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시흥시의회가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흥시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시흥시 한의약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조례안', '시흥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의원 발의안을 비롯해 총 21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제328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조치 결과를 보고받는다. 시의회는 당시 지적된 사항들이 시정에 제대로 반영됐는지 구체적인 개선 여부와 향후 추진 계획을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7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과천 경마장 시흥 유치 관련 결의안' 등을 의결하고, 이어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18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심사보고서를 채택하며, 19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의 건을 심의한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한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시흥 관내 유, 초, 중, 고 교원들을 대상으로 시흥 지역교육협력 정책 이해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장, 교(원)감, 교원 등 대상을 구분하여 정책 이해, 실무 지원 등 필요한 내용을 초점화하여 3일간(3월 5일, 9일, 12일) 운영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지역교육협력의 중심인 경기공유학교의 체계와 철학을 이해하고 단위학교에서 학생맞춤교육을 위해 지역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했다. 또한, 시흥공유학교 프로그램과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여 구성된 시흥 학교-마을 교육협의회 등 시흥만의 지역교육협력 정책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발전할 방향을 제시했다. 교원들은 “학생의 수요을 바탕으로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과의 연계가 필수적이지만 학교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면서 “교육지원청에서 마련한 다양한 학교맞춤형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학교 특색에 맞는 깊이 있는 배움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교의 어려움과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16일부터, 청렴과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인권 표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 직원들이 청렴과 인권을 주제로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표어를 제안함으로써, 조직 내 청렴·인권 의식을 고취하고 인권 경영 실천 의지를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단순한 구호 제창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된 표어는 내부 심사를 거쳐 청렴 부문과 인권 존중 부문에서, 각 1건씩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표어는 공사 내부 전산망과 사내 게시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임직원들의 일상 업무 속 청렴 의식을 일깨우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공사는 공모전에 선정된 직원에게 청렴·인권 우수 부서 및 우수 직원 선발 시 가점을 부여하고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청렴과 인권 준수는 공사의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표어 공모전을 통해 청렴·인권 존중이 일상화된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0일 조직 내 청렴·인권존중 문화 확산과 현장 의견 청취를 목적으로 ‘제1차 청렴·인권침해 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사 내 청렴·인권침해 지킴이로 활동 중인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내 윤리의식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청렴·인권침해 지킴이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조직 내 청렴 및 인권 의식 제고를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사는 청렴·인권 관련 제도와 교육 운영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청렴·인권 정책과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청렴과 인권은 공공기관이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청렴·인권침해 지킴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가 조직 전반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현재 장곡문화체육센터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장곡동 생활체육시설로 이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곡문화체육센터 내 도서관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으로 체육시설을 운영하기 위함이다. 공사는 기존 장곡문화체육센터(시흥시 인선길 52)에서 진행하던 농구 강습 및 일일 프로그램 등 장곡동 생활체육시설(시흥시 동서로 250-25)로 이관한다. 이를 통해 시설별 목적에 부합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시설 이용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장곡동 생활체육시설로 이관되는 프로그램은 ▲초등 농구 ▲초·중등 토요 농구 ▲1일 입장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프로그램 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불편과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문자 안내와 현수막 게시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사는 시설 운영 현황을 지속해서 관찰하고, 시설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 이관에 따르는 불편 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 이관은 도서관 이용환경을 개선하면서도 시민들이 체육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2일 보행자 통행이 빈번한 거북섬동 학교 주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에 주력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거북섬동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단원으로 활동 중인 자율방범대가 함께 참여했으며, 거북섬동 일대를 도보로 순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며 거리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불법광고물 인식 개선을 위한 안내 전단을 보행자와 상인들에게 배부할 뿐 아니라, 거북섬동에 있는 상점을 직접 방문해 불법 광고물 설치 기준과 관련 내용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광고물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시흥시 배곧2동은 지난 3월 11일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진 주민자치 문화 교류를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충남 공주시 월송동 주민자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양 지역 주민자치회가 기수 변경 이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적인 만남으로, 향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 협력을 이어가기 위한 뜻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곧2동장과 양 지역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들이 참석해 각 지역의 현황과 주민자치회 운영 상황, 주요 주민자치 사업, 향후 교류 방안 등을 공유하며 주민자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배곧2동은 서울대학교병원 착공과 바이오특화단지 조성 등 지역의 주요 사업들과 주민 참여 기반의 다양한 마을 사업을 적극적으로 소개했으며, 월송동 주민자치회는 공주시 신도시로서 다양한 생활 기반시설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월송동의 현황과 특화 사업을 공유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자매결연을 맺은 월송동 주민자치회가 직접 배곧2동을 방문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주민자치회 간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에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시흥시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2일, ‘2026년 배곧2동 마을건강복지계획’에 따라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완화와 신체ㆍ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반찬ㆍ도시락 지원사업 ‘똑똑! 한끼 왔어요’를 처음 시행했다. 사업 대상은 식사 준비가 어렵고 정서적 교류가 단절되기 쉬운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12명이다. 협의체는 매월 2회 가정을 방문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밑반찬과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및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핀다. 특히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 운영은 협의체 위원이 관내 식당에서 일부 후원하는 반찬과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는 방식과 시흥시니어클럽 사업단과 협력한 밑반찬 가정 방문 배송을 병행하는 체계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반찬 지원은 물론, 지역 자원과 연계한 상생 효과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대상자의 욕구에 따라 (사)한국치매교육협회와 연계한 심리상담 지원, 생일 케이크 및 축하카드 전달 등 맞춤형 정서 지원도 함께 추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11일 센터 4층 성장실에서 시흥시 공공기관, 대학교, 종합병원 등 기관별 사회공헌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흥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시흥도시공사, 시흥산업진흥원, 시흥시정연구원,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본부, (의)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 (의)록향의료재단 신천연합병원 등 관내 공공 영역 기관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시흥시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2026년 시흥시자원봉사센터 사회공헌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사회공헌활동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6년 공동 사회공헌 프로젝트 추진과 정기 간담회 운영 방식, 업무협약 체결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센터는 앞으로 네트워크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기관 간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명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장은 “시흥시에서는 처음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의 시흥시능곡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12일 시흥시능곡청소년문화의집 회의실에서 시흥능곡중학교, 시흥능곡고등학교와 청소년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들이 사회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참여하는 주도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와 청소년 시설 간 유기적인 교육 협력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 공유를 넘어 청소년의 시민역량 강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청소년 시민의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교과 학습 및 자치·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과 장소 지원 ▲청소년 시민역량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 기반시설의 적극적 교류 ▲온오프라인 홍보 및 행사 지원 등이다. 기존에도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히 소통해 온 시흥시능곡청소년문화의집과 시흥능곡중ㆍ고등학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