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 가평읍은 11일 지역 단체 회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설맞이 대청소에 나서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 단체 회원들과 가평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집결해 대청소를 시작했다. 참여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읍내 입구 대로변과 1939역 주변, 레일바이크 일대, 마을 시가지 등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벌였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아침 일찍부터 한마음으로 대청소에 동참해 주신 지역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가평읍 발전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살기 좋은 가평읍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일 1939음악역 뮤직홀에서 청소년들의 열정과 개성이 담긴 ‘가평군 청소년 밴드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한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로, 지역 내 중고등학생 밴드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평 관내 및 인근 지역의 청소년 밴드들이 참여해 각 팀만의 개성이 담긴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개회사를 맡은 밴드 ‘가밴기’ 보컬 박진환 군은 “오늘은 평가를 위한 공연이 아니라 각 밴드가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청소년 주도 문화예술 활동과 또래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취약계층 아동의 눈 건강 증진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안경업체들과 ‘아이(eye) 좋아 안경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이태리안경, 안경마스터 금오점, 경민안경, 다빈치안경 의정부역점 총 4개 업체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업체들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저시력으로 안경의 신규 착용 또는 교체가 필요한 아동 50명에게 안경 구입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안경업체 대표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라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경 지원 사업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눈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와 투명성, 시민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에 대해 이뤄진다. 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시 유형’(226개 기관) 부문에서 평균 88.35점보다 7.27점 높은 95.62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시민 관심 정보를 분석해 2025년 기준 653개의 사전정보를 공개하는 등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과정에서 처리 기한을 준수하고 법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는 등 제도 운영의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이병택 행정안전국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보공개 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의정부시 공공기관 사회공헌 협의체는 2월 11일 ‘공공기관 청렴윤리 경영실천 공동선언식’을 열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청렴문화 확산과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 내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출범한 연대체로, 2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동선언식은 공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렴윤리 경영에 대한 공동의 기준과 실천 방향을 공유해 시민이 신뢰하는 공공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관내 공공기관장 20여 명이 참석해 청렴윤리 경영실천 공동선언문을 함께 낭독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을 다짐했다. 선언식 이후에는 기념촬영과 기관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공동선언문에는 ▲윤리경영과 준법경영 실천을 통한 공정한 업무 수행 ▲부패 행위 근절과 이해충돌 방지 문화 정착 ▲국민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투명한 행정과 책임 있는 의사 결정 ▲청렴 교육과 소통 강화로 내부 통제 및 청렴 체감도 제고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양시보건소는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고, 보건·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을 위해‘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기존의 대면 방문 서비스에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로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 진행을 예방하고, 장기 요양 진입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보건소는 노쇠 선별검사와 건강사정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디지털기기 활용 역량에 따라 대면 방문관리와 비대면 서비스를 유연하게 전환하며, 스마트폰과 활동량계 등 디지털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이상 징후가 확인 될 경우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건강생활 실천 능력 향상 등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만안구·동안구보건소 소속 전문 방문간호사 16명은 건강취약계층 5,256가구를 대상으로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관리 내용으로는 만성질환관리, 허약노인프로그램, 폭염‧한파 안전모니터링, 재가암 환자관리 등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수원세관과 한국관세사회 수원지부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수원세관과 한국관세사회 수원지부는 매년 명절 때마다 연무동을 찾아 나눔을 실천해 온 대표적인 후원 기관이며, 올해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찾아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수원세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5가구를 위해 쌀과 라면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10만 원 상당의 선물 꾸러미 5세트를 기탁했다. 이어 한국관세사회 수원지부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현금 100만원을 쾌척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정재호 수원세관장은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재 한국관세사회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조원천 일대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산책로 조성을 위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문미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위원 10여 명은 ▲산책로 주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기존 전시된 인두화 작품(60점) 회수 ▲시설물 안전 점검 등 다양한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설치된 인두화 작품은 장기간 야외 전시로 인해 훼손이 진행됨에 따라, 산책로 미관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철거 작업을 진행했다. 조원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형 환경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향후 노후 시설물 보수와 함께 주민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테마 콘텐츠 도입도 검토할 계획이다. 문미숙 주민자치회장은 “조원천변은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휴식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관리 활동을 통해 산책로 이용 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에 어린이집 원아들이 방문하는 세대공감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원2동이 추진 중인 세대공감 프로그램 '잇다! 웃다! 효 잇는 우리마을'의 일환으로써, 한일타운 제2경로당과 동화나라 어린이집 간 결연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어린이집 원아 10명과 지도교사, 경로당 어르신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셨고 원아들은 어르신들께 정성껏 세배를 드리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에 웃음과 따뜻한 덕담으로 화답했다. 경로당 곳곳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세대 간 정서적 교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아이들의 세배와 인사가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활력이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세대 간 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원2동은 한 해 동안 어버이날, 추석 등 의미 있는 날에 경로당과 어린이집이 상호 방문하는 교류 활동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세계인교회에서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50포를 전달했다. 이날 후원받은 백미10kg 50포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문춘식 세계인교회 담임목사는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향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세계인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