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방서, 경기도 외상체계 간담회 참여,중증응급환자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화성소방서는 4일 화성서부보건소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 지정지역 간담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경기도 보건건강국 응급의료과,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 화성소방서, 화성디에스병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응급의료협의체로서의 공조 체계를 강화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중증응급환자 발생 지역외상협력병원 경유 1차 처치 및 연계이송 협조 ▲원활한 환자이송 환경 조성을 위한 기관간 정보 교류 ▲구급대 현장활동 시 의료기관과의 협력사항 공유 등이 포함됐다.

 

고문수 화성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증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지역사회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