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버스정류장 버스도착정보시스템(BIT) 교통시설물의 안정적인 운영 관리와 장마철 감전 및 고장 등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안전진단에는 담당 부서 공무원과 안성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유지관리 엔지니어링 등 17여 명이 투입되어, 3월 4일부터 28일까지 유기적인 공조체제로 안성시 관내 버스도착안내시스템(BIT) 403개소에 대해 안전진단을 진행할 계획이다. 버스도착정보시스템(BIT)은 연중 운영되며 기계가 옥외에 설치되어 고온·저온, 습기, 먼지 등 환경에 취약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부품 손상 및 케이블 연결 상태 분리로 작동 일시중단 현상이 종종 발생해 왔다. 이번 안전진단의 주요 점검 사항은 ▲전기설비 전반에 대한 자체 작동 상태와 차단기 작동시험 ▲각종 기기의 배선 상태와 절연, 접지 저항 측정 ▲정상적인 기능 유지 여부 ▲전기 및 통신 케이블 노출 등 주변 환경 점검 및 시민 안전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기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4월 중에 시설물 보완 및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개인 및 법인을 2025년 안성시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개인 5명과 법인 7개소로, 선정된 개인은 김학주(공도읍), 임계두(보개면), 정숙경(서운면), 안희복(원곡면), 민상준(고삼면)이며, 법인으로는 ㈜스타필드안성, ㈜케이에스엠, ㈜이텍솔루션, ㈜다림개발, ㈜두손, ㈜성창오토텍, ㈜기린산업이 포함됐다. 성실납세자 선정 기준은 2025년 1월 1일 현재 체납이 없는 자로, 최근 3년간 매년 4건 이상, 개인은 200만 원, 법인은 1천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전액 납부한 납세자에게 해당된다. 또한, 체납사실이 없고 성실납세 풍토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를 읍·면·동장이 추천하며, 지방세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안성시장이 선정한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개인과 법인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성실납세자는 시가 발간하는 홍보물 및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고, 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본인 소유 차량에 한해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법인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지난 4일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간부급 공무원 61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권리 인식 증진을 통해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시장을 포함한 간부급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도현석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권리의 이해 ▲유엔아동권리협약 및 기본 원칙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 방향 ▲어른들이 모르는 아이들의 이야기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아동 친화적인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간부급 공무원들이 아동의 권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도 아동이 존중받고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추진 중이며, 아동권리교육을 간부급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직원, 아동, 부모 및 보호자, 시민사회 등으로 확대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지난 28일 안성맞춤공감센터에서 ‘2025년 안성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설 30명의 아동참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김보라 시장이 직접 참석하여 아동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참여위원회는 향후 안성시의 아동 정책 제안,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아동들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위촉식 이후에는 아동의 권리와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는 아동권리교육이 진행됐으며, 아동들은 스스로 정책 참여 주체로서의 역할을 인식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가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아동들이 실질적으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3월 4일 오후 3시부로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사고로 인해 통제됐던 국도 34번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국도로공사는 2차 피해를 방지하고자 국도 34호선 인근 교각의 안전 점검 및 사후환경영향조사와 함께 청용천교 하부 잔해물 제거 등 복구 공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4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등 관계기관과 현장을 확인한 뒤, 도로 개방을 결정했다. 시는 사고 직후, 김보라 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관계기관 대책회의와 유가족 지원을 위한 비상근무반을 운영했으며, 시행청 및 시공사 간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피해 가족과 목격자, 마을주민 등을 대상으로 심리회복 전문상담을 지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보라 시장은 지난 3일, 도로 차단에 따른 불편을 청취하고자 청룡리 마을 주민들과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4일에는 안성시 재난안전대책 회의를 실시해 원활한 교통과 안정적인 수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특히 김 시장은 “국도 34호선 운행 재개는 안전 확보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고, 그동안 불편을 겪은 주민분들을 고려해 적극적이고 폭넓은 보상이 이뤄져야 하며, 이번 사고로 정신적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3월 4일 오후 3시부로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사고로 인해 통제됐던 국도 34번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국도로공사는 2차 피해를 방지하고자 국도 34호선 인근 교각의 안전 점검 및 사후환경영향조사와 함께 청용천교 하부 잔해물 제거 등 복구 공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4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등 관계기관과 현장을 확인한 뒤, 도로 개방을 결정했다. 