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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 유익한 소비생활 정보,"이사업체에서 이사당일 오지않으면 계약금 10배 배상 "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봄이 되면서 본격적인 이사철이 도래 되었다. 이사하는 과정에서 일어날수 있는 소비자 불만에 대해 유익한 생활정보를 전해주는 수원녹색소비자연대(대표 손철옥)에서 전해본다. Q. 이사업체와 200만원에 포장이사를 계약하고 계약금 2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이사일이 다가와도 이사업체가 연락을 받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배상받을 수 있는지요? A. 이사업체의 귀책사유로 운송계약의 해제될 경우 통보시점에 따라 배상액이 달라집니다. “약정된 운송일의 2일전까지 통보 시”에는 “계약금 환급 및 계약금의 2배액 배상”, “약정된 운송일의 1일전에 통보 시”에는 “계약금 환급 및 계약금의 4배액 배상”, “약정된 운송일의 당일에 통보 시”에는 “계약금 환급 및 계약금의 6배액 배상”, “약정된 당일에 통보가 없는 경우”에는 “계약금 환급 및 계약금의 10배액 배상 또는 실손해액 배상”입니다. 만일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약정된 인수일시로부터 2시간 이상 지연된 경우에는 “계약해제, 계약금 반환 및 계약금의 2배액 배상”입니다. 이때 계약금은 운임 등 합계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합니다.

안산시. 대한민국최초 찾아가는 전통성년례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금일 28일 안산시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수능을 마친 성포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통성년례를 개최했다. 행사는 안산시행복예절관(관장 강성금)이 주최했다. 성년례는 인생을 살아가며 거치는 관혼상제 4례 중 첫 번째 의례인 冠(관)으로 '어른이 되는 의식'으로 학문과 덕망을 갖춘 어른을 모시고 성연의식을 거행 함으로서 성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게하고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일깨우는 예 이다. 이에전통 성년례는남자에게 어른의 복색을 입히고관을 씌우며, 여자에게 머리를 올려 비녀를 꽂고, 옷을 바꾸어 입으며 어른과 동일한 복식을 갖추는 의식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성년례는 성포고등학교 3학년 430명을 대표해 남자 성년자 원종민 군과 여자 성년자 박혜빈 양이 성년선서를 했고, 성년례의 관빈(사회에서 존경하고 본받으며 학문과 덕망을 갖춘 어른)으로 윤화섭 시장이 직접 성년의식을 거행하였고 수능직후 전통성년례는 대한민국 최초로 이루어져 뜻이 깊었고 모든 성년자와 가족들에게 축하와 덕담을 전달한 행사였다. 시는 오는 12년 26일 부곡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통성년례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지역 내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