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트로스 비상 ",바리톤 성악가 박무강 두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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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초" " 비가" 가요의 "열애"등 스토리가 있는 '비상 2' 콘서트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작년 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알바트로스 비상'  성악가 박무강이 멋지게 이루어낸 단독콘서트를 ,올해 다시한번 성원의 힘을 바탕으로 두번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비상2'는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300석을 마련하여 , 12월 12일 저녁 7시 30분에  평소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준비 하고 있다.


클래식 반주에는  피아니스트 최선미와  곡에 따라 협력 악기들이 들어오고 가요와 크로스오버 곡에  작년에 함께했던  '밴드동네'팀이 함께 한다.

가곡으로 "동심초" " 비가" 가요의 "열애"등 스토리가 있는 '비상 2' 콘서트는 '좋은사람들'이 주최하고 '국제기구 국제문화교류재단'이 주관 한다.

 

한편,바리톤 박무강은 독학으로 성악을 공부한 수원 출신으로 전국에 많은  작은음악회에 초대 되어 풍부한 성량을 뽐내고 재능기부로도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공연 문의 ; 010 4936 8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