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3월 15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가 8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의정부시가 마지막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7일 대회 주요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컬링연맹(WCF)이 주관하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 행사이자, 세계 각국의 최정상급 여자 컬링팀이 참가하는 의정부 최초의 세계대회다. 의정부시가 빙상 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 경기장 준비 이상 無, 빙상의 메카로! 이날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 실내빙상장을 방문해 빙질 상태, 냉동 설비, 제습기 등 경기 핵심 요소를 확인했다.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또한 선수 대기실, 심판실, 미디어센터 등 부대시설을 점검하며 경기장 내 모든 시설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 철저한 안전관리, 완벽한 대회 운영 목표 또한 김 시장은 대회 기간에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 대책과 응급 의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체육문화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여가가 풍요로운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김포시가 시민과의 소통으로 체육진흥 정책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 시는 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 체육진흥 정책 수립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체육진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시민들이 여전히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열망하고 있고, 변화된 체육회의 상황 속에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활동을 재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모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회의에는 생활・전문・학교・장애인체육 등 각 분야의 체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의원 10명이 참석해 2024년도 체육정책 추진 성과를 보고 받고, 2025년 시민체육 활성화 추진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거쳤다. 협의회는 생활・전문체육 등 지원 강화 방안, 빙상체육 프로그램 도입・활성화 계획,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방향, 학교 체육시설 개방 및 체육공간 스마트 기술 도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협의회원들은 타 지자체의 활동이 재개된 만큼, 우리 시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을 펼치며 시 관계자들과 열띤 논의를 펼쳤다. &n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전참시’가 믿고 보는 치트키 조합, 신기루와 이용진의 썸 의혹(?)을 밝혀낸다. 내일(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7회에서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찐친 이용진을 만나 티키타카를 폭발시킨다. 이날 방송에서 신기루는 ‘20년 지기 절친' 이용진과 환장(?)의 조롱 케미를 발산한다. 서로의 채널에서 조회수 1위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가방에 항정살 다섯 근은 들어가겠네” 등 거침없는 팩폭을 날리며 찐친 면모를 보이는데. 웃음이 보장되는 신기루와 이용진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된다. 신규 콘텐츠 촬영을 앞두고 막바지 회의차 모인 두 사람은 신기루의 단골 고깃집에 자리를 잡아 의문을 자아낸다. 결국 회의란 명분을 벗어던진 채 삼겹살 먹방에 빠진 신기루를 향해 이용진은 “살면서 회의 한 번도 안 해봤지”라며 어김없이 조롱을 날려 웃음을 안긴다. 또한, 두 사람과 깊은 인연이 있는 깜짝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허성태가 반전 매력으로 ‘냉장고를 부탁해’를 접수한다. 오는 9일(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 12회에서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에 이어 월드와이드 빌런 허성태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허성태의 색다른 면이 드러나 흥미를 고조시키고 있다. 허성태는 ‘오징어게임’의 장덕수 역으로 강렬한 활약을 보여줬던 것과 다르게 실제로는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눈길을 끈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대표 내향인인 최강록을 복사, 붙여넣기 한 듯 비슷한 텐션을 가지고 있는 것. 이렇게 수줍음 많은 허성태가 ‘허카인 댄스’로 온오프라인을 발칵 뒤집었던 터. 이에 허성태는 앞서 화제가 됐던 ‘허카인 댄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더불어 허성태가 제이홉 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도 깜짝 고백한다고 해 그 이유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허성태와 제이홉은 춤으로도 뭉칠 예정이다. ‘허카인 댄스’의 신드롬을 이을 두 사람의 춤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황. 게다가 허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이수민이 조선시대와 현대를 오가는 팔색조 연기로 심장 박동수를 높인다. 새 드라마 ‘허식당’(연출 오환민, 김경은 / 극본 성소현) 측은 뛰어난 재능을 지닌 매창과 비밀을 감춘 CF 스타 정미솔로 완벽 변신한 이수민의 1인 2역 첫 스틸을 공개했다. ‘허식당’은 조선시대 문제적 인물 허균이 400년 후의 현대로 넘어와 본의 아니게 식당을 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로 동명의 웹소설(작가 전선영)을 원작으로 한다. 오늘(7일) 공개된 스틸에는 이수민의 극과 극 모습이 담겨 있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아름다운 용모를 가진 매창은 조선시대 허균(시우민 분)과 이첨(이세온 분)이 아끼는 예인으로 스틸에 담긴 그의 곱디고운 한복의 자태가 시선을 이끈다. 