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다솜글로벌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안산시. 대한민국최초 찾아가는 전통성년례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금일 28일 안산시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수능을 마친 성포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통성년례를 개최했다. 행사는 안산시행복예절관(관장 강성금)이 주최했다. 성년례는 인생을 살아가며 거치는 관혼상제 4례 중 첫 번째 의례인 冠(관)으로 '어른이 되는 의식'으로 학문과 덕망을 갖춘 어른을 모시고 성연의식을 거행 함으로서 성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게하고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일깨우는 예 이다. 이에전통 성년례는남자에게 어른의 복색을 입히고관을 씌우며, 여자에게 머리를 올려 비녀를 꽂고, 옷을 바꾸어 입으며 어른과 동일한 복식을 갖추는 의식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성년례는 성포고등학교 3학년 430명을 대표해 남자 성년자 원종민 군과 여자 성년자 박혜빈 양이 성년선서를 했고, 성년례의 관빈(사회에서 존경하고 본받으며 학문과 덕망을 갖춘 어른)으로 윤화섭 시장이 직접 성년의식을 거행하였고 수능직후 전통성년례는 대한민국 최초로 이루어져 뜻이 깊었고 모든 성년자와 가족들에게 축하와 덕담을 전달한 행사였다. 시는 오는 12년 26일 부곡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통성년례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지역 내 학

수원시민 인계동, 권선동 수천마리의 까마귀떼와 전쟁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인계동, 권선동 일대를 시민들이 도로위 전선줄에서 까마귀떼와의 전쟁에 시달리고 있다. 까마귀떼는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권선동 인근에서 저녁과 새벽에 수백마리에서 수천마리가 떼지어 다니면서 배설물을 흘리고 있다. 이때문에 시민들이 한달째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떼까마귀가 구도심에 몰리는 이유로 신도시와 달리 전선 지중화 사업이 되지 않아 앉아 쉴 수 있는 전신주와 전선이 곳곳에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31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도로변 전선줄, 이곳에는 저녁과 새벽에 수백에서 수천마리가 날아와 전선 등에서 무리를 지어 머물고 있다. 이날 저녁 인계동 중심상가. 이곳에서도 도로변에 까마기떼가 전선줄에 수백마리씩 무리를 지어 다니면서 시민들의 머리에 오염물를 떨어뜨려 불편을 호소했다. 인계동 중심상가를 찾은 최모씨(43)는 "약속이 있어 자동차를 중심상가에 세워두었다가 3시간후에 나와보니 자동차에 까마귀떼의 배설물이 자동차에 온통 뒤집어씌어 깜짝 놀랬다"고 말했다. 시민 김모씨(52)는 아침6시30분쯤 권선구 오목천동에서 수원시청으로 출근하는데 도로위에 수천마리의 까마귀떼가 도로위를 날아다니면서 배설물을 떨어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