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관광시장 공략을 위해 3월 4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T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강원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홍보관에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유럽 관광업계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TB)는 세계 3대 관광박람회 중 하나로, 매년 170개국에서 10만여 명의 관광업계 관계자 및 방문객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이번 박람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광홍보관 내에 강원 홍보부스를 마련해,‘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핵심 주제로 삼고, 강원의 미식, K-콘텐츠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관광재단은 유럽 시장에서 강원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지 여행사 및 미디어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기념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강원 방문을 촉진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던 버려진 방공호에서 문화관광시설로 탈바꿈한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가 전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달 5일 개관한 완산벙커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지난 3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총 3만1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4일 밝혔다. 운영 첫 달 완산벙커에는 평일 하루 평균 770여 명, 휴일 평균 2240여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개관 첫 주 5000여 명이었던 주간 방문객수도 2월 마지막 주에는 2배에 가까운 1만739명이 다녀가는 등 매주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완산벙커를 찾은 전체 관광객의 45%가 타지역 거주자인 것으로 집계돼 이곳이 전주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개관에 따른 누적 수입금도 약 1억 원에 달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완산벙커를 찾은 방문객들이 인근 음식점과 카페 등을 이용하면서 침체된 구도심의 상권 활성화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완산벙커는 지난 1973년 전시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애기봉평화생태공원으로 세계적 인기의 중심에 서 있는 김포시가 이번에는 달라진 K- 안보관광을 선보여 화제다. 김포시는 지난 3월 1일 코레일관광개발과 공동으로 선보인 ‘광복 80호, DMZ 평화열차’ 김포 코스를 운영했고, 김포만의 새로운 DMZ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오픈한지 이틀만에 조기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기 매진된 평화열차 김포코스는 오는 4월 19일 또 한 번 운행될 예정이다. 이번 김포 코스는 북한과 가장 가까운 전망대이자 북한뷰 스타벅스가 있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중심으로 철책을 사이에 두고 강과 함께 걷는 해안철책길과 농촌복합문화체험관에서 즐기는 맷돌 커피 체험으로 구성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형 DMZ는 다른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인생의 명장면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변별점”이라며 “접경지의 엄숙함과 삼엄함을 넘어 세계가 함께 화합하고 문화로 소통하는 새로운 안보관광을 선보여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코레일과 김포시가 함께 선보인 DMZ 평화열차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획된 것으로, 외국인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봄 여행 성수기 관광객 유치를 위해 ‘안녕 경남, 나야~봄~’ 이라는 주제로 3월 한 달간 경남 봄 여행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3월 6일을 시작으로 14일과 19일 3회에 걸쳐 대구 동성로에서 현장 홍보캠페인을 개최하고 특별할인 및 봄꽃여행 등 가장 먼저 만나는 경남의 봄을 홍보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진주, 김해, 고성, 남해, 거창, 합천 등 6개 시군이 함께 참가해 시군의 봄 여행지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에게 관광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내나라여행박람회’(3월 27일~30일 서울 SETEC)에 참가하여 경남관광홍보관을 운영하고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경남 봄꽃 축제와 봄테마 여행상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3월 4일부터 경남관광 인스타그램 ‘경남 여행의 모든 것’을 통해 시군 추천 봄 여행지를 연속 홍보하고, 경남 관광지 초성퀴즈 이벤트를 실시하여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3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도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김천시는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9일간 개최 예정인 『2025 연화지 벚꽃 페스타』푸드·플리마켓 참여업체를 3월 5일부터 3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화지는 매년 벚꽃 개화 시기마다 무분별한 불법 노점의 바가지요금, 불량 식품 판매 등으로 많은 관람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벚꽃 축제를 기획하여 참여업체 모집 및 관리 등 행사 전반에 걸쳐 전문대행사에 위탁 운영한다. 모집 분야는 푸드마켓(푸드트럭 포함)과 플리마켓으로 총 2개 분야이며, 공고일 현재 영업 신고 및 제품 판매가 가능한 사업등록자로 종사자 보건증(판정일 기준 1년 유효), 임시 영업허가 발급 등 공고문의 자격 조건을 갖춰야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푸드마켓 22개(푸드트럭 2대 포함), 플리마켓 30개로 총 52개이며, 지역·업체의 전문성·메뉴 차별성·가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한다. 시는 이번 벚꽃 페스타가 첫선을 보이는 축제인 만큼 참가업체의 선정 요건 심사를 강화하여 향후 지역의 봄철 대표 축제로 육성할 방침이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구미 여행, 이제 더 알차게 즐길수 있다. 구미시가 2025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단체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구미를 찾는 관광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 등록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두 가지 유형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당일형 관광의 경우, 최소 15명 이상 내국인 관광객이 관광지 1곳과 음식점 1곳을 방문하면 25만원에서 최대 35만원까지 지원된다. 숙박형 관광의 경우, 1박 시 인당 2만원, 2박 시 인당 3만원이 지급된다. 단, 당일관광과 숙박관광은 중복 지원되지 않으며,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여행사는 지원을 받기 위해 여행 7일 전까지 사전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 구미시는 체류형 여행을 촉진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6백만원을 투입, 숙박업소 결제 금액의 일부를 구미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을 시행한다. 