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알면 더 맛있는 경제 이야기, 경제 한 끼]
어느덧 다가온 봄철!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미세먼지와 황사!
이들로부터 기관지를 보호하려면 '기관지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무에는 기관지 점막 기능을 강화하는 시니그린 성분이 있어 기관지 건강에 효과적이라는 사실!
무와 배추는 파종과 정식기의 고온 등으로 전년과 평년 대비 생산량이 10~21% 감소해 가격도 올랐는데요.
정부에서는 무와 배추의 수급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무·배추 비축물량 공급 확대
· 무 : 비축물량 500톤을 대형마트에 도매가격의 70% 수준으로 공급
· 배추 : 비축물량 2,600톤을 도매시장에 방출
기관지 건강에 좋은 무와 무·배추 비축물량 공급 소식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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