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박 시장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2차관과 면담하고,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간투자사업 방식 병행 등 광명 지역 현안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했다. 지난 3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난 데 이어 이번 면담까지, 중앙정부를 상대로 전방위적인 밀착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실무를 총괄하는 홍 차관과의 면담은 실무 차원에서 사업 추진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 시장은 “수도권 서남부 지역은 이미 심각한 교통난을 겪고 있으며, 150만 지역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신천~하안~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신천~하안~신림선이 주요 노선으로 포함된 ‘수도권 서남부선 광역철도 민자투자사업(가칭)’ 조기 추진도 요청했다.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재정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문화·복지 융합 프로그램 ‘우리들의 블루스’ 음악 발표회를 개최하고 6주간의 동 특성화사업을 마무리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음악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주민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온동네복지관’ 사업과 협력해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평소 즐겨 부르는 노래를 매개로 소통하고, 개인의 경험과 감정을 담은 가사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창작곡을 제작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첫사랑의 설렘, 가족에 대한 사랑, 어린 시절의 추억 등 참여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총 9곡의 창작곡을 공개했다. 이어 프로그램 활동 영상 시청과 참여자 소감 발표를 통해 지난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참여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작사하고 권해윤 작곡가가 작곡한 '학온동, 푸르른 봄날의 기억'이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이 곡은 개발로 변화를 겪고 있는 학온동 10개 마을의 이름과 주민들의 기억을 담아 제작됐다. 김광기 위원장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복을 앞두고 지난 14일 무더위로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 6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삼계탕 60세트를 정성껏 준비했다.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폭염 대비 건강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박희만 위원장은 “삼복더위에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황용운 동장은 “기록적인 무더위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안부를 확인하고 나눔을 실천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광명하나향우회가 지난 14일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광명하나향우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가정마다 전달해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눴다. 박정옥 회장은 “초복을 맞아 북한이탈주민과 이웃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식사하고 올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경임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앞장서서 손을 내밀어 주는 광명하나향우회 덕분에 주민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폭염 속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동에서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초복을 맞아 15일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13명은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신선한 닭을 손질하고 세척했다. 이어 인삼, 대추, 황기 등의 재료를 듬뿍 넣고 정성껏 삶아 내어 담백하고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완성했다. 임순자 회장은 “최근 갑작스러운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날씨가 됐다”며 “독거 어르신 등에게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손영만 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아침부터 삼계탕을 준비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오늘 새마을부녀회의 봉사 활동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사)한국커뮤니티연구원이 위탁 운영하는 철산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라면 8상자를 기부받았다. 이번 후원 물품은 돌봄센터 아동들이 마을 행사에서 공연하고 음식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라면은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연은모 센터장은 “아이들이 직접 모은 수익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나눔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영하 위원장은 “정성을 모아준 아동들과 센터에 감사하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복을 맞아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협의체가 매월 추진 중인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협의체는 매달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밑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해 왔다. 이번 7월에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평소 제공하던 밑반찬 대신 삼계탕과 직접 담근 오이지를 준비해 전달했다. 이날 위원들은 지역 내 후원업체인 ‘총각네 고깃간’에서 지원받은 생닭으로 삼계탕을 끓여 각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이와 함께 이웃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도 상세히 안내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미정 동장은 “매월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복을 앞두고 소외계층의 기력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삼계탕 140인분은 관내 경로당 2개소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최영희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동참한 회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된다”며 “이웃들이 삼계탕을 먹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용 동장은 “매년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폭염 취약 저소득 가구 20곳에 쿨매트를 전달하는 ‘쿨(COOL)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쿨매트를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 생활 실태를 살피며 인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 이찬웅 위원장은 “폭염으로 힘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복지 수요에 맞춘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밑반찬 지원, 명절 물품 나눔,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7월 10일 저녁 7시 일직동 메가박스 광명AK플라자점 컴포트 1관에서 관내 공익활동가들을 위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인 '2026년 공익활동가 활력 회복 지원’행사를 개최했다. '2026년 공익활동가 활력 회복 지원’사업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번아웃을 겪는 공익활동가들의 소진 방지와 정서적 회복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으며, 지난해 진행된 시범 사업에 이어 올해도 활동가들의 큰 관심 속에 특별한 문화 힐링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6년 공익활동가 주간’과 연계하여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 6월 30일 평택 대추리 평화마을로 떠난 ‘공익활동가 평화여행’을 시작으로, 7월 3일 활동가들의 경험을 나누는 ‘공익활동가 희·노·애·락 이야기마당’에 이어, 이번 영화 관람 행사가 공익활동가 주간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마지막 행사로 꾸며졌다. 본 영화 상영 전에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주요 사업과 활동을 담은 홍보영상을 송출해 눈길을 끌었다. 참여한 활동가들은 웅장한 스크린과 사운드로 구현된 영상을 보며 공익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