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엔케이히터(JNK), 주목해야할 네옴시티 관련주 Feat. 수소테마


네옴시티, 100% 친황경 미래도시, 수소수요↑
JNK, 수소추출기 및 수소관련 사업 승승장구

(한국글로벌뉴스 - 박종욱 기자)



1. 기업 접근

 

사업비가 대략 5,000억달러(약 640조원)규모인

지구상에서 가장 큰 인프라 구축에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북서부 홍해 인근

2만6500㎢ 부지에 서울의 44배 면적 미래도시

짓는 ‘네옴(NEOM) 시티’ 프로젝트라고 불리우는데,

 

우리가 여기서 관심있게 봐야하는 것은

이 도시의 특징이다.

 

이 네옴시티는 100% 친환경에너지로

자급자족하는 미래도시이다.

 

그린수소·태양·풍력 에너지 등

100%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전력을 공급해

기후 변화와 상관없이 1년 내내 도시 기온을

완벽하게 조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우리는 인프라를 만드는 건설기업도 좋지만,

더 크게 나아가 그린수소·태양·풍력 에너지 등의

재생에너지 관련사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 중 친환경 에너지로만 도시를 구성하는데 있어

수소를 빼놓을 수가 없다.

 

금일은 국내 수소 관련 기업 중

수혜를 입을 종목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2. 기업 분석

 

제이엔케이히터(JNK)

동사는 1998년 대림엔지니어링 히터사업부가 분사해 설립되었으며, FH(산업용가열로) 부문과 수소사업부문으로 특화되어 있음. 산업용가열로 시장은 수출시장이 대부분의 규모를 차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상황 및 국제유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가스공사 등과 협력해 수소산업 관련 국책과제 등을 수행하며 수소추출기를 개발하고, 자체적으로 개질 방식의 수소추출기를 개발 및 상용화하여 공급을 시작함.



우선 제이엔케이히터의 사업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1) FH(산업용가열로) 부문

 

 

국내 유일의 산업용가열로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정유 및 석유화학 플랜트 시장에서

가열로 설계, 제작, 설치, 유지 관리, 보수 및 개조

업무를 수행 중에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현대케미칼, 에스오일, YNCC, FCFC 등

사업주 기업들과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지에스건설, SK에코플랜트,

Toyo Engineering 등 EPC 기업들이 있고,

FH 사업은 전체 매출액의 약 80%를 차지하고있다.

 

(2) 수소충전소 부문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가스공사 등과 협력해

수소산업 관련 국책과제 등을 수행하며

수소추출기를 개발했으며,

자체적으로 개질 방식의 수소추출기

개발 및 상용화하여 공급을 시작했다.

 

수소차 시장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연료인 수소를

충전해 주기 위한 시설인 수소충전소가 필요하고,

수소충전소는 수소공급 방식에 따라

On-site와 Off-site 방식으로 구분된다.



 

 

당사는 '온사이트'방식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수소추출기 개발 공급 뿐만 아니라,

'오프사이트'방식 수소충전소 구축사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약 20개소 이상의

수소충전소를 구축 완료 또는 구축중에 있다.

 

참고로, 수소섹터

전체 매출액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



 

3. 기업 실적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1395.0% 증가하였고,

당기순이익은 무려 242.7% 상승하였다.

 

기업의 실적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것 중

이렇게 폭발적으로 증가한 종목들은

조만간 크게 시세를 줄 가능성이 높다.





평균 PBR로 계산해도

최소 6,700원대여야 하지만,

현재 5천원대에서 횡보 중이다.



4. 기업 재료

 

(1) 네옴시티 관련 수혜

 

 

올해 3월에 세계최대 석유기업인 아람코

수소추출설비 공급사업 수주를 따낸 이력이 있다.

 

따라서 탄소중립을 외치는 네옴시티 관련주

제이엔케이히터가 수소추출설비 공급사업 및

수소충전소 사업등으로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2) 중국시장 진출



제이엔케이히터는 합작법인 설립과 동시에

자사에서 보유중인 1~2톤/일급의 수소추출기 모델을

중국 현지에서 직접 생산하여

시장에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현재 중국 내에 계획되고 있는

온사이트 수소충전소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고,

이로써 향후 중국에서의 매출도 기대된다.



(3) 대기업과 기술 협약



제이엔케이히터는 SK에코엔지니어링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국내에서 추진해오고

있던 수소에너지 관련 사업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는데,

 

다양한 국가에 수소에너지 사업을

SK와 같은 대기업의 네트워크를 잘 활용한다면

그 성과는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4) 폐기물 가스화 사업(ESG경영)

 

 

이번 협약에 대해 제이엔케이히터는

폐기물 에너지화 신규사업 진출을 통해 기존에

추진해오던 수소충전소, 수소추출기 등 수소인프라 구축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으며

친환경 에너지기업(ESG경영)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되었다고 볼 수 있다.



(5) 수소법 통과

 

수소법 개정안도 통과돼 투자 활성화를 바탕으로

국내 수소 기업들이 사업 확장에 한층 속도를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6) 美IRA 수혜



산업통상자원부가 10월 25일,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이 수소,

태양광 등 국내 에너지 기업에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미국수소충전 사업에 제이엔케이히터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결론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환경에너지활용(수소)하는데 있어

많은 재료들을 가지고 있다.



5. 기업 차트분석

(1) 제이엔케이히터 월봉

 



우선 월봉으로 큰 그림을 보면,

2020년도 5월의 5,000원 저항대가,

그 이후로 1월,2월 및 6월 그리고 최근까지

9월 폭락장을 제외하고 큰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2) 제이엔케이히터 주봉

 



21년도 8월에 지지선으로 작용했던

5,700~5,750원 가격대

현재는 저항으로 작용하고있고,

세력이 매물대 체크 중에 있다.



(3) 제이엔케이히터 일봉

 



최근에는 5,170원대에서 큰 지지를 받고 있고,

하락추세가 상승추세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다.





10월14일 큰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매물대 테스트를 하였고,

그 이후 행보를 하면서 이평선을 맞추고 있다.

누군가의 평단가가 같아지고 있다는 뜻인데,

이는 세력이 물량을 모아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20일선(황금선)위로 안착하였고,

최근에는 일목균형표 기준선

터치하고 올라가는 과정에 있다.

 

주가가 20일선 로 올라와 있고,

일목균형표 기준선 위로 올라가는

과정에 있는 종목은 보통 상승 초입과정이다.



(4) 제이엔케이히터 60분봉

 

 

60분봉을 보면 단기적인 추세를 볼 수 있는데,

5,300원대를 지지해주면서,

행보를 하고있고, 개미들을 지치게하면서

물량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적이 받쳐주는한

조만간 위의 많은 재료들과 함께

큰 시세를 줄 것으로 예상한다.

 

 

6. 결론

제이엔케이히터

단지 네옴시티 관련 테마주로서

주가상승 모멘텀이 있는 것이 아닌,

 

수소테마에서 실적이 가시화되는 그런

기업으로서 시장에서 각광 받을 가능성이 높기에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해도 좋을 것이다.



언제나 그렇듯 분할 매수, 분할 매도.

모든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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