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장 예비후보 금종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미친(美親) 화성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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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있는 선거 공약 발표 이어져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화성을 사랑하고 , 화성시민을 사랑하는 금종례가 미친美親화성, 아름다운 화성, 건강하고 풍요로운 화성을 만들겠습니다."

 

3월28일 화성시장 출마 선언을 한 금종례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미친美親화성'이라는  슬로건으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금 후보는 "화성을 세계적인 문화예술교육의 도시로 만들어 역사를 배우고, 현재를 즐기며, 미래가 빛나는 아름다운 화성으로 만들겠다"며 내놓은 공약을 살펴보기로 했다.

 

▲UNESCO 창의 도시 네트워크 가입 추진  - 교육문화관광 특별지구 활성화 - 예술가와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교육 및 지원 확대 - 학생들이 유명 강사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구축에 앞장 서겠다.

 

▲부자 화성을 약속한다! - 지역별 특화된 맞춤형 개발 약속 - 4차 산업 육성 및 온·오프라인 교육 지원 - 물류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공 교통망 개발 - 서해 한국판 “골드코스트 녹색 · 관광 허브” 종합개발 추진 하겠다.

 

▲튼튼 화성으로 키우겠다!  - 편리한 민원 처리를 위한 행정서비스 일원화 - 전 국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웰빙형 4대 축제 활성화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육체적 · 정신적 건강을 위해 다양한 건 강 복지 마련- 아이들을 위한 신속 보건 시스템 구축 하겠다.

 

 

또한, " 화성시는 효의 문화와 예술의 고장이며 인구증가로 100만 시민을 앞두고 있으며 서울의 1.4배의 광활한 면적에 지역 내 개발 잠재력을 지닌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도시이며,

 

지금의 화성시 온도는 39.9℃로 진단했다. ‘위험 ’수위‘이다. 이번 선거의 슬로건이 <CITY 36.5℃>이다. 사람의 체온이 36.5℃일 때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 것처럼 지금의 와성시는 응급실에 가야 할 상황이다. 경제, 문화, 보육, 보건, 복지 등 온도가 높으면 낮춰주고 온도가 낮으면 높여주는 정책을 펴서 정상온도를 만들겠습니다."고 공약 실천을 다짐 했다.

 

이밖에도 ," 스마트시티 (Smart City) 리빙랩(Living Lab)을 통해서

현재 도시에서 발생하고 았는 문제를 시민들이 직접 주도적으로 우리지역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같이 고민하여 해결방법을 만드는 프로세스를 현재 동탄2 도시(동탄 4,5동)를 시작으로 화성시 전역에 반영 시민들의 자존감을 높이겠다"며 오늘도 화성시를 누비며 시민들을 만나며 인사를 건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