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보건소는 중·고령층 지역주민의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걷기원정대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1월 21일부터 2월 14일까지다. 가평군은 2025년 현재 공식 걷기 앱 가입자가 960명으로, 지난해 7월부터 매월 걷기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그러나 중·고령층의 스마트기기 활용 미숙과 걷기 앱 가입 과정에서의 어려움으로 참여가 제한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령대를 초월한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걷기 프로그램 서포터즈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걷기운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워크온 앱 사용자, 스마트기기 활용에 능숙한 사람, 생활터 지역에 익숙한 사람이 우선 선발된다. 서포터즈는 활동 전에 2월 17일부터 3월 17일까지 매주 월‧수‧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본인이 희망하는 날짜에 교육을 받는다. 주요 활동으로는 걷기 앱 가입 및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고, 홍보 활동을 펼치는 것이다. 교육 후에는 보건소 담당자와 함께 생활터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서포터즈 신청 및 문의는 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은 오는 2월 14일까지 ‘2025년 음악역1939 야외 버스킹’에 참여할 지역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음악역1939 야외 버스킹’은 지역 예술가를 발굴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3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음악역1939, 가평역사, 자라섬 일대 등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문화예술 도시로서 가평군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군민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가평군에 주소를 둔 예술가로, 대중음악, 국악, 양악(서양음악), 연주 등 거리 공연이 가능한 분야의 개인이나 팀이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단의 동영상 평가로 이루어지며, 최종 선정된 60개 팀이 협의된 날짜에 1~2회씩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공연 시간은 1팀당 30분으로, 개인 참가자는 25만 원, 팀 참가자는 30만 원의 출연료가 지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술가는 공고문에 첨부된 참가 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작성해 오는 2월 14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야외 버스킹은 지역 예술가들에게 창작과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평군을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 하는 계기가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이 2월 3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2024년에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같은 해 10월 처음으로 접종을 시행했다. 올해부터는 연중 접종 체계를 마련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적극 지원한다. 접종 대상은 가평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어르신으로, 과거 대상포진 접종력이 없어야 한다. 대상포진 생백신 예방접종은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발급 7일 이내)을 지참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지정 의료기관 정보와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상포진 사백신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1차 예방접종을 완료한 어르신에 한해 접종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신분증 △진료비 영수증 △통장 사본을 지참해 가평군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태원 군수는 “면역력이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과 의료비 부담을 줄여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의회는 1월 24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월 15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한 2025년 첫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15건을 심사하고 의결했으며, 1월 16일부터 1월 23일까지 열린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각 부서장으로부터 2025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오늘 열린 제8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가평군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건과 가평군수가 제출한 ▲'가평군 상징물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이 원안 가결됐다. 한편 가평군수가 제출한 ▲'가평군 환경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원중의원 대표발의), ▲'가평군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성의원 대표발의), ▲'가평군 고혈압·당뇨병 약제비 지원 조례안'(이진옥의원 대표발의) 등 3건은 수정 가결했다. 제8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민간위탁 동의안 등 의회 제출 및 보고 사항에 대한 철저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 임원진은 지난 22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들이 50포대와 도시락김 50개를 기탁했다. 한전 경기북부본부 임원진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이날 취약계층 2가구를 직접 방문해 성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한전의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매년 이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이도영 한전 전력지부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과 도시락김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매년 어김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전 경기북부본부 임원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 북면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는 23일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관내 소외계층 60여 가구에 ‘사랑의 만두’를 전달했다. 북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음식을 나누고 말벗이 되어주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정성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북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북면에서도 소외계층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어린양예수님선교는 23일 가평읍에 95만 원 상당의 설 명절 선물세트 20세트를 후원했다. 선물세트는 계란, 라면, 김, 햄, 참치캔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옥자 교인대표는 “전국 각지에서 후원해 주신 교인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기가 좋지 않아 많은 물품을 준비하지 못해 아쉽지만,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작년 겨울 김장김치 후원에 이어 이번 설 명절에도 귀한 성품을 전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선물세트는 가평읍 저소득층 아동 가정에 전달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에 소재하는 운악건설은 23일 설 명절을 맞아 조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 원과 홍삼 20박스를 기탁했다. 강영금 운악건설 대표는 “소외계층과 나눔을 통해 모두가 넉넉한 마음으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궁광 조종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더불어 살아가는 조종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가평군 상면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2일 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만든 수제 맛간장 50병을 기탁했다. 상면농가주부모임은 “매년 성금을 기부했지만 올해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직접적으로 전달하고 싶어 공을 들여 만든 수제맛간장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왈준 상면장은 “상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면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한국생활개선가평군연합회는 2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생활개선회원들은 직접 물김치를 담그고 떡국떡 100kg과 함께 포장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함미경 생활개선가평군연합회장은 “떡국 한 그릇이지만 이웃들의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가평군연합회는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지난 13년간 설 명절을 맞아 만두와 물김치 등 음식 나눔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