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배우 윤상현이 캐릭터에 흠뻑 빠져든 연기와 비주얼을 보여주며 연기 모범생다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 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에서 재벌 2세 허태윤 역을 맡아 출연 중인 윤상현은 극의 무드를 밝히는 연기와 캐릭터로 활약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허태윤은 이복누나인 여은남(홍화연 분)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고 그의 눈에 띄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순수한 모습이나, 비밀 연애 중인 여은남과 서동주(박형식 분)의 비밀을 지켜주려는 것은 물론 두 사람을 응원하는 고운 마음씨로 작품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를 위해 언제든 라면을 끓여오는 사랑스러운 손자의 모습도 긴장감 넘치는 ‘보물섬’에서 흥미 있게 그려지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윤상현은 재벌가 대산그룹의 아들이자 순정만화에서 막 걸어 나온 듯한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라는 인물 소개와 딱 맞아떨어지는 순수한 눈빛과 선의에 찬 말투, 환한 비주얼까지 삼박자를 꽉 채운 모습으로 브라운관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지난 3월 8일부터 열흘간의 시범경기로 예열을 한 2025 KBO 리그의 개막이 어느 덧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리그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선보이기 위해 올 시즌부터 KBO 리그에서 신규 도입 및 변경되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 피치클락 제도 정식 도입 및 연장전 이닝 축소 지난 시즌 KBO 리그에서의 시범 도입, KBO 퓨처스리그에서의 정식 도입으로 한 시즌 동안 테스트 과정을 거친 ‘KBO 리그 맞춤형 피치클락’이 올 시즌부터는 KBO 리그에서도 정식 도입된다. 피치클락 제도의 도입은 기본적으로 제재의 목적이 아닌 팬들에게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기 위한 불필요한 경기 지연 시간 단축이 가장 큰 목적이다. 지난 시즌 시범 운영을 토대로, 급격한 변화에 따른 혼란과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 세칙을 손질했다. 피치클락은 경기 소요 시간 단축 효과에 대한 기대와 함께, 올해 초 WBC 예선라운드에서 적용되면서 내년 2026 WBC에서도 적용이 유력한 만큼, 선수의 국제대회 적응력 향상 측면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3월 18일 막을 내린 2025 KBO 시범경기는 42경기에 총32만 1,763명의 관중이 입장, 경기당 평균 관중 7,661명으로 역대 시범경기 최다 평균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시범경기 평균 최다 관중은 2012 년의 7,470명이었다. 시범경기 개막 주말이었던 3월 8일과 9일 이틀 동안 13만 8,552명이 야구장을 찾아, 비시즌 기간 야구 를 기다려왔던 팬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9일(일)에는 시범경기 최초로 하루 7만명 이상이 입장 하며, 역대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인 7만 1,288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정규시즌1,000만 관중을 돌파한 2024년 시범경기 대비(46경기) 경기당 평균 관중은 2,697명(54.3%) 증가했으며, 총 관중 수 또한 4경기를 적게 치렀음에도 불구하고 9만 3,434명이 늘었다. 경기 평균 소요 시간은 2시간 45분으로 2024년 대비 6분 늘었으며, 경기당 삼진 15.12개, 볼넷 7.86개로 지난해 대비 각각 6.7%, 12.3% 증가했다. 평균자책점은 지난해 4.35에서 3.89로 0.46이 감소하며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장수군이 이끄는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경북 상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실업탁구 챔피언전’ 단체전과 개인전(단식)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실업탁구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로 여자부 단체전에는 삼성생명, 포항시체육회, 대전시설관리공단, 수원시청, 안산시청, 양산시청, 파주시청, 장수군청, 금천구청 등 총 9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은 8강전에서 안산시청을 3:2로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수원시청과의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하며 단체전 3위에 머물렀다. 개인 단식에서는 장수군청의 노푸름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3위에 올라 팀의 위상을 드높였다. 문보성 장수군청 여자탁구단 감독은 “선수단의 탄탄한 팀워크와 군민들의 응원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대한장애인 트라이애슬론 연맹이 익산을 거점으로 삼고, 종목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 19일 익산시에 따르면 2023년 창립한 대한장애인 트라이애슬론 연맹은 지난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인정 단체 승인을 거쳐 지난 2월 정식 가맹 승인을 받았다. 연맹의 이번 입지 선정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익산에는 국내 유일의 상시 국제 철인3종 경기장이 위치해 있다 또 반다비체육센터 등 장애인 체육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연맹은 앞으로 2025 하계 강화훈련, KPC 파라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심판 강습회 등 다양한 대회 및 훈련 프로그램을 익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전국 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의 전지 훈련지로 각광받게 되면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선수단 및 관계자 방문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의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연맹 유치가 장애인 체육의 발전을 견인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맹호승 