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찾아가는 수원화성문화제'로 붐업프로그램 참여 독려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들이 함께 홍보에 나서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지난 주말(17.18일),장안구 만석공원과 권선구 어울림공원에서 펼쳐졌던 사전 붐업프로그램에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송재등)에서 화성문화제참여 독려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

 

가을빛이 유난히 창궐했던 주말에, 공원 벤취와 나무그늘에 앉은 시민들을 위해 펼쳐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추진위원들이 시청 직원들과 함께 홍보용어깨띠를 두르고 '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알렸다.

 

그동안 코로나19로 2년간 제대로 느껴보지 못한 수원시의 대표축제를 올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민참여를 앞세워 머리를 맞대고 특히 '시민공모 프로그램'참여로 인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들 을 즐길수 있는 문화의 향연이 펼져 진다.

 

 

이날 만석공원에서 진행됐던,'임금님이 나타났다'의 시민참여 상황극 퍼포먼스에는 아이들이 함께 하며 유쾌하며 잠시나마 정조의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 듣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며,오후에는 상상캠퍼스 평생학습축제장을 찾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권선구 어울림공원에서 펼쳐진 상황극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며 즐거워 했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진지한 퍼즐맞추기에 여념이 없었다.

 

 

송재등공동위원장은," '찾아가는 수원화성문화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시간이 되어 기뻤다. 수원시와 함께 잘 준비하여 성황리에 이뤄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관광과 최중필과장은," 화성문화제 준비로 직원들이 밤낮없이 준비에 몰두 하고 있다.

시민에게 더 다가가고 시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에 우뚝 서는 알찬 축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수원화성문화제'는 24일 영통구 광교호수공원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슈랑클즈','스크레치 페이퍼','캘리그라피',등 수원시민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므로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수원화성문화제 http://www.swcf.or.kr/hlfl/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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