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26일,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1천 개(쿠키·머핀 3천 개)를 군포시 관내 복지관인 늘푸른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군포문화재단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의 지역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에는 군포문화재단의 임직원 40여 명이 재단의 군포시평생학습마을 시설에서 군포시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쿠키와 머핀이 담긴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1천 개를 만들었다. 전달된 선물꾸러미는 26일,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의 어르신 점심식사에서 후식으로 제공됐다. 이와 관련,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 최수재 관장은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전달은 군포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더욱 의미 있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좋은 예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군포문화재단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군포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했기를 바란다”며 “군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군포시에 문화예술과 평생학습의 가치를 전파해 나가겠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시의회가 2025년의 의회 운영 방침과 의정활동 각오를 담은 사자성어로 ‘근언신행(謹言愼行)’을 선정했다. ‘근언신행’의 뜻은 말을 삼가고 행동을 조심한다는 것으로, 말을 신중히 하고 일상적인 행동을 선택해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사자성어다. 즉, ‘근언신행’은 사람은 누구나 말과 행동을 신중히 해야 하지만,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해야 하는 정치인은 특히 더 자중해야 한다는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다는 것이 시의회의 설명이다. 또 시의회는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乙巳年)에 시민들이 구태 정치라고 지적해 온 언행을 더 이상 하지 않고, 지혜와 재생 그리고 변화를 상징하는 푸른 뱀처럼 ‘말과 행동을 지혜롭게 해 새로운 모습을 보이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사자성어를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김귀근 의장은 “정치인의 부적절한 언행은 정치에 대한 신뢰를 낮추기에 항상 조심하는데, 연말 발생한 ‘내란 혐의 12․3 계엄 사태’는 신중한 말과 행동의 중요성을 재차 깨닫게 한 사례”라며 “2025년은 정말 ‘근언신행’의 실천이 필요하다”라고 사자성어 선정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26일, 박상현 군포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라선거구)이 (사)한국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시도의회의장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희망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됐으며, 청소년 1,359명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됐다. ‘대한민국 청소년희망대상’은 청소년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법률·조례 제정 및 관련 정책·사업을 펼친 공로가 있는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 단체장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자리다. 박상현 의원은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그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입법 및 정책활동을 펼쳐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희망대상’ 수상은 박상현 의원이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데 이은 12월의 두 번째 수상으로,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위한 그의 꾸준한 노력과 헌신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다. 박 의원은 청소년 정책을 단순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정책으로 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2024년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기관으로 선정, 지난 18일 가족친화인증서를 전달받았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가족친화경영 체제를 구축해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군포문화재단은 이번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통해 이달부터 2027년 11월까지 가족친화기관으로 지위가 유지될 예정이다. 군포문화재단은 선제적·적극적으로 임직원들의 일·생활 균형을 위해 힘써왔으며 ▲근로자의 자기개발 지원 ▲장기재직휴가 확대 ▲가족사랑의 날 운영 ▲출산 및 육아휴직 장려 ▲가족여가활동 지원 ▲자동육아휴직제도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친화기관 인증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외에도 가족친화인증제의 심사는 최고경영층의 리더십(관심 및 의지), 가족친화경영 만족도(직원만족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의 항목으로 구성된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군포문화재단의 가족친화기관 선정을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는 우리 재단이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질적으로 성장하는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시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로부터 따뜻한 기탁금을 전달받으며 훈훈한 나눔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의 교회는 한부모 및 조손가정 자녀들을 돕기 위해 600만원을 기탁하여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으며,매년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수리산추어탕은 이번 연말에도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세린교회 제1남선교회는 지역의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 50만원을 기탁했으며,산본 골프동호회 산골매화는 취약가구 아동들을 돕기 위해 220만원을 기탁하여 희망을 전했다. 