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25일, 세종-포천 고속도로 구간 구조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신속한 수습 지원과 피해자 가족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은 김보라 시장 주재로 행안부와 국토부, 경기도청, 한국도로공사, 시공사 관계자, 시청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회의를 열고 피해 상황과 조치 사항,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사고는 25일 오전 9시 50분경, 서운면 산평리 316-10번지 일원,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교각 위 상판이 붕괴해 발생했으며, 15시 10분 기준으로 사망 4명(한국인 2명, 중국인 2명), 중상 5명, 경상 1명 등 1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사고 발생 직후 소방대응 2단계 발령과 함께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소방차량, 구급차 및 펌프차 등 장비를 총동원해 현장에 급파했으며 상황판단회의와 안성보건소 신속대응반 파견, 사고현장 내 통합본부 설치 등을 신속히 진행했다. 시는 파악되지 못한 피해자 신원확인을 지속하는 한편, 각 병원에 전담공무원을 배치했으며, 병원 측과 협의해 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시민과 함께하는 공익활동 이해 교육 ‘어서와 공익활동은 처음이지?’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공익활동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시민들이 공익활동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교육은 공익활동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리고, 시민들이 자신의 역할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동부시내권(공익활동지원센터 가치마당), 서부권(공도 시외버스정류장 가치공도)에서 권역별(각 2주차)교육을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12일 매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교육신청 기간은 2월 17일부터 3월 18일까지 권역별 20명 선착순 모집이며, 신청방법은 방문접수, 온라인접수와 네이버폼 포스터 QR코드 참조)로 하면된다. 세부교육 프로그램은 ▶공익활동의 개념과 의미, ▶탄소중립을 위한 홈 가드닝, ▶제로웨이스트-리필스테이션, ▶기후위기대응을 실천을 위한 비건요리클래스 등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 고삼면은 지난 5일부터 2주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경로당 어르신들과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 이번 순회 방문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경로당 내 난방상태, 시설물 안전점검과 함께 경로당 운영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면장님이 직접 현장에 오셔서 오랜 시간 얘기를 나누며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불편한 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최학열 고삼면장은 “이번 순회 방문에서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행복한 고삼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서운면행정복지센터는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를 위한 맞춤형 홍보와 특별징수에 나선다. 특히 서운면은 납세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체 제작한 시각적 포스터를 활용한 맞춤형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자진 납부 기간에도 지방세 체납액 납부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 포스터를 자체 제작하여 자발적인 납세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자진 납부 기간은 2월부터 3월까지 운영되며, 이 기간 동안 이장회의 등 각종 단체회의를 통한 홍보활동과 함께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도 실시한다. 이어지는 4월부터 5월까지는 집중 징수 기간으로, 다양한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체납자들에게 SMS 개별 발송, 전화 연락, 주택 방문 등을 통해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 사유를 면밀히 분석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납세자의 부담을 고려해 분할납부시스템을 통한 분납도 적극 안내하며, 시청과 합동으로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운면 관계자는 "이해하기 쉬운 맞춤형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납세 참여를 이끌어내겠다"며 "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양파 선도농가 멘토링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청년농업인, 귀농인,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번 교육은 선도농가의 농업 현장(공도읍)에서 진행되며 이론 교육이 아닌 실질적 양파 재배기술 및 노하우 전수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13시 30분부터 17시까지 교육이 진행되고 접수 방법은 메일접수 또는 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현장 접수(안성시 보개원삼로 219)로 가능하다. 이상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파 선도농가에서 재배기술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청년농업인 및 귀농인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20일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안성맞춤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안성맞춤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는 농촌지역의 자립적인 성장을 위한 활동조직을 발굴 육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교육프로그램으로서, 지난 1월 6일부터 총 6주 동안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기초과정과 식품가공, 생산유통, 공공급식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과정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자 133명 중 교육과정의 80% 이상 출석한 113명을 대상으로 수료증을 수여했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아카데미 2기 수료생들은 로컬푸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관련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의 기회를 얻게 되며, 안성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지역 활성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농축산유통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역량을 갖춘 인재와 조직을 발굴하여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지역공동체(액션그룹)가 구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성시가 지속적이고 자립적으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20일 남양주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 및 협동상회 협동조합과 ‘안성맞춤 로컬푸드 농도상생 교류 업무협약식’을 추진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 간의 직접적인 연계를 통해 안성맞춤 로컬푸드 교류 및 관계시장 형성을 통하여 지역 경제와 농업의 발전, 관외 도시 소비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안성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작년부터 위스테이별내사협 및 협동상회 협동조합과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김장체험, 딸기수확 체험, 협동상회 내 안성농산물 가공품 입점 등 다양한 농도상생 소비자 교류를 통해 관계를 맺어왔다. 조현선 안성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매 및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하여 농도 간의 관계시장을 발전 시켜나갈 것이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여 지속 가능한 로컬푸드 생산-소비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지난 24일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2025년 ‘찾아가는 인지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인지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시범사업으로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인지 기능을 유지·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지속적인 거주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간담회는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한경국립대학교,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관계자 및 활동 강사 등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추진에 대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참여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 ▲사업의 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한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한경국립대학교 복지상담학 전공 이서영 교수는 “강사분들이 현장에서 대상자 인지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이 느껴진다”며 “대상자 개인별 맞춤형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자존감과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경국립대학교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지난 24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안성시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안성시지부, 한국외식산업협회 안성시지부, 안성시 4개 전통시장 상인회 등 관내 소상공인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평소 생업으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습득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도록 안성시의 주재로 시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도 참여했으며, 각 기관별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설명하여 설명회에 참석한 소상공인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최근 경기침체와 소상공인 폐업 증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각종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여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지난 24일 공도읍에서 안성시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안성시지부, 한국외식산업협회 안성시지부와 함께 배달특급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공도읍 시내 일원의 상점가를 직접 방문하여 점주에게는 배달특급의 광고비가 없는 민간 대비 획기적으로 저렴한 이용 수수료에 대한 홍보와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고, 시민들에게는 배달특급의 취지와 다양한 할인 혜택에 대해 알렸다. 이날 상가 점주들은 배달특급의 혜택과 가맹점 가입문의를 하며 관심을 보였고, 관계 단체와 홍보 캠페인을 직접 진행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현장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배달앱의 독과점 구조에서 배달특급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에서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분들의 가맹점 가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배달특급의 취지와 활성화에 대해 피력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플랫폼 사업자의 시장지배적 구조로 인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기존 플랫폼 사업자의 높은 수수료가 소상공인의 수익 악화와 외식물가 상승에 악영향을 주는 것을 방지하고자 만들어진 경기도 공공배달앱으로 가맹점주에게 1%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