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 세트 160인분을 마련해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모금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금으로 직접 떡국 꾸러미를 준비해 가정별로 전달했다. 민수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명절에 더욱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나눔이 큰 힘이 된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영희 행궁동장을 비롯한 동 직원들은 지동교 인근 못골시장과 영동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미리 준비한 온누리상품권과 수원페이를 사용해 명절 성수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상생하며 활력 넘치는 행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합동 순찰’에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치안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조현진 수원팔달경찰서장, 전영숙 행궁동 새마을부녀회장, 최영희 행궁동장을 비롯하여 지역 치안에 밝은 주민 등 3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행궁동 지동교를 시작으로 영동시장, 못골시장 등 전통시장 곳곳을 도보로 이동하며 ▲인파 밀집 지역의 보행자 안전 확보 ▲화재 취약 요인 점검 ▲범죄 예방 순찰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팔달경찰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하여 명절 기간에도 안전하고 평온한 행궁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2일, 최근 지속된 영하권 날씨로 물청소가 중단됐던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에 대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원역 로데오거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밀집 지역으로, 그간 기온 하강으로 인해 도로 물청소가 어려워지면서 조류 배설물과 생활 쓰레기 등이 다수 적치된 상태였다. 이에 팔달구는 11일 현장 점검을 통해 ▲조류 배설물 다량 분포 구간 확인 ▲12번 출구 대형 환풍기 구역 방치 쓰레기 수거 ▲보행로 및 이면도로 정비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상가 출입구 주변과 버스정류장 인근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또한, 11일 1차 쓰레기 수거 작업에 이어, 12일에도 도로 세척 차량을 투입해 물청소를 실시했고 이를 통해 노면 오염을 말끔히 제거하고 악취 및 미관 저해 요소를 해소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역 로데오거리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곳인 만큼 무엇보다 쾌적한 환경 유지가 중요하다”며 “기상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물청소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깨끗하고 활기찬 거리 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2월 12일 설명절을 맞아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를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서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회 관계자들과 만나 설 인사를 나누고, 노인회 운영 전반과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노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병학 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구청장님이 방문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화합을 위해 노인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팔달구지회를 찾아 인사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노인 복지 증진과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 설을 맞아 연휴 종합상황 근무, 선거 업무, 시정 추진 등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팔달구청 구내식당에서 ‘행운의 윷 던지기’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구내식당을 찾는 직원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간단한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여자가 윷을 직접 던져 결과를 확인하고, ‘윷’ 또는 ‘모’가 나오면 즉석에서 경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짧은 시간에도 즐길 수 있는 명절맞이 깜짝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윷’과 ‘모’가 나올 때마다 환호가 이어졌고, 경품을 받은 직원들은 식당에서 뜻밖의 행운을 얻으며 웃음꽃을 피웠다. 직원들 사이에서도 “잠깐 참여했는데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명절 기분이 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근무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이 올해 처음 지역 돌봄 서비스를 통합·조정하는 공식 협의기구를 출범시키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가평군은 12일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가평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가평군에서 처음으로 보건·의료·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돌봄 컨트롤 타워를 공식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통합지원협의체는 '가평군 지역사회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올해 새롭게 만들어졌다. 그동안 분야별로 나뉘어 제공되던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조정해, 돌봄 대상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행사에는 당연직과 위촉직 위원 등 총 11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는 가평군 통합돌봄 실행계획과 가평형 통합돌봄 구축 방향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위원장으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의료계와 복지계, 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은 12일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을 심의하며 인구 유입 전략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본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위원회에는 김미성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인구정책위원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계획은 가평군의 지리적 이점과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해 ‘젊고 활력 넘치는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가평’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은 이를 위해 3대 추진전략, 18개 세부사업을 편성했다. 올해 전체 사업비는 138억 4,900만 원 규모다.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국비, 지방비 등을 연계해 재원을 마련하고 분야별 사업을 병행 추진하게 된다. 첫 번째 전략은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다.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 북한강 천년뱃길 조성, 귀농·귀촌 체험 지원,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 확장현실(XR) 스튜디오 어린이 웹뮤지컬 체험캠프, 청평 어린이 놀이공원 조성, 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 등이 포함됐다. 두 번째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산업 진흥’이다. 가평형 청년 인턴십 지원, 청·중·장년 취업 지원, 가평형 청년 취·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은 12일 가평군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지역 내 재가장애인 85가정을 대상으로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경제적·정서적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재가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고기와 꼬지전, 동그랑땡, 만두, 떡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행사에는 가평군생활개선회와 가평의용소방대, 청평지역 개인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재료 손질부터 음식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준비한 음식을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를 통해 명절 기간 가족이나 이웃과의 교류가 적은 장애인 가정에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연결의 의미를 더했다. 서태원 군수는 행사에 참석해 봉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현장에서 이어지는 이러한 실천적인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련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 설악중·고등학교 총동문회는 12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설악중·고등학교 총동문회는 ‘동문 재능 나눔 사업’과 ‘지역 어르신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법률 및 행정 상담 등 전문 분야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모교 및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 특강과 멘토링을 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범주 총동문회장은 “이번 성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오늘 자리해 주신 설악중·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께서 소중한 기부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