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올봄에는 ‘봄이 즐거운 도시, 진주’로 놀러 오세요.” 진주시는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봄철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진주시 대표 봄축제 진주 논개제를 비롯해 ▲‘실경 역사 뮤지컬 의기 논개’ 공연 ▲공군교육사령부 부대 개방 행사 ▲‘리버나이트(RiverNight) 진주’야간 관광 콘텐츠(Contents) ▲원도심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Incentive) 지원사업 등 다채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봄철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진주시 대표 봄축제 ‘논개제’ 개최 진주의 대표 봄축제인 ‘진주 논개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논개제는 진주 고유의 교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역사·문화 축제로, 헌다례, 신위순행, 개제 선언, 의암별제 등 전통 의례 행사를 비롯해 교방 문화 체험과 교방 의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여수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야간관광 특별관’을 운영하고 여수만의 차별화된 야간관광 매력을 수도권에 집중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관광 박람회로 전국 200여 개 기관이 참여해 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행사와 학술회의, 체험·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박람회 테마관 내 조성되는 ‘야간관광 특별관’에는 여수시를 비롯한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참여한다. 각 도시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특색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다. 여수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여수 밤바다 야경 명소와 야간관광 콘텐츠 등 지역 대표 야간관광 자원을 홍보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관광 누리집 QR코드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여수 관광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하고 공식 SNS 구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관광객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여수시의 야간관광 경쟁력을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전주시 완산구는 전주의 봄철 대표 관광 명소인 완산공원 꽃동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교통·주차·환경 정비 등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완산공원 꽃동산은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전주의 대표적인 봄꽃 명소로, 오는 4월 중순이면 겹벚꽃과 철쭉 등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는 올해 약 40만 명의 상춘객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보고,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유롭게 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관리와 주차 안내, 환경 정비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전 조치를 추진키로 했다. 먼저 구는 개화 시기 동안 인근 지역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꽃동산 주변 주요 이면도로의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차량 출입용 스티커를 배부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전주천서로 양방향 갓길주차장을 포함해 남부시장 천변주차장과 완산교~매곡교 노상주차장, 서학동 공영주차장, 국립무형유산원 주차장 등 꽃동산 주변 총 1097면의 주차 공간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경상남도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의 이동통신·신용카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26년 2월 경남을 찾은 방문객이 전년 동월 대비 27.2% 증가한 1,358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의 평균 방문객 증가율인 15.4%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경남 관광 수요가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방문객 증가는 설 연휴 기간 고향 방문객과 가족 단위 여행객이 동시에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전년도 설 연휴가 1월에 있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2월에 연휴가 집중되면서 관광 수요가 한층 확대됐다. 특히 경남 서북부와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로컬 관광’ 트렌드가 확산되며 지역 관광의 저변이 넓어진 점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시군별로는 △합천군(61.7%) △하동군(54.2%) △산청군(53.3%) △거창군(52.8%) △남해군(51.2%) 등 주요 지역에서 50%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기록한 합천군은 영상테마파크의 레트로 명절 체험이 방문객 유입을 이끌었다. 