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수혜주...Feat.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전 세계 배터리용 고체 전해질 시장
2022년 1200만달러(145억원)에서
2030년 38억달러(4조5970억원) 규모로
약 317배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

(한국글로벌뉴스 -박종욱 기자)



 

지난주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장))

매파적인 발언에,

미국 3대지수 역시나 큰 폭의 하락을 맞이하였다.

 

 

파월 의장은 지난 8월 26일 연준의

연례 경제 심포지움인 잭슨홀 회의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을 잡는데 가계와 기업의 고통이

수반되더라도 당분간 큰 폭의 금리인상을 지속할 것"

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여러차례 강조하였다.

 

그의 발언은

달러 강세에 불을 지피며,

신흥 시장(우리나라포함)에서 자금이

대거 빠져나갈 가능성을 암시하였다.​

 

 

허나, 생각보다 달러지수가 강하게 상승하진 않았다.

뭔가 큰손들은 이미 이 상황을 예측한 느낌이며,

 

 

미국 3대지수들이 3%이상 빠진거에 비해,

우리나라는 2%정도 빠졌고,

현재는 횡보 중이다.

최근 미국이 V반등을 할 때(저점대비 대략 20%상승)

우리나라지수(저점대비 대략 11%상승)는

소폭상승하여 저평가로 판단되고,

더불어 외국인들은 환율이 고점이라 여기는지,

매도세가 거칠지 않다.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을 패대기치는

기관과 달리 외국인은 코스닥은 순매수를 하고 있다.

물론 외국인들이 물량을 던지며

언제라도 돌아설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이렇다고 막 손 놓고 있기보다

현재 수급이 어디에 쏠리는지,

그리고 세계추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아야 할 것이다.

보통 이런 지수하락을 버티고,

지수하락을 대응하여 상승하는 섹터가

다음 주도섹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주도섹터 접근과정

 

전 세계적으로 내연기관 판매 금지를 추친하고 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더이상 내연기관이 설 자리는 줄어들고 있고,

그러면서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낸

전기차의 대표회사인 테슬라의 주가는

매년 고공행진이다.

 





2019년 5월에만 해도 한 주당 12불대가 있었는데,

테슬라는 현재 주당 거즘 290불이 되었다.

 

 

시가총액 역시 괄목상대하다.

3년 전 대비 20배나 상승하였고,

현재 미국 시총 5위를 차지하였다.



유럽연합, 2035년부터

내연기관 차량 판매 금지 최종 승인



 

유럽연합에서는 최종적으로

2035년부터 내연기관 판매를 할 수 없으며,

 

호주 은행 "2025년부터 신규 내연車 대출 중단"

 

호주의 한 은행은 2025년부터

디젤, 휘발유 등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내연기관 차량에

대한 대출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겠다는

정부 정책을 독려하겠다는 취지다.

 

‘중국의 하와이’ 하이난,

2030년부터 내연기관차 판매

전면금지

 



우리나라의 제주도같은

중국의 하이난2030년 부터,

 

美 경제규모 1위 캘리포니아, 2035년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미국의 경제규모 1위인 도시,

캘리포니아

2035년부터는 신차 판매금지 구역에 포함된다.

 

따라서, 내연기관 차

전기자동차로 전환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관련 종목들은 이미 많이 상승한 가운데,

이번에는 덜 조명받은 재무구조 좋은

종목에 대해 소개하겠다.

 

 

한농화성

설립초기에 농업용 화학원재료 제품 제조에서 시작하여, 장기간의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글리콜에테르와 계면활성제, 특수산업용유화제 등 다양한 정밀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성장. 고부가가치의 신제품 개발 노력으로 FM(Functional Monomer), 글라임 등 첨단 화학제품의 비중을 점차 높여감. 동사 제품은 사업부문별로 GE, EOA,EM으로 나뉨.

 

 

동사는 1976년에 설립되었으며,

반도체 및 TFT-LCD 세정제로 쓰이는

글리콜에테르를 비롯해 계면활성제(EOA),

특수산업용유화제(EM) 등을

생산하는 정밀화학업체이다.

주요 거래처에는

LG화학, 켐트로닉스, 롯데케미칼 등이 있다.

동사는 지난해 9월 국책과제

'리튬금속고분자전지용 전고상 고분자

전해질 소재 합성 기술 및 상용화 기술 개발'의

주관기업이며,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을 개발 중이다.

 

따라서,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평가받는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 기대감을

받고 있는 종목이라 보면 되겠다.

 

전고체 배터리란?

일반적인 리튬이온 배터리는

양극, 음극, 분리막, 전해질로 구성되는데,

현재 스마트폰이나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전기자동차 등에 사용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액체 상태의 전해질을 사용하고 있다.

 

 

이와 달리 전고체 배터리는 전해질이 액체가 아닌

고체 상태인 배터리이다.

구조적으로 살펴보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양극과 음극 사이에

접촉을 방지하는 분리막이 위치하고 액체 전해질이

양극, 음극, 분리막과 함께 있지만,

전고체 배터리​는 액체 전해질 대신

고체 전해질이 포함되면서 고체 전해질

분리막의 역할까지 대신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전기차가 더 멀리,

안전하게 주행하기 위해서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은 꼭 필요하다.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로 상용화까지는

많은 시간과 난관이 있을 수 있지만

주식은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것이기에,

가능성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수급이 몰리고,

투자하면 좋은 수익률을 거둬들 일 것이다.

 

매년 실적이 우상향하고 있으며,

당기순이익의 경우 2020년에는

전년대비 30%이상 증가,

2021년에는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하였다.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재구구조가 탄탄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재무구조가 탄탄하면서,

전고체배터리 전해질 개발 기대감까지

이어지니 세력입장에서는

매력적인 기업이라 여길 것이다.

 

 

역시나, 외국인은 이미 매집하고 있는 상황이다.

 

 

8월26일(금) 224일선(1년평균이동선)을

터치하고 내려왔다가,

 

 

금일은 지수가 2%이상하락함에도 불구하고,

한농화성은 3%이상 상승하였다.

이렇게 지수를 역행하여,

양봉으로 차트를 만드는 종목은

세력의 자금이 크게 개입되고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종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물론 재무구조, 재료체크필수)

 

 

SNE리서치는 전 세계 배터리용 고체 전해질 시장이

2022년 1200만달러(145억원)에서

2030년 38억달러(4조5970억원) 규모로

317배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요 배터리(이차전지) 기업들이 차세대 배터리로

전고체형 리튬이온 배터리(이차전지)를 꼽고

관련 연구·개발에 나서면서 전고체 배터리에 쓰이는

고체 전해질 시장도 급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하는데,

향후 주가흐름이 기대되는 종목이다.

 

 

언제나 그렇듯 분할 매수, 분할 매도.

모든투자의 책임엔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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