숙박 결제금액이 5만원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3월 한 달 동안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다양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관광 소비를 촉진하고 내수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입장료 및 숙박료 할인, SNS 인증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이 마련됐다. 전북자치도는 각 시군과 협력해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및 할인, 숙박료 및 관광택시 할인, 관광 인증샷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특히, △전북투어패스 1일권(33%) ▲카페플러스권(30%) ▲관광기념품 100선(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시군별 특화 이벤트도 운영된다. 대표적으로 ▲전주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1+1 이벤트 ▲남원 관광택시 50% 할인 ▲김제 휘게팜 농장 이용료 20% 할인 ▲쌀가정만들기 3천 원 할인 등이 있다. 숙박 할인 혜택도 다양하다. 완주군은 ▲대승한지마을 ▲경천애인마을 ▲소양 오성한옥센터에서 주중 20%, 주말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소양고택과 ▲콩쥐팥쥐한옥리조트에서는 10% 할인이 가능하다. 또한, ▲호텔원(주중 30%, 주말 40%) △산속등대(주중, 주말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산청군은 4일 ‘산청에서 1박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 산청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문화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이번 사업은 소규모 관광객에게 여행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특히 2인 이상 타지역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 일부 지원을 통해 관광객 유치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등록 기준 산청군 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청관광지 방문 후 영수증을 첨부하면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조건은 숙박 1박 이상과 식당 1식 이상, 지정관광지 방문으로 10만원 이상 소비하면 산청사랑상품권 5만원, 20만원 이상 소비 시 산청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여행 3일 전까지 사전계획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여행종료일로부터 7일 이내 지급신청서 및 방문 관련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2025 산청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산청군을 방문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여행은 단순히 노는 것을 넘어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되돌아볼 귀중한 시간을 제공하고, 때로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일상의 바쁜 흐름 속에서 벗어나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한국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안동을 추천한다. 더불어 안동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안동시티투어버스가 운영하는 “설레임으로 와서 미소 머금고 가는 여행”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안동시티투어버스가 이달 3월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안동시티투어버스는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등 안동의 필수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으며 문화 해설과 더불어 관광지별 인생사진 포인트를 알려주는 등 관광객이 안동여행을 특별한 여행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옛 안동역에서 11시, 현 안동역에서 11시 35분 출발하며 부전역(울산)에서 온 관광객은 10시 20분에 출발해 관광지 한곳을 경유해 주는 등 출발․도착 시각을 KTX 운행 시각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KTX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각종 이벤트도 준비한다. 투어상품으로는 주․야간 도심테마상품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안산시는 오는 6월까지 4개월간 ‘in산in해 안산여행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관내 15개 주요 관광지 방문객들에게 모바일로 스탬프를 모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여행의 재미와 기념품을 모을 수 있는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 스탬프투어 대상 관광지는 대부도 7개소(▲구봉도낙조전망대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상동람사르습지전망대 ▲행낭곡마을(생태관광) ▲누에섬등대전망대 ▲바다향기수목원상상전망대 ▲대부광산퇴적암층)와 시내 문화·생태 명소 8개소(▲김홍도길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화랑유원지 ▲안산갈대습지 ▲노적봉공원 ▲안산식물원 ▲안산읍성 및 관아지 ▲안산호수공원) 등 총 15곳이다. 참여를 원하면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모바일 앱인 ‘스탬프투어’를 내려받고 앱에서 ‘in산in해 안산여행 스탬프투어’를 클릭하면 된다. 각 관광지에 방문하면 GPS를 인식해 자동으로 투어 인증이 이뤄지고 스탬프 획득이 가능하다. 스탬프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모은 스탬프 수에 따라 기념품을 신청할 수 있다. ▲5개소 방문 시 모바일 기프티콘 5천 원권 ▲10개소를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2월 28일 오후 6시 필리핀 마닐라발 첫 전세기가 제주에 도착함에 따라 제주국제공항에서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전세기 운항은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지난해 12월 마닐라 현지에서 진행한 제주관광 세일즈의 결실이다. 올해 제주-필리핀 노선은 총 19편이 운항될 예정으로, 지난해 11편 대비 73% 증가했다. 이는 필리핀 시장에서 제주 관광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입도한 방문객들은 필리핀 의료장비 제조·유통사 자파이어 디스트리뷰터(ZDI․Zafire Distributors Inc.) 인센티브단 111명과 현지 주요 여행사 14명 등을 포함해 180여 명이다. 이들은 3월 3일까지 한라산 1100고지, 성산일출봉, 감귤따기 체험, 성읍민속마을 등 제주의 매력을 체험할 예정이다. 김희찬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지난해 제주를 찾은 필리핀 관광객은 1만 8,854명으로 전년(9,257명)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며 “올해는 전세기 증편과 함께 현지 대학생 수학여행단 유치 등을 통해 관광시장
(한국글로벌뉴스 - 김정현 기자) 차갑지만 뜨거운! 축제의 겨울로, 이번 주말 여기 어때요? [경북 울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 2.28.(금) ~ 3.3.(월), 울진군 후포항 일원 [충북 제천] 제천 빨간오뎅 축제 - 2.28.(금) ~ 3.3.(월), 제천역 광장 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