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양시는 12일 오후 3시 '2026년 안양형 여성 친화 기업'으로 선정된 ㈜토마스와 ㈜오상헬스케어를 찾아 현판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안양형 여성 친화 기업’은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보장하고 성평등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관내 우수 기업이다. 시는 지난 7일 두 기업을 포함해 총 14개사를 인증하고,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성용규 ㈜토마스 대표, 이동현 ㈜오상헬스케어 회장 및 강철훈·유병열 ㈜오상헬스케어 대표, 최종수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박현순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장, 최미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부회장, 이미라 안양여성의전화 대표, 이규숙 (사)안양과천군포의왕 와이더블유시에이(YWCA) 사무총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토마스(직원 평균 근속 연수 11년 이상)는 공장 자동화 부품 공급 및 통신망(네트워크) 설계·보안 전문 기업으로, 사내 자녀 동반 출근이 가능한 어린이 돌봄 공간(키즈 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공간은 자녀 돌봄 공백 시 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실직적인 복지 제도가 되고 있다. 또한 출산 지원금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1일 만안청소년수련관 도담소극장에서 재단 산하 자치조직 청소년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이로운 청소년 데이(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이로운 청소년 DAY’는 청소년이 재단의 정책과 사업에 관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 플랫폼으로, 2022년 시작해 올해 다섯 번째 운영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자치조직 청소년이 함께한 ‘이에스지(ESG) 청소년활동 선언문’ 선포와 친환경 체육대회에 이어 청소년 주도의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청소년이 제안하는 내일을 바꾸는 ESG 캠페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ESG 전문교육 ‘이(E)렇게 사(S)는 지구(G)’ ▲ESG 유형검사를 활용한 ‘나의 ESG 유형 알아보기’ ▲조별 ESG 캠페인 기획 ▲청소년 제안 발표 및 현장 공감투표 등으로 이어졌다. 청소년들은 조별 토의를 통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를 청소년 활동과 일상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ESG 캠페인으로 제안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오후 3시 센터에서 ‘1주년 기념식 및 공익활동 네트워크 이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양시장과 시의원, 센터 운영위원, 지역 공익단체와 공익활동가,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센터의 1년을 돌아보고 공익활동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는 ‘변화의 런웨이’ 무대로 시작됐다. 시니어 모델들이 센터의 태동부터 주요 성과를 담은 팻말을 들고 등장해 센터가 공익활동 지원 공간으로 자리 잡은 과정을 선보였으며, 이어 10대부터 80대까지의 공익활동가들이 생일축하곡에 맞춰 함께 율동하며 센터의 첫돌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1주년 축하를 넘어 ‘안양 공익활동 네트워크’ 공식 출범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환경·생태 ▲시민참여 ▲문화·예술 ▲돌봄·복지·보건 ▲인권·평화·다양성 ▲공동체·마을 ▲청년·청소년 등 7개 분야 중 함께 활동하고 싶은 분야를 선택해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이번 네트워크는 지역 공익단체와 활동가들이 서로의 경험과 자원을 나누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시민 참여형 미래 기술의 장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오는 8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안양사이버축제’로 출발해 2024년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한 안양스마티(T)움축제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티(T)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급부상한 ‘인공지능(AI)’을 핵심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인공지능(AI) 등의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테마존’을 비롯해 ‘군(軍)에 입소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특별관이 운영되어 군용 드론, 첨단물품 전시 및 사격 체험을 제공한다. 미래 과학 인재들이 뜨거운 경쟁을 펼칠 경진대회도 열린다. ▲로봇(휴머노이드 격투·분리수거로봇·배틀로봇축구·라인트레이서) ▲인공지능(AI) 코딩(코딩레이싱·객체인식) ▲드론(드론축구) 등 3개 분야 7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8월 4일부터 8월 13일까지 2주간 렛츠런파크 내 한국마사회 말박물관과 협력하여 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학교 밖 프로그램 ‘말, 예술이 되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말(馬)’을 주제로 서양 미술, 우리나라 전통회화, 고대 문화유산을 통합적으로 탐구하며 예술과 역사, 문화를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학생들은 단순한 미술 실기를 넘어 말이 지닌 문화적 상징과 역사적 의미를 탐구하고 다양한 표현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기르게 된다. 프로그램은 ▲역사 속 말 회화 ▲말방울 공예 ▲편자 아트 등 강의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유화, 부채그림, 도예, 공예, 사진 등 다양한 재료와 표현기법을 활용하여 작품을 제작하며, 완성된 결과물은 작품 전시회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전문기관인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의 전시·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지역교육협력 사례이다. 