여기에 황매산 일대의 설경 트레킹과 은하수 관측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재해예방활동 인정을 받아 산재보험료 감면을 받았는데 중대재해가 일어난다면? 감면받은 보험료 다시 부과(공포 6개월 시행)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 그린리모델링, 최대 5.5% 이자 지원 노후건축물 개선을 통해 건물 가치↑·관리비+탄소↓ - 외부내열 단열재 추가 설치로 단열 성능 향상 - 고효율 조명교체로 전기 에너지 사용량 절감 - 효율등급 높은 창호로 실내온도 유지 - 폐열회수형 환기장치로 에너지 소모 최소화 - 태양광 설비 등 신재생 에너지로 에너지 자립률 향상 - 고효율 냉난방장치로 냉난방비 절감 · 비주거: 최대 200억 원 · 상환기간: 최대 120개월 · 이자지원율: 4.5~5.5% - 4.5%: 성능개선비율 20% 이상 - 5.5%: 성능개선비율 30% 이상, 차상위계층·다자녀·국가유공자·고령자·신혼부부 대상 · 주거(공동주택): 최대 3천만 원 · 주거(단독주택): 최대 1억 원 · 상환기간: 최대 60개월 · 이자지원율: 4.5~5.5% - 4.5% : 성능개선비율 20% 이상 - 5.5% : 성능개선비율 30% 이상, 차상위계층·다자녀·국가유공자·고령자·신혼부부 대상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서울 소공동 화재 관련 숙박시설 등 긴급 화재 안전점검 실시 3월 21일(토) BTS 컴백 공연 등을 계기로 서울시 소재 숙박시설 등 5481개소 대상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 소방청 긴급 소방안전점검 주요 내용 · 점검기간: 3월 16일(월)~3월 19일(목) (4일간) · 점검대상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4904개소, 한옥체험업 381개소, 종로구·중구 숙박시설 151개소, 캡슐형태 수면시설 45개소 · 점검내용 -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화재감지기 등 점검(현장방문) -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및 화재예방 안내문 배포 - 서울 종로구·중구 숙박시설 및 서울 시내 캡슐형 시설 '긴급 특별소방검사' 추진 → 소방시설 고장 방치·정지행위 → 방화문 개방 상태 → 피난계단 및 복도, 통로 내 물건 적치 여부 → 피난동선 및 초기대응체계 확인 신속·정확한 긴급 화재 안전 점검으로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김제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김제만의 관광 매력을 선보이고 외래 관광객 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국내 여행박람회로, 전국 200여개의 기관이 참여해 3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박람회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전북도 및 5개 시군과 공동으로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김제 쌀과 들깨를 이용한 '쌀‧들깨 강정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김제의 맛과 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sns팔로우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지역 농가의 정성이 담긴 우수 농특산품 등을 전시해 김제 농산물의 뛰어난 품질을 홍보할 계획이다.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 행사와 더불어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역사·문화 및 미래 산업 자원을 활용한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모집하고 학생 단체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인천 교육여행 유치 인원은 ▲2023년 10,004명, ▲2024년 33,693명, ▲2025년 42,892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며 전국 학교의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문 여행사 및 관내 체험·숙박시설 등 20개 사가 참여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통해 총 394개교의 학생단체를 유치하며 교육여행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인천은 권역별로 특화된 교육여행 콘텐츠를 보유한 것이 최대 강점이다. ▲송도·영종권은 VR체험, IFEZ 홍보관 등 첨단 산업 체험이 가능하며, 인스파이어 리조트 등 세계적 수준의 시설부터 블루오션·에어스카이 호텔 등 다양한 숙박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맞춤형 숙박형 교육여행이 가능하다. ▲강화도는 선사시대 유적부터 전통 공예, 현대 미술까지 아우르는 역사·문화 체험이 가능하며 ▲개항장·차이나타운 일대는 근현대사와 해양도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 왜 문제일까요? ① 온라인 거래·비대면 배송으로 빠른 확산 ② 전자담배·식료품으로 위장된 사례까지 등장 ③ 청소년·청년층 중심으로 피해 증가 ■ 실제로 얼마나 늘었을까? 20년 2608명 21년 2545명 22년 3092명 23년 4505명 24년 4274명 25년 5341명 · 검거 인원 - 24년 1만 326명 - 25년 1만 896명 · 압수량 - 24년 381kg - 25년 448kg ■ 이렇게 대응합니다! - 밀반입 차단 - 국내 유통망 단속 - 예방·홍보 강화 - 국제공조 확대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① - 신종 마약 대응 협의체 : 경찰청·검찰·관세청·식약처·교육부 등 예방-차단-단속-치료-국제 공조 → 정보 공유·합동 대응 강화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② - 마약유통시장 집중 단속 · 해외 밀반입 단계부터 관세청과 공조 · 온라인 마약 광고·판매 집중 감시 및 차단 · 전자담배 등 위장 상품 철저 단속 ·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도 신속 대응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③ - 청소년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