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3월 27일(목)부터 3월 30일(일)까지 개최되는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는 국내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여행 트렌드 제시를 위한 '내나라 여행상품'을 박람회장에서 한정 특가로 판매합니다. [특별관] 주[酒]토피아 전국 지역을 대표하는 20개 양조장과 함께 한국의 맛과 멋을 담은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세요! 3.27. (목) 누룩 빚기 3.28. (금) 막걸리 만들기 3.29. (토) 월병 만들기 3.30. (일) 샹그리아 만들기 [지역관] 테마 여행 상품 미식여행, 지역체류여행, 액티비티여행, 역사문화여행 총 4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여행트랜드 소개합니다! 인생 네 컷! 성북동을 담다 (당일) 화천-비수구미 계곡탐방 : 오지/보트체험 (당일) 고창 서해랑길 & 정읍 내장산 걷기여행 (1박2일) 한국정신 문화의 수도, 경북탐방 (1박2일) [여행상품관] 박람회에서만 만나는 한정 여행 상품 120개 기관, 관광사업체가 함께 준비한 다양한 여행 상품을 놓치지 마세요! · 온라인 연계 여행상품 · 지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정연수)은 지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부산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초청해 팸투어(사전 답사 여행)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올해 개통한 동해중부선을 계기로 부산·경남 지역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부산과 동해시 간의 관광 활성화 여행상품 개발 및 촉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부산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첫날인 25일, 팸투어 참가자들은 동해시 대표 관광지인 추암을 시작으로 동해 특산물인 낙천 막걸리 주조 체험에 참여했다. 이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해 아름다운 호수와 체험시설을 체험했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동해시의 대표 지역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논골담길,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이색적인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국내 유일의 도심에 위치한 천곡황금박쥐동굴 등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둘러보았다. 재단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동해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적극 알리고, 동해중부선 철도를 활용한 다양한 여행상품이 개발될 수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경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가 주관하며 140개 기관, 230 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남 관광 홍보관은 ‘RECORD, GYEONGNAM(경남기록)’을 컨셉으로 운영된다. 이는 박람회 주제인 ‘여행을 PLAY, 지역을 REPLAY’에서 착안하여, 관람객이 경남의 다양한 여행 테마를 직접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남 홍보관은 박람회의 4가지 주요 테마(미식, 지역체류, 액티비티, 역사문화)를 반영하여 지역 특색을 담은 음식, 기념품, 교육여행 코스, 유니크베뉴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남 봄 축제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경남 명소 9곳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경남이 가진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관광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이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3가지 참여형 이벤트(경남 관광 질문지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진주시는 따뜻한 봄을 맞아 진주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인증 이벤트와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관광시설 재개를 통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진주시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 다채로운 전시, 체험과 연계하여 진주에 체류하며 즐겁고 알차게 관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진주 관광 인증 이벤트 실시 진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여행가는 봄 캠페인’에 발맞춰 3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대상은 진주를 방문한 관외 관광객으로 진주를 여행하고 인증하면 귀여운‘하모 굿즈’를 받을 수 있다. 관광객은 진주성, 진양호공원, 김시민호,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등 지정 관광지 중 한 곳 이상을 방문해 본인의 얼굴이 담긴 인증 사진을 찍고 진주시 내 음식점, 카페, 기념품점 등에서 1일 4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진주 트래블라운지(진주시 강남로 320) 또는 진주성 호국마루 관광안내소(진주대첩역사공원 내)로 제출하여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SNS에 참여 후기를 업로드하면 추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매달 새로운 관광 주제를 선정해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월간 충남’을 운영하고 있다. 4월에는 ‘바람이 전하는 옛이야기’를 주제로 따뜻한 봄 날씨를 즐기며 역사와 문화유산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봄 소풍 명소를 추천한다. ◇문화유산을 감싸는 봄바람, 역사의 향기를 품은 곳 4월 ‘해미 벚꽃축제(4월 5일/해미천 일원)’가 열리는 서산은 만개한 벚꽃과 조선시대 역사·문화를 간직한 해미읍성이 봄 소풍 명소로 손꼽힌다. 이와 함께 청겹벚꽃 명소로 유명한 개심사와 백제의 미소를 간직한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도 둘러보기 좋으며, 서산 한우목장길(웰빙산책로)의 광활한 대지와 어우러진 벚꽃 풍경이 자아내는 이국적인 분위기도 느껴보기를 추천한다. 특히 이번에 추천한 5곳은 서산 9경에 속하는 장소로, 서산시가 운영하는 ‘서산관광 스탬프 투어’를 통해 방문 인증을 하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당진에서는 다양한 봄 행사가 열린다. 2025 강소형 잠재 관광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국내 대표적 안보 관광지인 화천 평화의 댐 가는 길이 민간인 통제선 북상으로 완전히 개통됐다. 국방부는 26일 ‘민간인 통제선 북상 및 보호구역 완화’를 고시했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강원특별법 군사특례에 의해 이뤄진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최초의 군사규제 개선 사례다. 이번 고시로 화천읍 풍산리 안동철교에서부터 화천읍 동촌리 평화의 댐에 이르는 약 9.9㎞ 구간 군도 7호선 민간인 통제선이 3.5㎞ 북상됐다. 민통선이 3.5㎞ 북상되면서, 해당 구간 1,003만8,216㎡ 면적의 통제보호구역이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됐다. 이에 따라 안동철교 앞 당거리 초소와 평화초소에서 출입 검문을 받지 않아도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는 동서 9.9㎞의 길이 열렸다. 