특히 이번 운영은 경기도교육청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시민 참여형 미래 기술의 장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오는 8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안양사이버축제’로 출발해 2024년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한 안양스마티(T)움축제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티(T)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급부상한 ‘인공지능(AI)’을 핵심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인공지능(AI) 등의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테마존’을 비롯해 ‘군(軍)에 입소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특별관이 운영되어 군용 드론, 첨단물품 전시 및 사격 체험을 제공한다. 미래 과학 인재들이 뜨거운 경쟁을 펼칠 경진대회도 열린다. ▲로봇(휴머노이드 격투·분리수거로봇·배틀로봇축구·라인트레이서) ▲인공지능(AI) 코딩(코딩레이싱·객체인식) ▲드론(드론축구) 등 3개 분야 7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양시 만안구 안양7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안양7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총 9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위원 6명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펀(FUN) 키즈 트로트 ▲재미있는 중국어 자기소개 ▲냅킨아트 에코백 만들기 ▲탄소중립 리사이클링 티코스터 만들기 ▲보석자수 키링 만들기 ▲가족 풍선아트 ▲전래놀이 ▲어린이 경제교육 ▲어린이 치아 관리 등 예술·경제·건강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주민자치위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재능을 살려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했다. 안양7동 행정복지센터는 교육 공간 정비와 안전관리 등 운영 전반을 지원해 주민과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양산업진흥원은 11일 오전 11시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팥빙수 데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에 지친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진흥원 입주기업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을 비롯해 진흥원 임직원 및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진흥원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팥빙수를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입주기업 대표들도 나눔에 동참해 지역 공동체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였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팥빙수 데이는 단순한 간식 나눔을 넘어 안양 시민과 입주기업, 진흥원이 함께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상징적인 행사”라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시민과 입주사 임직원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양산업진흥원은 매년 입주기업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양시가 ‘2026년 안양시 청소년 참여예산 제안 발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 안양시 예산학교 운영기관인 (사)안양군포과천의왕 와이더블유시에이(YWCA) 주관으로 10일 오후 3시부터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제안 발표에 나선 11개 팀의 학생 및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청소년참여위원회를 비롯하여 관내 5개 학교 총 191명의 청소년이 안양시 예산학교에 참여해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교육을 수료하고, 정책 제안 워크숍 등을 통해 132개의 제안 사업을 발굴했다. 이 가운데 최종 선정된 11건에 대하여 이번 제안 발표대회에서 발표가 이뤄졌으며, 시는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 제안상 7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등하굣길 신호등 추가 설치를 제안한 신안초 염제인 학생이 수상했다. 염제인 학생은 좁고 경사진 신안초등학교 앞 도로에 신호등을 설치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보행 복지를 향상시킬 것을 제안했다. 우수상은 안양예술공원 내 안내문 보수를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6 을지연습을 맞아 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비상대비태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안보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8월 7일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대한민국의 호국역사와 전쟁의 아픔을 돌아보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공직자의 안보의식과 국가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8월 10일부터 을지연습 종료일인 21일까지 교육지원청 1층 로비에서 안보사진전을 개최한다. 6·25 전쟁의 참상과 호국영웅들의 헌신을 담은 사진을 전시해 직원과 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와 함께 로비에는 참전용사와 국군장병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나무’를 설치한다. 방문객들은 감사 메시지를 직접 작성해 나무에 부착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감사나무 참여자에게는 전투식량을 제공해 실제 군 급식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안보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