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대덕면 체육회는 지난 25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 체육회 백낙인 회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원 및 읍·면·동 체육회장, 대덕면 기관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새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영일 이임 회장이 지난 임기 동안 지역 체육 활성화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기울인 노고에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그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영일 이임 회장은 많은 분들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대덕면 체육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고, 지난 2년간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새롭게 취임한 김주철 회장은 “대덕면 체육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함께 호흡하는 건강하고 활기찬 대덕면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대덕면 생활체육 활성화와 공동체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대덕면 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화합하는 생활체육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 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위원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제5기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점수 전 위원장은 지난 4년 동안 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김 전 위원장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담아 큰 박수로 응원했다. 김점수 제4기 위원장은 “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위원님, 기부자님 모두의 힘이 모아졌기 때문이다. 고맙다”고 말했다. 이은경 제5기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금광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힘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위원들과 힘차게 나아가겠다고”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동아시아문화도시 안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월 28일부터 3월 9일까지 10일간 ‘개최 도시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안성시의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안성’ 공식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공식 누리집에 게시된 퀴즈를 풀고 결과를 제출하면 된다. 안성시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정답자 중 30명을 추첨하여 동아시아문화도시 홍보물품(트레블 키트, 리유저블 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3월 10일에 발표되며 상품은 개별 발송된다. 이번 이벤트는 안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누리집의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퀴즈는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안성’ 누리집에서만 공개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시가 ‘2025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만큼, 동아시아문화도시 관련 정보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누리집을 개설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리집을 방문하고, 안성시의 다양한 문화 행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권역센터는 안성시 지역 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 신청자를 3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해외지사화(5社), 글로벌B2B계정 구입(6社), 글로벌SNS마케팅(6社) 및 컨설팅(4社) 등 지원 내용을 담고 있어 수출 초보 기업이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내실을 다지기에 적합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안성시 소재 연 매출 200억 이하 중소기업 중 수출에 관심 있는 기업이 지원 가능한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은 작년 기준 총 31개사를 지원하며 상담금액 11,192천불, 계약추진 5,162천불로 관내 기업의 수출 진입 문턱을 낮춘 바가 있다. 또한, 만족도 조사 평균 4.8점(5점 만점)으로 참가기업 대상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낼 만큼 해외시장 개척에 관한 실질적 도움과 사후관리가 이루어졌다고 판단된다. 시 관계자는, “수출시장은 우리가 나아가지 못한 미지이자, 블루오션이면서도 다양한 기업이 진출한 레드오션인지라 틈새시장 공략이 중요한 만큼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진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저출산 시대 출산 산모의 건강회복과 위축된 축산업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2025년에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오는 3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안성시에 자녀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10만원 상당의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가 지원된다. 지원대상 산모는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서 3월 4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신청자는 안성시 축산정책과를 방문하여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안성시는 관계자는 “산모의 조속한 건강회복과 위축된 축산농가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25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재난 관련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안성시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군부대, 한국전력공사 및 관련 부서가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회의에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본부 설정 및 운영, 산불 예방, 진화 자원 동원 협조, 주민 대피 등 산불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책들이 중심주제로 다뤄졌다. 또한, 산불 발생 시 관계기관 협력 체계를 통해 빠르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안성시는 이미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등을 통해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산불진화자원 동원 및 관계기관 협력 체계를 통해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와 신속한 주민 대피가 가능하도록 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안성시 부시장은 “산불은 사소한 개인의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자살·자해, 성폭력 등 '고위기 청소년 집단지원 프로그램'을 전년도에 이어 2025년도에도 지원한다. '고위기 청소년 집단지원 프로그램'은 자살·자해, 성폭력, 학교폭력 등에 노출된 청소년이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일상생활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사후 집단교육 또는 청소년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기술과 역량 강화를 위한 예방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고위기 청소년 집단지원 프로그램'운영 결과 설문에 따르면 자살·자해 부분에서는 청소년 참여자 237명 중 84%, 성폭력 부분에서는 41명 중 90%, 학교폭력 부분에서는 75%가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으며, 이러한 집단교육을 통해 도움을 요청한 청소년은 프로그램 참여자 290명 중 2%로 맞춤형 집중 개입을 통해 부적응 행동을 완화했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에도 고위기 청소년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고위기 청소년 집단지원 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청소년이 부담 없이 본 센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지난 21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과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안성맞춤공감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됐다. 아동권리교육에서 아동들은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권리와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며, 권리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바른 식습관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아동의 생존권과 발달권을 보장하는 필수 요소임을 강조했다. 이어서 보건소 박혜림 영양사가 진행한 영양교육에서는 6가지 식품군과 영양소의 중요성을 배우고,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기 실습이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아동의 권리에 대해 처음 배워서 신기했고, 앞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올해 제103회를 맞는 어린이날에 보다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고자 오는 2월 28일까지 『2025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는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자격은 관내 비영리법인 및 아동·보육·교육 관련 분야 기관 또는 단체로, 2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4일간 신청서를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2025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모집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안성시는 “2025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공모 단체와 기관 등의 관심과 참여도를 이끌어내, 아동과 가족들,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금북정맥 하늘전망대와 탐방안내소에 대해 올바른 절차와 법에 근거해 조성됐으며, 시민 편의를 위한 시설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9년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기본계획을 수립해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2020년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됐고, 2021년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계획 고시 후, 2023년 착공해 2024년 준공한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이다. '국토계획법'에 따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 고시하는 기반시설 중 ‘공원’은'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및 동법에 준용해 조성하는 것으로, 하늘전망대 시설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조성한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로서 도시계획시설 결정 대상 시설이 아니다. 이와 함께 시는 관련법에 따라 산지전용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조성 완료 후, 최종 지목변경을 위해 당초 임야에서 공원으로 2024년 10월경 변경했다. 시는'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을 확인한 결과, 지목의 구분에 따른 ‘공원’ 지목은'국토계획법'에 따라 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