이 밖에도 많은 분들이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기부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준 모든 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 군포시 지역사회의 조용하지만 따뜻한 나눔은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연말의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산업진흥원이 12월 20일 대전시 호텔 ICC 컨벤션홀에서 열린‘2024년 소공인 성과대회’에서 소공인 발전에 기여한 우수단체 부문인‘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우수단체 표창은 소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소공인 경영과 기술역량 강화 등에 우수성과를 보유하고 있는 지원공적이 2년 이상인 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군포산업진흥원은 군포시 소공인의 경영안정과 판로개척마련을 위해 산학연 기관과의 협력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지원했다. 대표적으로 경기도의료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와 협업하여 소공인 및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플러스센터를 설치 및 운영을 했고 ▲작업장위험성평가를 통한 산업재해 예방대책 마련을 지원했다. 또한 수도권 내 창업보육기관 6곳과 협업하여 ▲이음성장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소공인의 신규판로개척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국내 공작기계 제조기업인 화천기공㈜ 협업하여 군포시 ▲금속가공 기술인력 양성교육을 지원하고 노사발전재단 중부지사 경기중장년내일센터와 협업하여 소공인 ▲인력수급을 지원하는 등 다방면에서 추진한 공적을 인정 받았다. &nbs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시는 27일 양성평등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성평등한 홍보물 제작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이드북은 홍보물 제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차별적 표현과 편견을 최소화하고, 성평등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침서 역할을 하도록 제작됐다. 현대 사회는 성평등 가치가 중요시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광고, 포스터, 영상 등 다양한 홍보물에서 성역할 고정관념이 재생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포시는 제1기 양성평등정책 시민참여단을 발족하여 정책홍보물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전문가 및 시민참여단과 협력하여 가이드북 활용방법, 홍보물 성별영향평가 절차, 정책분야별 성평등한 홍보물 제작 Tip, 성평등 관점에서의 홍보물 점검포인트 및 개선사례, 자체점검 체크리스트 작성 예시, 성평등한 언어 사용 제안과 함께 홍보물 자체점검 체크리스트를 담았다. 본 가이드북은 각 부서 및 공공기관, 유관 단체 등 정책 홍보물을 제작하는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부서 담당자 및 홍보물 제작업체의 기획 단계에서 ‘홍보물 자체점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2024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2024 제야음악회 : GNL(Gunpo Night Live)’를 무대에 올린다. 올해에는 제야음악회를 위해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배우인 최정원, 임태경, 아이비가 군포시를 찾아온다. 공연에서 장소영 음악감독과 TMM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풍부하면서도 섬세한 선율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뮤지컬 넘버와 크로스오버 음악 등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뮤지컬 ‘맘마미아’의 ‘Waterloo+Dancing Queen’▲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A new life’▲뮤지컬 ‘위키드’의 ‘Popular’등 대중들에게 크게 사랑받아온 뮤지컬 명곡들이 뮤지컬 배우들과 TMM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로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뮤지컬배우 임태경과 아이비의 특별 듀엣 무대로 디즈니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도 준비돼 있다. 군포문화재단 문화회원은 1인 4매까지 30% 할인, 청소년(초, 중, 고등학생)과 65세 이상은 본인한정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티켓 예매는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지난 10월 8일부터 12월 17일에 걸쳐 진행된‘돌아봄, 돌보는 이를 위한’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연계로 진행 된 이번 사업은 장애학생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돌봄 제공자들을 위한 실질적 가이드북 제작 ▲장애학생의 삶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경제적 문제에 대한 교육 ▲문화예술을 통한 양육자의 정서를 회복할 수 있는 융복합 교육 등으로 기획·운영됐다. 지난 12월 17일 진행된 성과공유회에서 참여자들은 “양육자의 부재 시 경제적으로 더 큰 위기를 겪을 수 있는 자녀들에게 재정 교육을 할 수 있게 됐으며, 후견인 등 관련 제도에 대해서도 알 게 됐다”, “자녀와 가족들에 대한 생각을 잠시 접고 온전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등의 소회를 밝혔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장애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과정이 장애학생과 가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길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시는 12월 24일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 그림책꿈마루 외부 승강기 설치,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 구축, 철도 지하화 및 지상부 개발사업 등 22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별 추진현황을 보면, 군포복합문화센터는 2026년 8월 준공을 목표로 230억원을 투입해 수영장, 헬스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는 200억원을 투입해 군포산업진흥원에 설치된다. 또한 철도 지하화 및 지상부 개발사업은 국토부 종합계획에 반영을 추진 중이며, 당정동 공업지역 정비사업과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활성화 등 도시공간 재정비 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하은호 시장은 "주요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주기 바라며, 대규모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이 많으므로 국·도비 등 외부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포시는 원도심과 1기 신도시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진행상황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월 1회 주민설명회를 정례화하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사업 진행상황을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