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구지천 하수처리시설 , 오하수 넘침이 화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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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계리 주민들 발생하는 악취로 민원 제기
현재 50만 톤 오수처리 능력을 200만 톤 능력으로 키워야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지난 8월 12일 지적된 수원하수종말처리장으로 이동하는 관로의 수원시 배출 오수가 넘침 현상으로 화성시 황구지천 오염에 대한 보도가 나간후 상황을 지켜보았으나  양 시간의 조치가 이루어지지않아 무성의한 행정에 대한 지역주민의  반발이 일어났다.

 

이를 지켜본 주위 주민들은 (황계리)급기야 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수원시와 화성시에 대한  늦장대응으로 피해보는것은 황구지천의 오염과 함께 발생하는 악취로 민원을 제기 한것이다.

 

 

현재도 수십 톤의 오수가 황구지천으로 유입되고 있으나 수원시는 계속적인 비로 인한 처리가 늦어졌다는 시종일관 핑계만 대고 있어 지역주민의 화를 돋구었다.


이어 9월 11일 황계리 주민들은 (10명) 결성하여 깨끗한 황구지천을 지켜 내겠다고  단합을 결성하고  황구지천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1995년 약 25년 전 설계된 관로를 지금까지 사용하는 것은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며 조속히 새로운 관로를 증설하고 현재 50만 톤 오수처리 능력을 200만 톤 능력으로 키워야 무리없이 진행되며  자연형 하천으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화성시 황계리 주민들은 회장 윤여일 외 7인은  황구지천으로 유입되어 악취와 함께 수질오염  방치에 대한 수원시와 화성시에   개선을 요구 하기 위한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