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종욱 기자) 의정부시가 미군 반환공여지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위한 경기도 공모에 응모했으며, 2월 20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린 1차 서류심사에 참여했다. 이날 한수완 기획경제국장은 제안 발표를 통해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은 ▲미디어콘텐츠 ▲인공지능(AI) ▲바이오메디컬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하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 인근 지역의 산업지구와 연결해 산업 간 융복합 성장을 강화한다는 구상을 설명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수도권 주요 산업 벨트를 연결하는 글로벌 첨단산업단지 조성’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캠프 레드클라우드는 디자인을 포함한 미디어콘텐츠‧AI 산업 중심의 비즈니스 허브 단지로 ▲캠프 카일은 의료기술‧바이오 산업 등 기술과 교육이 융합된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등 반환공여지의 공간적 강점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강조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동근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중첩 규제를 해소하고 지역 산업 기반을 조성해 도시의 성장 잠재력을 실현하겠다”며 “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가 지역 내 유일한 산업단지인 용현산업단지를 미래형 첨단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고도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 유치를 계기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근로자 정주 여건을 개선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용현산단, 미래형 첨단산업단지로 대변신 128개 기업, 2천여 명이 근무 중인 용현산단은 2000년 조성된 이래 섬유, 조립금속, 기계장비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노후화된 시설, 근로자 편의시설 부족, 문화재 규제로 인한 확장성의 한계 등으로 경쟁력이 급격히 저하됐다. 이에 시는 용현산단을 ‘청년과 신산업이 모이는 활력 있는 공간’으로 재정비하기 위해 고도화 사업을 본격화했다. 데이터센터와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유치로 산업 경쟁력 강화 시는 2023년 1월, 용현산단 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유치 협약을 체결하며 변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데이터센터는 정보기술(IT) 산업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로, 의정부가 스마트 산업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매머드급 조직인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2월 21일 의정부중앙교회에서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준비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준비위원회 위촉 감사예배 및 위촉식’에 참석했다.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준비위원회는 2026년 5월 개최되는 전도대회의 원활한 준비를 위해 구성된 기구로, 전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준비위원 및 지역사회 자문위원으로 선정된 인원들에게 위촉장이 전달되고, 함께 전도대회의 준비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김동근 시장은 “2026년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2월 20일 의정부시 봉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제24차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 및 예산을 심의했다. 총회는 1부 의식행사와 2부 회의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김동근 시장의 격려사, 기념촬영이 이뤄졌다. 2부에서는 2024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2025년도 예산 심의, 임원 선출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의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민관 협력체로서 경제 발전, 환경 보호, 사회적 평등 등을 위한 정책과 전략을 논의‧조정하며, 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지속 가능한 발전은 의정부시의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시는 시민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경제‧환경‧사회적 평등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2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대표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동근 시장이 보궐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의 주재로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했다. 20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시민의 행복을 보장하는 이해와 배려의 의정부’라는 목표 아래,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40개의 세부사업이 추진됐다. 구체적으로 ▲현장 중심 돌봄 정책의 확산을 통한 사회적 연대 강화 ▲사회 참여를 통한 안전하고, 건강한 고품격 문화 도시 조성 ▲사회보장 기관‧단체 간 유기적 협조 및 시민 참여를 통한 복지 협력체계(거버넌스) 구축 ▲민관 협력을 통한 사업 재정비로 지역복지 사업 활성화 도모 등의 성과를 거뒀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 사회보장의 발전은 행정과 민간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보장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2월 20일 의정부시평생학습원에서 ‘상설 디지털배움터 및 체험존 개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개관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관내 4개 복지관장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디지털배움터 소개를 시작으로 체험존 라운딩, 컴퓨터 교육 참관 및 교육생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체험존은 무인안내기(키오스크), 가상현실(VR), 크로마키(화면 합성 등의 특수효과를 이용하기 위해 이용하는 배경) 포토, 무인기 모의실험(드론 시뮬레이터),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ICT 교육장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병원 예약 확인하기’, ‘무인안내기(키오스크) 어렵지 않아요’, ‘컴퓨터 기초’ 등 실생활에 특화된 교육을 진행한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체험존에서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체험한 뒤, ICT 교육장에서 컴퓨터 기초 교육을 참관하며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김동근 시장은 “디지털배움터는 단순한 교육장이 아니라 시민들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사회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2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의정부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제1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안전관리 정책의 총괄‧조정과 안전관리계획안의 심의를 담당하는 안전 분야 최상위 위원회다. 김동근 시장(위원장)을 비롯해 경찰서장, 소방서장, 관할부대장 등 재난 협조 기관장을 포함한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4조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로 재난이나 각종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명시하고 있으며, 제25조에서는 시군구가 수립한 안전관리계획을 시도지사에게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5년 의정부시 안전관리계획 수립, 28개 유형의 재난 상황에 대한 102개 세부 대책,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등 주요 현안을 중점 논의했다. 또한, 최근 증가하는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도 협의했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도시 환경을
(한국글로벌뉴스 - 박종욱 기자) 의정부시는 2월 19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한 10개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설명회는 의정부 및 경기 지역 중소‧벤처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시책을 소개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이 ▲자금(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 보호(경기북부경찰청) ▲R&D(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수출‧판로(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KOTRA경기북부지원본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등 분야별 지원 시책을 발표하고 별도의 상담창구에서 시책 관련 문의 및 애로 사항을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원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기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참석한 중소‧벤처기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설명회가 침체된 경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중소‧벤처기업인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2월 19일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노인여가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목소리를 듣고 살핀다는 취지로 추진하는 ‘문안(問安)’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가요교실과 서예강좌 등 여가 프로그램을 참관하며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한 어르신은 “늘 의정부시가 우리를 위해 귀를 기울이고 애쓰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행복한 노후를 보내며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복지관 이용에 불편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달라”며 “최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안(問安)은 노인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경로당이나 노인복지관 등 여가시설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노인들의 건의 사항을 들으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2월 20일 ‘활력+, 더 나은 내일을 걷다’라는 주제로 2월 ‘동장단 정책소통 티타임’을 개최했다.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티타임은 시장, 부시장, 동장단, 관련 부서장 등 27명이 참석했다. 15개 동이 제안한 정책과 현안 등을 ▲관광 및 지역 활성화 ▲교통 및 보행 안전 ▲ 환경 및 시설 개선의 3가지 소주제로 나눠 논의했으며, 2개 과의 협업‧홍보 사항을 공유했다. 구체적으로 ▲장암동은 관광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장암 아일랜드캐슬 재개장에 따른 웰니스 관광 활성화’ 등 4건의 정책 ▲의정부1동은 교통 및 보행 안전을 주제로 ‘차도‧인도 구분없는 길, 보행안전 확보 필요’ 등 5건의 정책 ▲의정부2동은 환경 및 시설 개선을 주제로 ‘의정부역(서부광장) 앞 자전거 보관소 정비’ 등 6건의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녹양동은 의정부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대회인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자체적으로 환경 정비와 지역 홍보를 추진하며 자생단체와 협력하는 등 대회의 성공을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부서의 협업‧홍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