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도시공사 노동조합은 지난 6일 여성 위생용품(생리대) 40박스(150만 원 상당)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평택도시공사 노동조합은 지난해에 이어 여성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를 기부하는 등 적극적인 기부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평택도시공사 노동조합 이정현 위원장 직무대행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다문화 및 여성 청소년을 위한 여성 위생용품을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으며, “필수 위생용품(생리대)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여성의 날을 맞아 좋은 취지의 물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생리대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로 배분될 예정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7일 고덕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과 관련 법령에서 정한 필수 조치 사항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고덕 공공하수처리시설은 다수의 직원이 상주하며 펌프실 등 기계 설비가 운영되고 있어 안전 관리가 필수적인 곳으로, 정 시장은 안전 기준 이행 여부, 위험 요소 사전 점검 및 조치, 비상 대응 체계 구축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종사자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안전 기준 강화를 통해 공공시설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총 191개소의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을 29개 부서에서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속적인 시설 점검을 하고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는 한편, 안전 기준을 더욱 강화하여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3월 봄맞이 대청소의 하나로 겨우내 쌓인 제설용 염화칼슘 및 흙먼지 제거와 미세먼지 저감 대책 등 환경 개선을 위해 도로변 노면 청소 및 물청소를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국도와 지방도로에 노면 청소차 4대, 고압 살수차 1대를 투입해 노면 청소차로 도로에 쌓인 먼지를 1차 제거하고 살수차로 2차 물청소를 하는 방식으로 미세먼지와 황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3월부터 5월까지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우영운 평택시 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장은 “도로 청소 작업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과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지역주민 건강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2021년 6월 1일부터 임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 당사자가 임대계약 내용을 신고하도록 하여 임대차 시장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임차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했고 오는 5월 말까지 과태료 부과를 유예하는 계도기간을 두었었다. 평택시는 이 계도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미처 신고하지 못한 주택임대 계약 건에 대해 반드시 신고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으로는 2021년 6월 1일 계약 건부터 보증금 6천만 원을 초과하거나 월세가 30만 원을 초과하는 주택임대 계약 체결(신규, 변경, 해지)은 모두 신고 대상이 된다. 단 금액 변동이 없는 재계약은 제외된다. 신고 방법으로는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모바일 및 온라인(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신고 시 임대차 계약서를 첨부하면 확정일자가 수수료 없이 자동으로 부여된다. 그리고 전입신고 시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하면 전입과 주택임대차 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계절관리제(‘24.12.~‘25.3.) 기간 중 3월 한 달 동안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여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3월은 연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고 ‘나쁨’ 일수도 가장 많은 달로 특히, 신학기 시작과 야외 활동 증가, 건설공사 확대, 영농 준비 등으로 인해 고농도 미세먼지에 노출될 위험도 커진다. 이에 평택시는 3개 분야 10개 주요 대책으로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민건강보호: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점검강화, 미세먼지 쉼터 운영 실태점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및 불법소각 단속강화, 도로변 청소강화,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단속강화▲수송·산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단속강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시행,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현장점검 강화▲공공분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총력 대응 홍보 강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 홍보물 배부 등 시 관계자는 “평택시는 시민 건강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며, 시민들도 실천이 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117년 전, 여성들은 ‘빵과 장미’를 들고 거리로 나섰다. 생존을 위한 빵과 존엄을 위한 장미를 외치며, 더 나은 세상을 향해 용기 낸 그들의 외침은 100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여성을 향한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는, 117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9일 ‘더 빠르게 행동하라(Accelerate Action)’라는 주제로 JC어린이공원(평택동 38)에서 개최됐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의 섬유산업 여성 노동자 1만 5천여 명이 노동환경 개선과 여성 인권에 대한 참정권 보장을 위해 빵과 장미를 달라고 요구한 대규모 시위를 기념하는 날로, 우리나라는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으로 2018년 법정 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 이날 행사의 주최를 맡은 (사)평택외국인복지센터의 김우영 센터장은 “여성의 지위가 많이 향상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성 불평등이 존재한다”라며 “이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여성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같은 고민이 있는 이들이 함께 연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기념식은 세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6일 2025 우수선수 증서 수여 및 종목별 운동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평택시장애인체육회 김형겸 수석부회장, 고윤옥 부회장, 최병우 부회장과 우수선수, 종목별 임원들이 참석했다. 2024년도 각종 대회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총 15명(A등급 4명, B등급 5명, C등급 6명)이 선정되어 8개월간 지원금을 받을 예정이다. 뒤이어 진행된 종목별 운동용품 전달식에는 평택시장애인체육회 가맹 경기단체 16종목에 운동용품을 전달했으며,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4월에 있을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5 가평’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평택시장애인체육회장인 정장선 평택시장은 “우수선수에 선정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을 응원하며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으며, “운동용품 전달을 통해 이번 대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2월 25일부터 3월 28일까지 ‘글로벌 서포터즈’ 20명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내국인 대학(원)생과 외국인 유학생으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평택시와 재단의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글로벌 서포터즈는 재단의 홍보활동을 수행하며,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재단의 축제 및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국제교류 경험을 쌓고, 사업 평가를 통해 재단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활동기간은 4월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이며, 평택을 포함한 인근 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평택에 거주하는 내국인 대학(원)생 및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2016년부터 글로벌 서포터즈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237명이 활동에 참여해 평택시와 재단의 홍보에 기여했다.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경험하고 싶은 대학(원)생 및 유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글로벌 서포터즈 지원 및 활동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의 주관으로 청소년에게 진로 체험과 탐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2025 중점진로체험교육’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2021년부터 4년간 총 1만 2천610명의 청소년이 체험한 ‘중점진로체험교육’ 프로그램은 2025년도에도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중학교 1학년 청소년 2천2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센터의 진로 체험장인 청터꿈터를 활용해 6개 분야(IT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교육창작, 문화예술, 뷰티, 진로설계) 28개 진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선착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꿈길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진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2025년 평택시청소년참여예산제’ 사업을 함께 할 청소년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택시청소년참여예산제’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내 필요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예산 편성과 운영까지 청소년이 직접 하는 청소년 참여 활동으로, 평택시에서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평택시 대표 참여 사업 중 하나이다. 참가 대상은 관내 거주 또는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 4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참여, 4차산업, 인문 사회, 미디어, 진로, 문화예술 등 총 7개의 사업 분야로 지원 가능하다. 2024년도 청소년참여예산제에 참여한 한윤수(청북고3)는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청소년을 위한 버스킹 활동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새로운 경험이었다”라며 “올해도 많은 청소년이 활발하게 참여해 운영되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청소년참여예산제 신청팀은 3월29일 설명회 및 아카데미를 통해 사업 제안서 피드백과 예산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