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주)유니드비티플러스가 무주군 청소년시설의 마루 시공을 지원(6천만 원 상당)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 기부식에는 한상준 대표이사와 김상민 (사)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 전문위원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9월 ㈜유니드비티플러스에서 무주청소년수련관(재단법인 쌍백합청소년육성회) 서양 악기실과 댄스연습실 무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의 사무실과 각 상담실 등 417㎡ 규모에 국내산 소나무 재질의 고강도 올코어 강마루(올고다 마루)를 시공·완료했다. 한상준 대표이사는 “자연특별시 무주군과 잘 어울리는 자연소재의 마루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라며 “아이들이 활동하는 공간인 만큼 건강과 환경 등을 고려해 재료 선택부터 시공까지 정성을 쏟은 만큼 잘 쓰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자연 친화 글로벌기업으로서 자연특별시 무주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드비티플러스는 가구 및 인테리어 전반에 사용되는 목질판상재 제품인 중밀도섬유판(MDF)과 올고다 마루를 제조·판매하는 곳으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무주군은 지난 14일 무풍면 애플스토리 테마공원 내 현장에서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 사업의 첫 삽을 떴다. 이날 착공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김신중 전북특별자치도 스마트농산과장을 비롯한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장들과 농업인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 등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는 이곳 무풍, 나아가 우리 군 농업 변화와 발전의 물꼬가 될 것”이라며 “오늘의 첫 삽이 무주군 스마트팜 산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마트원예단지 기반 조성.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지원, 고랭지 스마트팜 경영실습장 조성 등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과도 연계해 제대로 정착,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소득과 직결이 될 수 있도록 기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 교육과 지원 체계 확립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주군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 사업(총사업비 232억여 원)은 청장년 농업인(만18~49세) 유입과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무주반딧불시장 광장에서 4대종상단 및 자원봉사단체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추진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무주양수발전소가 후원하여 진행된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는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행복한 겨울나기를 돕는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2,000포기의 김장김치는 독거노인들을 비롯한 지역의어려운 이웃 400가구(10kg)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는 4대종단(대한불교조계종무주안국사, 무주천주교회, 무주기독교연합회, 원불교무주교당), 무주군여성단체협의회, 무주양수발전소, 가족지원센터, 노인종합복지관, 사랑의 열매, 태권도진흥재단, 농어촌종합지원센터, 무주지역자활센터, 반딧불시니어클럽등이 참여하여 종교를 벗어난 자원봉사활동으로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이웃사랑 실천으로 타지역에 귀감이되고 있다. 이강우 이사장은 ‘종교를 초월하고 기관, 기업, 단체가 하나가 되어 진행한 사랑의 김장나눔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희망이 되고 지역사회 전체에는 나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이웃사랑의 마음이 듬뿍 담긴 맛있는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무주군이 12일과 13일 양일간 ‘무주천마’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 계룡스파텔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무주군을 비롯한 무주천마사업단과 수행기관 등의 분야별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무주천마 사업의 4대 의제(아젠다)를 중심으로 ‘24년도 운영 성과를 짚어보고, ’25년도 핵심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주천마사업단이 동부권 3단계 사업의 핵심인 4대 의제(아젠다)는 △천마 융복합 상품개발과 △안정적 유통구조 확대 및 정립, △전략적 홍보PR 운영, △개별 인정을 통한 새로운 도약 등이다. 이와 관련해 팜넷 협동조합의 배현우 이사가 ‘24년도 상품화와 유통 활성화 사업, 그리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으며 프랙티컬스트래티지 임예지 이사는 ’24년도 통합홍보마케팅 운영 관련 내용을 공유해 관심을 모았다. 뉴온의 이동령 소장은 인지 연구 활용 관련 · 면역 자체 연구 관련해 발표, 의견을 나눴다. 이튿날 4단계 동부권 사업 방향을 발표한 무주천마사업단 고미숙 사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무주군이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4개월간(도로제설대책기간) 군청 내에 제설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무주군 제설대책상황실은 도로 적설·결빙 시 원활한 교통상황과 안전 확보를 위해 운영(기상특보 시 24시간 근무, 제설 요원 20명)하는 것으로, 인근 시·군, 경찰서, 군부대 등과도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비상시에 대비한다. 관리 구간은 위임국도와 지방도, 군도 등 18개 노선, 236㎞로, 위임국도 37호선 설천~구천동(파회) 구간을 포함해 군도 5호선 수리재, 농어촌도로 한티재 등 상습 결빙 도로가 중점 관리 대상이다. 위임국도와 지방도, 군도 등 주요 간선도로는 군청과 읍·면에서 담당하며 마을진입로와 안길 등은 마을 이장 등으로 구성된 마을 제설반이 나서 수시로 살피게 된다. 무주군은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 차량 29대와 트랙터 부착용 제설기 92대 등 다양한 제설 장비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소금 1,983톤과 염화칼슘 197톤, 모래 400㎥ 등 제설 자재도 확보해 놓은 상태다. 