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겨울캠프 참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꿈나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최근 2박 3일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둥근세상만들기’ 캠프에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세계시민과 여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공동체 의식 함양, 협동의 중요성, 차별에 대한 고찰 등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레크리에이션을 기획하고 진행한 것이 이번 캠프의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기획부터 실행, 문제 해결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웠다.

 

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 주도의 활동을 통해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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