그러나 복잡한 사연을 품은 듯한 눈빛이 포착되며 매창의 감춰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수민은 현대에서는 CF 스타 정미솔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모두의 관심을 한눈에 받는 미솔은 아역배우로 등장해 국내 CF를 섭렵했지만, 남모를 비밀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빌런의 나라’의 오나라, 서현철, 최예나, 한성민, 정민규가 코믹 가족으로 뭉친다. 오는 19일(수)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오나라는 가족을 장악한 독재 주부 오나라 역을, 서현철은 나라의 남편이자 예민 보스 서현철 역을 맡았다. 최예나는 나라와 티격태격하지만, 그의 집에 살게 되며 진짜 식구나 다름없는 구원희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나라, 현철의 첫째 서이나 역은 한성민이, 막내아들이자 원희와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서영훈 역은 정민규가 맡았다. 앞서 단체 포스터까지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가운데, 오늘(7일) 오나라(오나라 역)와 서현철(서현철 역), 최예나(구원희 역), 한성민(서이나 역), 정민규(서영훈 역)가 역대급 빌런 가족으로 뭉쳐 다채로운 케미를 선보인다. 이에 나라네 가족 관계를 짚어봤다. # 독재 주부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KBS2 ‘불후의 명곡’이 K-뮤지컬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타부터 샛별까지 총출동해 불후드웨이 특집을 개막한다. 여기에 최근 뮤지컬로 활동 영역을 넓힌 박경림이 스페셜 MC로 등판해 토크 대기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8일(토) 방송되는 696회는 ‘불후드웨이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번 특집은 바야흐로 전성기를 맞은 K-뮤지컬과 주역들을 조명한다. 해외 원작도 역수출하고, 창작 뮤지컬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우리 K-뮤지컬 무대가 ‘불후드웨이 특집’을 통해 안방에 상륙한다. 눈과 귀를 사로잡을 주옥 같은 뮤지컬 넘버들의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은 오는 4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드림하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박경림이 스페셜 MC로 등판해 토크 대기실에 활기를 더한다. 박경림은 “토요일은 ‘불후’ 보는 게 국룰 아니냐”라며 스페셜 MC로 나서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회사의 명운을 건 11조 원 조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드라마. 첫 방송을 하루 앞둔 가운데 치열한 협상의 세계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리얼리티의 대가 안판석 감독 X 믿고 보는 배우 이제훈, 역대급 만남 성사! 관록의 베테랑 배우부터 활기 넘치는 신예까지, 본방사수를 부르는 ‘캐스팅의 기술’ ‘협상의 기술’은 ‘하얀거탑’,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졸업’ 등 섬세한 연출과 치밀한 디테일로 리얼리티의 대가라 불리는 안판석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오피스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남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준 이제훈(윤주노 역)이 안판석 감독과 만나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김대명(오순영 역)과 깊은 관록의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해남군의 2024~2025 동계전지훈련이 연인원 3만여명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2월 23일 첫 입성한 성균관대학교 농구팀을 시작으로 해남에서는 2024~2025 동계기간 동안 12종목의 210개팀 3,000여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축구와 농구, 야구팀 등 대규모 선수단과 함께 펜싱 스토브리그가 개최되어 열기를 더했고, 특히 국가대표 육상 후보선수단과 청소년 대표, 꿈나무선수단 100여명과 근대5종 종목도 국가대표 상비군 등도 해남을 찾아 세계 무대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인원으로는 3만여명에 달하는 선수단이 1,754일에 이르는 훈련일수와 1,600여일의 숙박일수를 기록하면서 지역경제에도 훈풍이 불었다. 관광 비수기인 동계기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동계전지훈련단 유치는 숙박업소와 음식점, 지역상가 등에 활기를 더하며 30여억원에 이르는 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삼산면에서 숙박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박석씨는“겨울철은 관광객이 없는데다 요즘 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 상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어오고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남원시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국산 기체 활용 DFL 상용화로 2027 DFL 첫 세계 드론레이싱 월드컵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5일 국토교통부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 드론 레저스포츠 육성 분야에 최종 선정되어, 전국 최초로 국토부가 개발한 국산 기체 DFL 활용 DFL 글로벌화 · 상용화 · 국산화를 통해 드론 레이싱 종주도시로서 2025 국제드론제전을 개최하고 드론 레저스포츠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등 글로벌 드론 레저스포츠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제3회 남원드론제전을 개최하고 국토부에서 개발한 국산 드론(DFL 기체)을 활용한 국토부장관배 국제 대회 개최로 DFL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교육 등을 통한 DFL 상용화, 국내 기술로 개발된 장애물 및 센서 도입을 통한 경기 시스템 DFL 국산화를 집중 추진하여 대한민국 드론 레저스포츠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적 강점을 활용하여 드론 산업 테스트베드도시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