무주군청 건설과 권태영 과장은 “올겨울은 평년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무주군이 ‘스마트 테스트베드’를 활용해 대추방울토마토를 실증 재배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말에 1,100주를 정식한 상태로 12월 말 첫 수확을 앞두고 있다. 실증 재배는 온도와 습도, 이산화탄소 등 대추방울토마토 재배에 필요한 조건들을 자동으로 조절해 재배 환경을 최적화하는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고품질 대추방울토마토의 안정적 생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유진광 연구개발팀장은 “축적된 생육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사를 짓기 때문에 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스마트팜의 정밀한 환경 제어 시스템을 통해 재배되기 때문에 외부 온도와 관계없이 생육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최고의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실증 재배가 지역 내 대추방울토마토 스마트팜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 또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현재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팜 실습 교육을 준비 중으로 농가들이 스마트팜 기술을 이해하는 토대가 되는 동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제5회 무주군 아란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14일 저녁 6시 30분부터 무주군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연주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무주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며 무주군과 (재)쌍백합청소년육성회, 무주성당이 후원한 가운데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 오르게 될 69명의 연주자(강사 포함 단원)들은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플루트, 클라리넷, 바순, 호른, 트럼펫, 트럼본, 타악기로 어우러져 드보르작의 “신세계”를 비롯한 “아리랑”과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작곡한 “오페라의 유령” 등 6곡을 연주하게 된다. 무주군 아란 꿈의 오케스트라 안미영 음악감독(지휘)은 “무주군 지역 내 초·중학생들로 구성된 단원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다양한 장르에 대한 이해, 취미·관심 영역 확대라는 소중한 경험을 쌓고 있다”라며 “아이들이 지난 1년간 열심히 연습하며 준비한 곡들을 함께 감상하시면서 음악이 주는 행복을 만끽해 보시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 ’아란 꿈의 오케스트라’는 무주청소년수련관이 2020년 꿈의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무주중학교 제37회 졸업 총동창회(회원수 1백 명)에서 지난 12일 (재)무주군장학재단에 장학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회원들은 “중학교 졸업한 지가 40년이 됐어도 친구들 우정, 고향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무주군의 자식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라며 “친구들의 고향 사랑, 인재 사랑의 마음을 모아 전하는 장학금이 무주에서 공부하고 또 도시로 나가 대학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무주중학교 제37회 졸업 총동창회는 2015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 1백여 명의 회원들이 같이 친목을 다니며 지역과 이웃을 위한 일에 앞장서고 있다. 그동안(2015~) 평화요양원 어르신 이·미용 관리와 청소 봉사 등을 해왔으며 2019년부터는 회원 전원이 매달 1천 원에서 1만 원까지 자동 납부 모금을 진행, 매년 모교(무주중학교)에 2~3백만 원씩 전달해왔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주군은 지난 12일 (사)마을을잇는사람들에서 장학금 1백만 원을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현승 대표는 “마을을잇는사람들은 마을과 마을, 마을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잇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무주군 발전의 희망인 아이들을 위한 장학사업에도 동참하게 돼 기쁘다”라며 “단체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탁한 장학금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 추진과 학비 지원 등의 토대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마을을잇는사람들은 2015년 마을 만들기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 역량강화 활성화 사업 추진과 지역 공동체 운영지원(중간 지원조직 정비, 인력관리 등)에 매진하고 있다. 2022년에는 국가균형발전 우수사례(지역역량강화)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무주군은 지난 11일 무주군청 대회의실에서 ‘흡연예방 및 금연, 건강생활실천 UCC 공모전’ 당선작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은 무주중앙초등학교 장한별 외 4명의 학생이 출품한 “흐벼니의 담배탈출일기”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무주고등학교 김지윤 외 2명이 출품한 “담배가 내 친구라구?”가, 우수상은 무주초등학교 정시현 외 7명 학생이 출품한 “담배와 뒤바뀐 운명”, 무주중학교 강윤지 외 6명 학생의 출품작 “우울증 인식개선 및 극복방법”이 각각 수상했다. 무주중학교 김미진 학생의 출품작 “우리 엄마의 알코올 중독”과 무주중학교 허윤 학생 외 3명이 함께 한 “더 늦기 전에 벗어나야 사라!”, 무주중앙초등학교 황설빈 학생 외 4명이 출품한 “그만해! 담배 핑!”, 무주중학교 임채은 학생 외 3명의 출품작 “숫자가 보이는 소녀’가 각각 수상했다. 학생들은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금연을 비롯한 건강생활실천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하게 됐다“라며 ”친구들과 같이 고민하면서 만들어 낸 작품이 다른 친구들, 더 나아가 부모님, 선생님, 어른들께도 좋은 영향을 끼쳐서 건강한 무주가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