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조종청소년문화의집, 기관 명칭 변경 의견 조사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이 기관 명칭 변경과 관련, 청소년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는 2월 1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여성가족부의 제7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되며, 청소년들의 요구와 필요를 반영해 보다 나은 청소년 시설로 발전하기 위한 것이다.

 

청소년들은 설문을 통해 기관 명칭을 선택하거나 새로운 명칭을 제안할 수 있다. 설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종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와 1층 로비에서 참여할 수 있다.

 

조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시설 명칭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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