연맹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고성군은 3월 20일부터 ‘제34회 경남양궁협회장배 양궁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남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와 ‘제14회 고성공룡컵 리틀K 전국유소년 축구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남양궁협회이 주최, 주관하는 ‘제34회 경남양궁협회장배 양궁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남대표 최종 선발전’이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11개팀 8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 초등부는 35M, 30M, 25M, 20M, △ 중등부는 60M, 50M, 40M, 30M △ 고등부는 90M, 70M, 60M, 50M, 30M 거리별로 단체전과 개인전 경기를 각각 진행하며, 최종 성적에 따라 5월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 대표로 선발된다. 22일부터 28일까지 국민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에서는 부산일보와 대한핸드볼협회이 공동주최하고 중고등전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전국 44개 팀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와 ㈜세라젬(대표이사 이경수)이 19일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며 5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과 파우제 M6 등은 5년 연속으로 KPGA 공식 헬스케어 기기로 선정됐다. 또한 마스터 V9, 파우제 M6 등 세라젬의 제품들은 이번 시즌에도 KPGA 투어를 비롯해 2부투어인 챌린지투어, 챔피언스투어에서 우승자 부상 및 홀인원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마스터 V9은 운동 후 피로가 누적된 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해주고 목부터 골반까지 더 강력한 입체 회전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다. 안마의자 파우제 M6는 직가열 온열 마사지볼로 단 10분만에 최대 65도까지 도달하는 온열기술로 운동 후 뭉친 근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KPGA와 세라젬은 지난 2021년 첫 협약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세라젬은 KPGA와 협력을 통해 스포츠와 건강을 결합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국내 골프산업 발전과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잠실종합운동장, 목동운동장, 신월야구공원 등 시에서 운영 및 관리하는 공공체육시설물에 대한 개보수 및 환경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먼저 잠실종합운동장을 찾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기존의 노후된 시설물을 전면 교체했다. (관람객 및 보행자 안전 확보) 그동안 노후된 시설로 비가 올 경우 미끄럼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외야석 1층 통로구간, 3층 네이비석 통로구간 등 이동통로에 미끄럼 방지(논슬립)시설을 설치했다. (쾌적한 관람환경 제공) 노후된 3층 네이비석 2,165석을 교체했고 관람석 바닥 방수공사를 실시했다. 또한 조류방지용 그물도 교체했다. 이외에도 실내체육관의 노후된 조명등 82개 교체, 천장 작업통로 조명등 44개 추가 설치 등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한 정비를 실시했다. (시민이용 조경시설 개선) 야구장 관람객, 수영장,파크골프장,풋살경기장 등 생활체육 시설 이용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된 녹지대 조경시설(피크닉 테이블, 앉음벽, 원두막, 원형의자 등) 21개소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열린 ‘2025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큰 성과를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59㎏급에 출전한 구선희 선수는 용상에서 1위(110㎏), 총 190㎏을 들어 합계 3위에 올라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76㎏급에 출전한 김혜민 선수는 인상에서 2위(94㎏), 용상에서 1위(120㎏), 총 214㎏을 들어 합계 1위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49㎏급에 출전한 김진희 선수는 용상에서 3위(88㎏)로 동메달을 획득했고, 55㎏급에 출전한 장은비 선수는 인상에서 3위(77㎏)로 동메달, 용상에서 2위(103㎏)로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총합 180㎏으로 합계 3위에 올라 3관왕에 올랐다. 최재규 감독이 이끄는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은 지난해 금메달 21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13개를 획득한 데 이어 올해 첫 대회부터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공주시의 위상을 높였다. 김재철 교육체육과장은 “체계적인 훈련의 결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5일 춘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강원FC 대 FC서울’ 경기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85여 명이 관람하며 강원FC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수련관 ‘날아라슛돌이 축구교실’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술샘! 유소년 축구교실’ 소속 청소년 및 학부모가 함께 참여했다. 특히 청소년 36명은 에스코트 키즈로 참가해 경기 전 선수들과 손을 잡고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또한 선수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참가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은 “에스코트 키즈 활동과 축구 경기 관람이 색다른 경험이었다. 현장 분위기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이두영 관장은 “이번 에스코트 키즈 참가와 경기 관람을 통해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