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봄을 맞아 원천리천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난 1일 ‘봄맞이 원천리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봄맞이 정화작업에는 망포2동 통장 및 단체협의회 회원과 망포2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원천리천(곡반정교-백년교 일원)의 하천 내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 주변에 쌓인 각종 쓰레기 청소 및 잡초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하천 산책로뿐 아니라 하천 내 수중 쓰레기 및 하천 변 묵은 쓰레기 수거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으며, 하천 둔치 등의 불법투기 폐기물 정리 등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이번 정화작업은 영통구가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환경정화 사업 중 '2025년 봄맞이 원천리천 환경정화 활동'의 일원으로 4월 중순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민·관이 합동하여 영통구의 소중한 휴식공간인 원천리천을 가꿀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통장 및 단체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