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 24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 성료, 중소기업부분 대상 '대성산업'의 소비자 호평

항균 물탱크 특허 등록, 복잡한 청소과정을 줄이고 수질관리 또한 많이 향상되는 등 지속적 연구 개발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KCA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여 지난 25일(월) 코엑스 오디토디움에서 열린 '제24회 소비자의날 KCA 문화 연예 시상식 '에서 중소기업부문 대상을 차지한 '대성산업'이 눈길을 모았다.

 

이 시상식은 매년 소비자의 날(12월 3일)을 기념해 산업별로 한해 동안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사랑과 호평을 받은 기업을 선정한다.

 

 

이날 소비자의 날 시상식은 크게 문화 연예부문,기업부문,의료기관부문으로 나뉘어 수상의 영광을 나누었다.

 

올해 신설된 소비자 공헌 대상은 소비자 에게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의 육성과 공로를 치하 하기 위해 제정되었기에 더욱 뜻깊은 수상이다.

 

 

 

전국 중소기업부문수상 41개의 기업과 함께 대상을 수상한 대성산업 양두석 대표는 " 고객상담실과 홈페이지.모바일을 이용,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과 소비자가 필요로하는 제품을 생산. 출시 하는 등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품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농어촌 및 과수원에서 사용하는 물탱크는 정기적인 청소가 힘들고 관리부실로 인한 수질에 문제점이 많았으나 항균 물탱크를 특허 등록하여 복잡한 청소과정을 줄이고 수질관리 또한 많이 향상되는 등 꾸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성산업은 소비자를 위한 노력과 소비자가 필요한 제품에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 드린다.

"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성산업은 그동안 지역사회발전 유공표창을 도지사로부터 수상하고,수도권 대기환경청장 표창 등 다수 단체로 부터 수상실적이 있고, 양두석 대표 는 지역봉사단체의 후원및 활동에 여념이 없기에 이번 수상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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