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피맘,한국소비자단체연합, '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위한 소비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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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피맘경기도지부 수원에서 30여명대상으로 이뤄져
탄소중립에 관한 세계적 추이 이해와 소비자의 태도 중요성 알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18일 오전, 수원시  한 건물에 (사)해피맘(총회장 조태임)회원들이 하나둘씩 모여들며 방역수칙을 위한 체크를 하고 강의장에 자리를 잡았다.

 

회원들의 상기된 눈빛은 이내 '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위한 소비자 교육'이라는 현수막에 모여지고 이번 강의를 준비한  이채휴회장((사) 해피맘 경기도지부장)이 첫번째 강사를 소개하며 강의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첫번째 강사로 나선 서울여대 송보경 명예교수가, ' 탄소중립과 소비자의 역할'에 대해 열띤 강의가 펼쳐지며 ," 가전제품은 오래 쓰는게 아니고,에너지효율기술이 잘되어 있는것을 사용하며, 소비자는, '사용자', '구매자', '쓰레기 생산자'이니  우리가 발생시키는 이산화탄소를 제로를 만드는데 동참하고, 정부는 변화는 실행이 어려울수 있으므로 투명.공정. 비용효율적으로 결정하고,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 세계적인 현상으로 전기차,석탄사용금지 등 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고 강조했다.

 

 

두번째, (사)E 컨슈머 의 김재옥회장은, " 지금 지구상의 기후변화가 불러온 온난화, 온실효과로 지구의 모든 모습이 빙하감소, 잦은 산불, 거대한 폭염과 폭우,지역에 상관없는 과일생산 등 재해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에너지소비 절감이 유일한 해법이다."고 피력 했다.

 

 

마지막 (사)E 컨슈머 의 이서혜박사는 ," 환경도 중요하지만 소비자도 중요하다. 올해 전기요금 개편이 있었는데,우리 패턴을 바꾸고 전기사용의 모양을 바꾸어야 한다.전기 사용량에 관심을 가지고 유연하게 사용해야한다."고 이야기 하며," 앞으로는 주로 낮에쓰는 전기료 ,밤에 많이쓰는 소비 형태에 따른 분류에 적응을 하고 그에 맞는 전기사용을 해야하는 시대가 왔다. 전기요금에 기후환경요금이 포함되어있다는것을 잘 명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채휴회장은," 가정에서도 에너지 교육이 필요한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부들이 좋은 상식을 가져가고 에너지사용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사)해피맘은 여성단체이자 소비자운동단체로 경력단절,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해피맘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자격증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자리 창출과 창업을 지원하고 전국적으로 3,000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 되어 전국 각지에서 여성및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에 커다란 공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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