평화의 댐과 세계평화의 종공원, 평화의 댐 캠핑장 등에는 연간 25여만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매년 봄 5,000여명이 참여하는 화천 DMZ 랠리 자전거 대회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이전까지 관광객들이 검문 없이 이곳을 오가려면, 험준한 해산령을 넘어야 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춘천시 주요 관광지 연계 할인 사업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춘천시에 따르면 3월 27일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내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에서 춘천시 연계관광협의체 업무협약식이 열린다.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25개 참여 기관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주요 관광지 연계 할인 사업 참여 업체가 기존 20개소에서 25개소로 확대됨에 따라 마련됐다. 또한 협약에 따라 춘천시 연계관광협의체는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주요 관광지 연계 할인 사업인 이른바 ‘티켓들고 할인받자!’는 2개 관광지를 당일 또는 다음 날 연속 방문했을 때 입장권 또는 탑승권, 숙박권을 할인해 주는 사업이다. 예를 들어 남이섬 입장권을 소지하고 당일 또는 다음날 레고랜드를 방문하면 탑승권 20%~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춘천에 머물수록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매년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티켓들고 할인받자!’에 참여한 관광객은 2022년 1만 6,004명, 2023년 1만1,1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철원군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을 위한 사전 준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인구감소지역 18개 지자체가 공모하여 1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이란 철원지역 이외 관외거주자가 철원지역을 방문할시 지역내 관광지, 음식점, 카페, 체험시설등 각종 여행 편의시설과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이다. 이는 고령화와 사회적 인구유출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관광을 매개로 여행객들의 지역 방문 횟수와 체류기간을 늘려 지역의 활기를 되찾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철원군에서는 주상절리길, 횃불전망대, 물윗길등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등 총12개소에 50%를 감면하는 등 적극적으로 방문객 유치에 나섰다. 또한, 지역주민과도 협력해 디지털 관광주민이라면 음식점과 카페등 민간업체 11개소에서도 5~10%까지 자발적 할인 혜택을 시행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소유자라면 관광공사 여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경남 고성군이 벚꽃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4년 경관조명 57개를 400m 구간에 설치했다. 여기에 올해는 산수국 262주를 심고, 벚꽃을 형상화한 조형물 2점과 포토존 2곳을 추가로 조성해 대가십리벚꽃길을 명품 봄 관광지로 탈바꿈시켰다. 경남 고성군 대가면 유흥리에서 갈천리까지 이어지는 약 4km, 10리 벚꽃길은 해마다 봄철이면 지역 주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표 명소다. 특히 올해는 3월 말부터 4월 초순까지 벚꽃이 만개할 예정으로 SNS를 통해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올해의 대가십리벚꽃길은 이전과 확연히 다르다. 낮 동안의 벚꽃 장관은 물론, 밤이 되면 형형색색의 조명이 벚꽃터널을 수놓으며 새로운 풍경을 연출한다. 사진을 찍으려는 연인과 가족들의 발길이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다. 해가 지면 발길이 끊기던 예년과 달리, 이제는 밤이 더 아름다운 관광지로 변모한 것이다. 조형물과 포토존은 단순한 사진 배경을 넘어, 대가십리벚꽃길의 정체성과 지역 감성을 시각적으로 담아낸 상징물로 기능하고 있다. 고성군은 관광객 편의 확보에도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북평동 전천 일원에서 봄의 향연이 펼쳐진다. ‘제12회 전천축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에 열리는 제12회 전천축제는 ‘전천에 봄나들이 가자’라는 부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북평동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북평동사회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페달카약 체험, 소방안전 체험, 책 읽는 버스, 소망등 띄우기, 그림 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천축제를 대표하는 노랑오리 포토존을 운영하며, OX 퀴즈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도 진행된다. 특히, 봄꽃이 만개한 전천을 배경으로 벚꽃처럼 설레는 버스킹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전미애 북평동장은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전천축제는 지역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봄기운 가득한 전천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동해시가 봄철 여행 성수기를 맞이하여 수도권과 경상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홍보전에 돌입했다. 기차로 동해시까지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대구와 서울에서 동시에 관광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동해시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와 여행박람회에서는 수도권과 경상권에서 동해까지 기차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물리적 접근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멀게만 느껴졌던 바다 도시’라는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해 동해시를 보다 친근한 여행지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한 전략적 홍보 활동을 펼친다. 시는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동대구역 내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기차 여행의 편리함과 함께,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무릉계곡,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등 동해의 주요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6월 14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홍보와 관광 캐릭터 ‘해별이와 친구들’ 굿즈를 활용한 감성 마케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광주 광산구가 고려인마을 방문객들에게 더 생생하고 풍성한 탐방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주민관광청을 운영한다. 주민관광청은 고려인마을의 다양한 탐방 정보, 고려인 이주 역사, 문화 등을 알려주는 종합 탐방 안내소다. 광산구는 마을 외곽에 있던 ‘마을해설사의 집’을 올해 초 주요 탐방로 인근(광산구 월곡동 528-6)으로 이전, ‘주민관광청’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주민관광청은 광산구가 양성한 선주민 마을해설사들로 구성된 ‘광주 고려인마을 해설사회’가 운영한다. 광산구는 ‘고려인마을 활성화 주민 참여 지원사업’의 하나로 주민이 직접 마을 홍보와 탐방 안내 사업을 기획‧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25명의 마을해설사가 3,595명의 탐방객에 675회의 마을해설을 제공했다. 올해는 주민관광청을 거점으로, 고려인마을의 매력, 진짜 가치를 전하는 활동을 더욱 활발히 이어간다. 27일 소소한 개소식으로 문을 여는 주민관광청은 4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으로, 매주 토요일 주 1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탐방객을 맞는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