시는 사고 직후, 김보라 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관계기관 대책회의와 유가족 지원을 위한 비상근무반을 운영했으며, 시행청 및 시공사 간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피해 가족과 목격자, 마을주민 등을 대상으로 심리회복 전문상담을 지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보라 시장은 지난 3일, 도로 차단에 따른 불편을 청취하고자 청룡리 마을 주민들과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4일에는 안성시 재난안전대책 회의를 실시해 원활한 교통과 안정적인 수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특히 김 시장은 “국도 34호선 운행 재개는 안전 확보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고, 그동안 불편을 겪은 주민분들을 고려해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교육지원청은 4일 제31대 이정우 교육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2025년 3월 4일자로 부임한 이정우 교육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안성초등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의 등교를 맞이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학교 정문 앞에 나와 따뜻한 인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학생들이 밝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이 교육장은 앞으로 관내 학교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 교사들과 소통하며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우 교육장은 강원대학교 일반사회교육과 학 석사를 졸업하고 1994년 교직에 첫발을 들였다. 오마중학교를 시작으로 교육부 교육연구사를 비롯해 교육과정기획과, 교육과정개선팀, 대변인 감사관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했다. 이후 김포 장기중학교 교장, 김포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장학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정우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학교는 자율기반 공교육의 기본 학습터가 되게 하고, 경기공유학교로 다양화를 통한 학생 성장 지원을 돕고, 마지막으로 국제협력 학생교육과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2월 27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제1차 경기도자원봉사센터협회와 전국대학교 학생처장협의회 경인지회 간의 대학생 봉사활동 협업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지난 2월 13일 국립한경대학교 평택캠퍼스에서 두 기관은 사회봉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후속으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 내 관학 협업의 중요성, 대학과 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방안, 두 기관의 협력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대학은 학문적 지식과 인적 자원을 제공하고 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상호 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협회 김동성(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학과 자원봉사센터의 협약이 단순한 연계를 넘어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며 미래세대들의 올바른 인성을 확장하는 기회도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 안승홍(국립한경대학교 학생처장) 회장은 "대학과 자원봉사센터간의 협력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을 맞아 지난 2월 26일 안성맞춤체육관에서 청렴·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과 인권 존중 경영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인권경영 선언문과 윤리헌장 낭독을 통해 인권 및 청렴 실천의지를 다졌으며, 경영진과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한 해 동안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5년 연속 인증 획득 및 인권경영시스템 4년 연속 인증 달성 등 청렴윤리경영과 인권경영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선포식을 통해 청렴과 인권 존중을 기반으로 한 경영문화 확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선언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청렴과 인권을 핵심 가치로 삼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와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하여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2월 27일 칠장사와 함께하는 ‘혜소국사 나소향 나눔밥상’ 무료급식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 1월부터 매월 한 차례씩 진행됐으나, 기관 및 후원사의 사정으로 인해 이번 행사를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그동안 ‘혜소국사 나소향 나눔밥상’은 안성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운영됐으며, 매회 풍성한 한 끼 식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본관 및 공도 지역을 합쳐 총 1,000명의 어르신이 참석했으며 해신탕·소불고기·답례 떡·과일 등 정성스럽게 준비된 한상차림이 제공됐다. 또한, 보개실버봉사단, 안성공도읍새마을부녀회, 함께웃는여성봉사단 등 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행사를 후원한 칠장사 주지 지강스님은 "그동안 ‘혜소국사 나소향 나눔밥상’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고, 비록 이번이 마지막이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