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지난 1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평택시 협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3기 마지막 협치회의로, 평택시 협치 성과를 돌아보고 민관협치 평가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했으며 4기 협치 실무위원회 구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평택시민이 선택한 대표적인 민관협치 성과로는 ▲시민 참여와 협력을 통해 문화 커뮤니티가 융합된 ‘평택시민의공간1호’ 개관 ▲지역 사회 공익 활동 촉진을 위한 ‘평택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조성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추진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체계 구축 성과,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협치 기반 조성과 에너지체험공원(에코플레이) 조성 등의 성과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울러 4기 협치 실무위원회 구성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신규 및 청년층 등 다양한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협치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그룹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기로 했다. 이장현 공동의장은 “협치는 보이지 않는 가치를 실현하는 과정이기에 많은 어려움이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고덕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사랑 듬뿍 봄김치 이웃 나눔’ 행사를 열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치를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이웃 간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정을 나누기 위해 열무와 얼갈이로 정성껏 담근 봄김치를 지역 중증 장애인 3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영철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통장들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직접 활동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통장님들이 직접 나서주시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통장협의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제5기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김정훈 교수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좋은 죽음을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개인의 신체적, 정서적, 인지적, 사회적인 측면을 포함하는 다각적인 존엄사와 건강한 노년 맞이(웰다잉-웰에이징)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공재경 민간위원장은 “짧은 시간 동안 심도 있는 강의를 해주신 김정훈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웰다잉-웰에이징 문화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모든 세대가 공존할 수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답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동삭동 새마을회는 지난 13일 평택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지역 홀몸노인 등을 위해 무료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동삭동 새마을회원들은 평택시 홀몸노인 300여 명을 위한 급식 준비와 설거지 등을 함께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정선 동삭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 급식 봉사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동삭동 새마을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심 환경을 제공하고자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이날 대청소는 원평동 12개 단체, 평택SOFA국민지원센터,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서부역과 주요 도로변 및 안성천에 버려진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원평동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대청소에 참여하신 단체 회원들과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원평동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우리음식연구회는 14일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서평택 푸드뱅크에 직접 만든 음식을 기부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은 정성을 다해 뼈해장국, 깍두기, 멸치볶음 3종을 준비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영달 우리음식연구회장은 “정성껏 만든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평택푸드뱅크 소장은 “작년 이웃사랑 음식 나눔에 이어 올해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주신 우리음식연구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우울증과 불안 등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을 돌보는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건강검진에서 중등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만 19세 이상은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심리상담 서비스는 연 120일간 총 8회 전문 상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소득수준에 따라 0~30%(0원~2만 4천 원)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평택시는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 상담 제공기관이 지난해 6개에서 올해 11개로 확대되어 시민들이 상담 기관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됐으며, 예약 대기 시간도 짧아졌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서비스 완료 후 설문조사, 제공기관 현장점검 등으로 양질의 사업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동삭동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는 지난 13일 불법 촬영을 근절하고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동삭동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점검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점검 활동에는 지도위원들이 2개 조로 나누어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사용해 지역 내 공중화장실의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및 초소형 불법 카메라 설치 의심 흔적(구멍)을 확인했다. 김상명 위원장은 “불법 촬영은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청소년들을 포함한 주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점검 활동에 청소년지도위원회가 한마음으로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쾌적한 동삭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는 지난 13일, 관내에 있는 진위 해밀i 지역아동센터 아동 25명과 함께 진위면 동천리에 있는 딸기자연농원에서 딸기 수확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통해 추진됐으며, 아이들이 직접 딸기를 따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수확도 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백성권 위원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어 오히려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자칫 문화 체험 등의 기회에서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귀중한 자연 체험의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며, 행사 준비 및 후원을 해주느라 고생하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평택시는 봄철 ‘스프링 피크(Spring peak: 봄철 자살률 급증 현상)’에 대비해 3월부터 5월까지 자살 예방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봄철(3~5월)은 전 세계적으로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로, 이는 일조량 증가, 미세먼지 등 환경적 요인과 졸업, 구직 등 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평택시자살예방센터는 이 시기를 자살 예방의 중요한 기간으로 설정하고 맞춤형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집중관리 기간 주요 추진 사항은 다음과 같다. ▲자살 고위험군 대상 1:1 집중관리 강화 ▲자살 예방 대국민 홍보 활동 전개 ▲정신건강 선별검사 확대 ▲자살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운영 이와 함께, 자살 위기 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생명 사랑 치료비 지원, 자살 유족 자조모임 운영(신규자 발굴 포함) 등 등록 회원과 고위험군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관심과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