길은 타협 없는 원키 승부를 택한다. 임창정은 전주가 흐르자마자 원키임을 알아채고 "미쳤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가수 은퇴까지 언급될 만큼 위험천만한 선곡으로 대결에 나선 춘길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금타는 금요일' 트롯 스타들이 원곡자 임창정도 놀란 명품 무대를 펼친다. 7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신이 내린 명품 보이스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임창정만의 독보적 감성과 고난도 가창이 담긴 명곡을 트롯 스타들이 어떤 색깔로 재해석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임창정이 인생곡으로 꼽는 김종찬의 '사랑이 저만치 가네'를 선보인다. 무대를 채운 짙은 이별 감성에 출연진들은 "도대체 어떤 사랑을 한 거냐"라며 몰입한다. 김용빈만의 해석이 더해진 무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어 진(眞) 정서주와 양지은의 자존심을 건 '진진 대결'도 성사된다. 연패를 끊고 상승세를 탄 정서주는 국민 프러포즈송 '결혼해줘'로 무대에 선다. 노래가 끝난 뒤 현장은 한동안 말없이 정적에 휩싸이고, 출연진들은 "단독 콘서트에 온 것 같다", "무교인데 은혜받는 느낌이었다"라며 쉽게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정서주가 기세를 이어 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맞서는 양지은은 임창정이 직접 작사한 히트곡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미스트롯 포유' 장르의 경계를 허문 무대들이 펼쳐진다. 7월 16일 바로 오늘,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제2대 우승자가 탄생한다.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제작진 예심을 통해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짝꿍을 선발하고,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잠시 꿈을 미뤄야 했던 이들에게 다시 무대에 설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투병과 육아, 생계 등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현실의 무게를 딛고 다시 노래에 도전한 짝꿍들의 무대는 진한 감동을 전한다. 이날도 꿈을 향한 간절함이 담긴 무대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록 끝판왕 무대부터 국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무대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먼저 '고음 종결자' 팀 홍성윤과 손진욱은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선곡한다. 홍성윤이 직접 "록의 끝판왕을 준비했다"라고 자신한 만큼, 두 사람은 시작부터 거침없이 치솟는 고음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출연진들은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이내 "숨 쉴 틈을 잊어버렸다"라고 말해 무대의 열기를 짐작하게 한다. 전원 기립박수까지 끌어낸 두 사람이 새로운 우승자의 자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맞선남들의 스펙이 공개된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부문 중 예능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5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늘(16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4회에서는 맞선남의 엄마들이 직접 아들을 소개해 러브라인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앞서 맞선녀의 스펙이 공개된 후 한의사 양하윤과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에게 엄마들의 표심이 몰리며 러브라인의 판도가 요동친 바. 이번에 공개될 맞선남들의 스펙이 합숙 3일차 러브라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나이, 직업, 가치관, 이상형 등 엄마가 소개하는 맞선남의 스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15일 오후 8시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방송인 이하정이 8살 딸과 함께한 여름휴가 일상을 공개한다. 이하정은 딸 유담이의 여름방학 겸 생일을 맞아, 절친한 동생과 함께 가평으로 떠난다. 이하정은 여행길 차 안에서 빵으로 시작해, 가평에 오면 빼놓을 수 없는 닭갈비에 감자전과 만두를 곁들이고 볶음밥까지 해치워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하정은 볶음밥을 먹으며 "역시 사람은 아무리 배가 불러도 밥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자, 이를 들은 배우 신승환이 "오늘 명언 하나 나왔다!"며 감탄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하정은 딸과 물놀이 후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한 뒤, 저녁에는 삼겹살에 차돌 된장찌개까지 해 먹으며 쉴 틈 없는 먹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엄마의 먹방을 본 유담은 "엄마는 배부르다고 하고 계속 먹는다"라고 팩트 폭력(?)을 날려 엄마 이하정을 당황하게 했다. 개그우먼 이성미도 "여행 내내 쉬지 않고 먹어도 너무 먹는다"며 놀라워했는데, 여행 내내 먹방 풀코스를 즐기고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이하정의 건강 비법도 함께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이하정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금타는 금요일' 임창정의 명곡을 건 양보 없는 승부가 펼쳐진다. 7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0회에는 가수와 배우, 예능인으로 전방위 활약을 펼쳐온 원조 멀티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소주 한 잔', '그때 또 다시', '결혼해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임창정의 명곡으로 데스매치를 벌인다. 이날 임창정은 오프닝 무대에서 '소주 한 잔'을 선보이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한다. 변함없는 명품 보이스에 출연진들은 "존재 자체가 하나의 장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임창정 또한 "TV를 보면서 한번 만나고 싶었던 친구들이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의 노래를 들으러 나왔다"라며 트롯 스타들의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내비친다. 그러나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멤버들 사이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임창정의 노래는 높은 음역대와 쉴 틈 없는 호흡으로 악명이 높기 때문. 실제로 임창정조차 "라이브를 했다가는 가수 생명이 잘못될 수도 있다. 목이 가거나, 못해서 소문이 날 수도 있다"라고 말할 정도의 초고난도 곡이 등장해 모두를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미스트롯 포유' 제2대 우승자가 탄생한다. 7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제2대 우승자를 가리는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그중 지난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모세 친구 슈가맨' 팀 이소나와 한경일이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먼저 개인 무대에 나선 이소나는 이승재의 '눈동자'를 선곡한다. 이소나는 "한경일 선배님이 이전보다 더 잘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정말 간절하게 준비했다"라며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를 드러낸다. 이어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진(眞)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붐이 "경연 결승전 같은 무대였다"라고 평가한 가운데, 한경일도 "리허설 때보다 혼이 더 실린 느낌이었다"라며 이소나의 남다른 집중력에 감탄한다. 이소나와 한경일은 이선희의 '인연'으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지난주 조용필 '창밖의 여자' 무대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이번에도 서로를 빛내는 하모니로 진한 여운을 남긴다. '모세 친구 슈가맨' 팀이 예선 1위의 저력을 이어 제2대 우승자에 등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춘길은 절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2회에 ‘세기의 사랑꾼’이자 ‘절대군주’로 불리지만 ‘막장 드라마’의 모든 요소를 갖춘 인물이기도 한 숙종의 밥상이 등판했다. 15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는 ‘숙종 경력직’ 배우 임호가 함께했다. 1995년 최고 히트작, 시청률 42.9% 공전의 히트 드라마 ‘장희빈’에서 ‘숙종’ 역을 맡았던 임호가 등장하자 ‘내시’ 양상국은 “주상 전하 납시오”라며 환영했다. 임호는 “난봉꾼이라고 하는데, 사랑이 많았던 숙종이다”라며 스스로를 소개했다. 드라마 ‘대장금’에서도 왕 역할을 맡아 ‘맛이 좋구나’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임호에게 양상국은 “우리 장금이는 여기서 바로 해서 드린다”며 ‘뉴욕장금이’ 이연주 셰프를 자랑해, 앞으로 펼쳐질 밥상에 기대를 모았다. 첫 번째로 천연두에 걸린 숙종을 위해 숙종의 어머니 명성왕후가 손수 차린 수라상의 ‘타락죽’이 등장했다. ‘명성왕후’라는 말에 지예은은 “완전 유명하죠! 나 가거든...”이라며 조선 말 고종의 왕후 ‘명성황후’를 떠올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