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2025년 새학기를 맞아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어린이가 많이 이용하는 주택단지 및 어린이집 내 놀이시설 중 설치된 지 20년이 지난 노후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으며, 총 8개소가 점검을 받았다. 점검은 관계기관과의 합동점검 형태로 이뤄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설치검사 및 정기시설 검사 합격 여부 ▲안전교육 이수 및 보험 가입 여부 등 관리주체의 법적 의무사항 ▲기구의 손상 및 마모 상태 ▲충격흡수용 표면재(바닥재) 관리 상태 등 놀이시설 이용 시 어린이 안전과 직결된 항목을 포함했다. 점검 결과, 수리 및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관리주체에게 시설 개선 명령을 조치했으며, 조속한 시일 내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어린이 놀이시설은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3월 12일부터 4월 8일까지 40ha 규모의 봄철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림사업은 양질의 목재 생산을 위한 경제림 조성(35ha), 생활권 주변 경관 조성을 위한 큰나무 공익조림(5ha)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백합나무, 화백나무 등 총 99,500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봄철 조림사업과 함께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식목행사를 3월 26일 공도읍 양기리 산73-1번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안성시민과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화백나무를 식재하며, 숲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안성시는 조림사업 이후에도 나무의 생장단계에 맞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한 산림을 제공하고, 탄소흡수 및 환경 개선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보라 시장은 “조림사업 이후에도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한 숲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동항·동항2 일반산업단지 근무자들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무료 통근버스를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무료 통근버스 운행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성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560만 원을 확보했다. 통근버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한경국립대학교 정류소에서 출발해 중앙대·롯데캐슬아파트 정류장을 거쳐 동항·동항2 일반산업단지까지 운행된다. 전세버스 2대를 이용해 출근 시간대 2회, 퇴근 시간대 2회 운행하며, 입주기업 근무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은 이번 조치가 근로환경 개선과 구인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안성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조속한 시일 내에 통근버스 운행을 개시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근로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이번 통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역사회 복지정책을 통하여 국가적·지역적 저출산 등 인구정책 해결에 일조하고자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공공예식공간 무료 사용은 물론 적은 비용으로 저소득 청춘 남녀들이 결혼식을 할 수 있도록 “공공예식(웨딩지원)” 프로그램을 2025년 3월 20일 오픈식을 시작으로 3월 29일부터 매주 토요일, 일요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평소 지역사회에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한국가스기술공사 경기지사(지사장 박영우) 직원들이 2025. 3. 4. ~ 현재 공공예식 공간 조성을 위한 조명 설치 작업을 통하여 재능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경기지사는 이번 활동 외에도 생생이동밥차 운영, 벽화그리기, 독거노인·장애인·다문화가족 관련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안산시기업통합자원봉사단으로서 후원 및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윤영중 이사장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에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가스기술공사 경기지사에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2025년 3월 10일, 안성교육지원청은 다가올 9월 개교예정학교(모두학교)를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정우 교육장님은 모두학교 공사관계자들과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안성교육지원청에서 이번에 신설하는 모두학교는 안성시 보개면 남풍리 1070 일대에 기존 부지를 활용해 개교하는 공립 특수학교로 4층 규모에 유치원 2학급, 초등학교 12학급, 중학교 6학급 등 총 20학급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교 예정 신설학교를 모두 점검한 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은 “신설학교 개교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수학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라며 적기 개교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미디어센터는 지난 6일 (사)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가 실시한 ‘2025 지역미디어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미디어센터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미디어센터의 발전적 동기 부여를 위해 개최됐으며,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이사회 1차 서류 심사와 2025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정기 총회 현장에서 우수사례 발표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센터들의 투표로 최종 선정됐다. 안성미디어센터는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으로 운영한 미디어 함께하기 프로젝트 ‘봄을 말하다, 나의 소소한 이야기’를 발표했다. ‘봄을 말하다, 나의 소소한 이야기’는 시각장애인들의 일상을 보이는 라디오로 녹음하고 녹음한 내용을 바탕으로 점‧묵자, 사진, 삽화 등이 함께 어우러진 점자책을 출판한 사업으로, 국내 특수교육에서 가장 소외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미디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후 방향성을 제안함으로써, “시각장애인들에게도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다는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날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정기 총회 우수직원 표창장에서는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원곡면 위원회는 3월 7일 외가천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인 공터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작업을 진행했다. 원곡면은 행정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쓰레기 문제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단체와 협력해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는 생활폐기물, 방치된 재활용품 등 다양한 종류로, 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향후 원곡면은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단체와 함께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병술 바르게살기운동 원곡면 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중부농업기술상담소는 3월 10일 신품종 줄기채소용 고구마 ‘통채루’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이형운 연구관을 초빙해 보개, 대덕, 안성동 직거래 장터 참여 농가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농가들은 직거래 장터 품목 다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의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기존 고구마 줄기는 껍질을 제거해야 섭취할 수 있어 번거로움이 컸다. 그러나 ‘통채루’는 껍질이 부드러워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으며, 줄기의 모든 기능 성분과 영양분을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재배가 쉬우며 수확과 포장이 간편해 시설 하우스에서 연중 생산이 가능해 직거래 품목으로 적합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최근의 이상기후처럼 농업분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그러나 우리 농가들은 어느 날 갑자기 외국산 품종이나 신품종에 대한 기대보다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농작물 중에 발상의 전환이 가능한 분야를 찾아가고 있고, 오늘 교육받는 통채루 같은 품종에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2025년 안성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지역 주민과 예비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재생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안성시는 급변하는 도시 환경에 맞춰 지역 특성에 적합한 도시재생 전략을 개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5년 도시재생대학을 개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 이론 강의, 홍보마케팅 방법, 도시재생 사례지를 직접 탐방하는 현장 학습, 주민제안 공모사업 실습 프로젝트 등 참가자들이 도시 재생 현장에서 필요한 이론과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번 교육 강사로 초빙된 로컬큐레이터 최광운 강사는 지역 재생과 창업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아온 인물로, 강의에 대한 큰 기대감을 모은다. 도시재생대학은 지역 주민, 도시재생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 공무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모집기간: 2025년 3월 10일부터 4월 4일까지 • 교육기간: 2025년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총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안성시는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맞춤형 학습을 실천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평생학습강좌(배달강좌)’의 상반기 학습동아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강좌(배달강좌)’는 시민 10명 이상이 모여 희망하는 학습 분야를 선정해 신청하면, 선정된 35개 학습동아리에 최대 56만 원의 강사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관심 있는 주제를 정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다. 학습동아리는 직접 강사를 선정해야 하며, 안성시는 지역 내 강사 인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강사 DB를 구축하고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미등록된 강사는 ‘안성배움e’ 누리집을 통해 강사 등록 후 활동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온라인으로 ‘안성배움e’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서식을 업로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배움e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배달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나아가 학습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