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가축분뇨배출시설 허가규모 농가는 반기 1회(연 2회), 신고규모 농가는 연간 1회 부숙도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고 밝히며, 철저한 주의를 요구했다.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축을 사육하는 모든 축산농가에서 의무적으로 퇴비부숙도 검사를 실시해야 하는 제도다. 그동안 안성시에서는 바뀐 제도에 따라 꾸준한 홍보를 통해 제도 정착에 노력해왔다. 분석접수 및 방법은 대표성을 띤 퇴비 500g을 시료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에 의뢰하면 되며, 연중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축산정책과 관계자는 “다가오는 영농철에 퇴비 사용이 급증함이 예상되어 퇴비부숙도 검사 정보를 시 홈페이지 공고에 올려놓았다”며 “축산농가에서는 악취 저감 및 퇴비 품질제고와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주시고 미이행 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112일간의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산불방지대책을 강력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본청 산림녹지과 및 15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배치하는 등 산불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산불 예방 현수막 게시, 홍보물 배부, 산불 진화 임차 헬기를 활용한 산불방지 공중 계도 등을 병행하여 산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산불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발생 원인 중 대부분이 쓰레기 소각, 입산자 실화 등 인위적인 부주의에 기인한 만큼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 산불예방을 위한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산림 내 무단 취사 및 화기 사용행위 ▲산림 인접 100m 내 불법 소각행위 등 산림보호법에서 명시한 벌칙조항에 근거하는 행위들로써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실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무거운 형벌을 받을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1층 로비에서 시인 이다윗 작가의 ‘시가 빛나’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이다윗 작가의 시 30여 편과 집필한 시집이 전시되어 있으며, 전시된 시집, 카드 등을 만지고,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이다윗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장애나 어려움 속에서도 빛나는 순간이 있다는 것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우리 모두는 빛나고 있기에 서로의 빛이 되어줄 수 있고 제 시가 따스한 빛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덕수 관장은 “안성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으로써 장애인복지관에 관심을 가지고 전시회를 진행함에 감사드리며,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위로받고, 새로운 삶의 힘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인 이다윗 작가는 뇌병변 장애인이며, 안성시에서 ‘지혜로움을 걷는 아이’, ‘그루터기’ 두 개 시집을 발표하며 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를 통해 독자들과의 공감대와 마음의 울림을 주고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2월 18일부터 3월 11일까지 12명의 참여자를 모집한 후 무료 집수리 교육(총 10회) 및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들과 함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총 10회)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료 집수리 교육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의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장애인 주거환경개선 맞춤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장애인의 생활 편의 증진 및 주거 안전 환경 구축을 위한 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김덕수 관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단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기술을 배우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뚝딱뚝딱 집수리 봉사단’은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접 도배, 장판, 교체, 문손잡이 수리 등 다양한 집수리 기술을 익히고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이를 실전에 활용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상담사례지원팀에 신청하면 된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미디어센터가 시민들의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는 미디어 동아리 사업 참여 단체를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미디어 동아리는 시민 모임 또는 공동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팟캐스트, 영상, 인쇄 매체 등 미디어 콘텐츠로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경기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한다. 미디어 동아리는 3인 이상의 시민 모임 또는 단체가 한 팀으로 구성하면 사업에 지원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 단체로 선정되면 콘텐츠 제작 활동을 위한 교육, 센터 시설과 장비 지원, 동아리 자체 행사 진행 시 기술 지원, 공모전 출품과 같은 유통지원, 동아리 간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활동지원 등 동아리가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올해 미디어 동아리는 두 가지 유형으로 모집·운영된다. 첫 번째 유형은 센터에서 콘텐츠 제작을 위한 교육 및 센터 시설을 지원받아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진행하는 ‘센터 기반 미디어 동아리’이고, 두 번째 유형은 센터에 방문이 어려우나 미디어 활동을 희망하는 단체의 공간에 센터 장비를 가지고 가서 교육과 활동을 지원하는 ‘찾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봉사단은 지난 20일 지역사회 온기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안성시 고삼면에 위치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재능기부봉사단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하여 가구 이동 및 재배치, 불필요한 물건 정리 및 분류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그동안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정리수납 교육을 들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하며 적용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정리정돈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이 보다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돕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안성시의 어려운 이웃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재능기부봉사단이 있어서 든든하며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리수납 봉사활동은 단순한 청소가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봉사단은 2022년도부터 지역사회의 어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2동 체육회는 지난 20일, 안성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체육회장 이·취임식(이임 회장 송병원, 취임 회장 송영기)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안성시 체육회 임원 및 읍·면·동 체육회장을 비롯해 안성2동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새롭게 시작하는 안성2동 체육회를 응원했다. 송병원 이임 회장은 지난 8년간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감사하며, 체육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송영기 회장은 "체육회장이라는 자리는 시민에게 봉사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전임 회장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시민들과 가까이 있는 체육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취임식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안성2동 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시민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 서운면 기업인협의회가 지난 19일 부패와 불공정한 거래를 근절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확립하고자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서운면 기업인협의회 25개사가 참여하여 청렴한 서운면을 만들기 위해 반부패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정복용 회장은 “청렴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우리 협의회는 더욱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승동 면장은 “이번 결의대회가 청렴한 기업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서운면은 지속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주민과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3·1운동기념관은 오는 26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야외 광장에 설치된‘1919 만세버스’을 운영한다. ‘1919 만세버스’는 스쿨버스를 연상케 하는 외부 디자인을 적용하여 친근감을 주도록 했으며, 내부 공간에는 1919년 안성의 첫 만세 시위부터 독립운동에 관한 이야기로 구성된 전시물을 전시했고, 태극기 퍼즐과 기념관 풍경 컬러링 스티커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외부에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와 관련된 도서를 읽어볼 수 있는 작은 독립책방이 마련되어, 독서를 하고 음악을 들으며 안성3·1운동기념관 주변의 수려한 풍경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1919 만세버스’는 오는 12월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6시까지 운영되고, 각양각색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예술사업소 박물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안성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무대(기계), 음향, 조명시설에 대한 기술 지원 및 올바른 사용법 교육을 진행하는 재능기부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성맞춤아트홀의 무대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진행된다. 이번 재능기부 행사는 예산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인해 무대시설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공기관 및 비영리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설에 대한 지식 부족으로 효율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을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3월 14일까지 신청을 받아 4월부터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무대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현장 방문을 통해 1일 재능기부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무대기계, 조명, 음향 장비의 올바른 운용 방법과 시설 최적화 방안을 교육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문화공연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문화예술사업소 권호웅 소장은 “이번 재능기부 행사를 통해 안성시 공공기관들이 무대시설을 최적화하여 문화공연시설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