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금일 31일,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회장, 조철상, 이하 시민협의회)는 ‘제81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에서 군 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10만 서명운동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날 시민협의회는 △수원 군 공항 이전의 당위성, △경기국제공항 신설에 따른 지역 경제 파급 효과, △고도 제한 완화 및 소음피해 보상 현실화 등 관련 제도 및 추진 현황을 적극적으로 알렸으며, 더불어 시민들에게 ‘10만 서명 운동’을 실시하였다.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은 “군 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은 경기 남부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현안”이라며 “시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제대로 정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서명운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협의회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시민단체 및 기관과 협력해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은 30일 호매실 문화센터 등 금곡·호매실 지역 6개 주요 사업 현장을 순회하는 ‘2026 상반기 현장중심 소통행정’ 일정에 참석해 권선구청장, 관계 공무원,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 이날 일정은 사업 담당 부서장과 관할 동장 등이 동행해 현장 설명과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현장 방문을 통해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 개선과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시설, 복지시설, 공원, 어린이 안전시설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이 포함됐다. ❍ 조미옥 의원은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지역 간 균형 있는 환경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고, 주민 의견이 실제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당부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은 향후 예산 및 사업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다. ❍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점검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직접 살피며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경기 동·북부지역 시민사회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면서 지역사회와의 교육 협력 생태계 구축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 단체는 유은혜 예비후보를 경기도민이 함께하는 ‘경기교육 거버넌스 구축’과 ‘교육 협력 생태계 실현’을 위한 적임자로 평가하며 유 예비후보의 경기교육 정책 방향에 큰 공감대를 나타냈다. 경기동북부시민모임연대회일동(이하 연대회)은 31일 오후 진접역에서 유은혜 예비후보에게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연대회는 남양주, 가평, 양평, 포천 등 경기 동·북부지역 시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 시민사회 연합체다. 연대회는 지지 선언을 통해 “미래 교육은 지역과 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의 책임이 돼야 한다”라며 “유은혜 예비후보는 교육부 장관으로 쌓은 경험과 정책 실행력을 바탕으로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검증된 리더”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역 간 교육 환경 격차를 줄이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촘촘한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경기교육 거버넌스 체계의 법제화 및 실행 가능한 조직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후원회장으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합류하면서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용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 대변인으로서 도정의 공식 입장과 정책 방향을 대외적으로 책임지는 중책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당대표 시기에는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서 중앙당의 정책 기조 설정과 전략 수립을 총괄해 온 핵심 인물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김용 정도는 되어야 측근”이라고 언급할 만큼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인사라는 점에서, 김용 부원장의 후원회장 수락은 정치적 무게와 상징성이 크게 부각된다. 이번 합류는 중앙정부–더불어민주당 중앙당–화성특례시를 연결하는 강력한 정책 실행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향후 당내 경선과 6월 본선거에 걸쳐 큰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정명근 예비후보가 민선 9기 시정을 맡게 될 경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화성 지역 현안이보다 긴밀하게 연계되어 예산 확보와 주요사업 추진이 더욱 속도감 있게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용 전 부원장은 “정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5개 특례시가 굳건히 연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오랜 시간 제정을 염원해 온 법안”이라며 “특례시가 국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특별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 발의 후 국회에 계류 중이던 법안으로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을 하나로 병합한 수정안이다. 향후 행안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거치고, 이르면 4월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특례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 사항은 여러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어 도시 규모·역량에 걸맞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n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야근인데… 우리 아이는 어떡하지? 늦어질수록 커지는 걱정 바로 전화하세요! ■ 야간 연장돌봄 사업 전국 대표번호 개통 '1522-1318' · 6~12세 아동 누구나 이용 가능 · 전국 343개 돌봄시설 운영 중 · 평일 18시~22시 또는 24시까지 이용 가능 · 가까운 지역 상담센터 자동 연결 · 2시간 전 신청 가능(긴급 이용 OK) 국번 없이 ☎1522-1318을 누르면 지역 상담센터로 자동 연결되어 가까운 이용 가능 센터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 대강당에서 ‘2026 KPGA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전체 대의원 201명 중 185명(위임 포함)이 의결에 참여했다. 김원섭 KPGA 회장은 “협회와 투어 발전 그리고 회원 권익 증진을 위한 안건들인 만큼 대의원 여러분께서 신중하게 검토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하반기 감사 보고와 특별 감사 보고가 진행됐고 이어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2026년 사업 예산 승인의 건(제2호 의안)’은 원안대로 승인되어 KPGA는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집행 근거를 확보했다. 반면 ‘2025년 사업 결산 승인의 건(제1호 의안)은 부결됐다. 대의원들은 협회 내부 집행 내역에 관해 더욱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KPGA는 외부 감사인을 포함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새로 선임된 업무감사가 계획서를 제출해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특별감사 완료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월 31일 오후 청와대에서 아미 베라(Ami Bera) 하원 동아태소위원회 간사 등 공화·민주 양당 의원으로 구성된 미국 의회 코리아스터디그룹 대표단을 접견하고 최근 중동 전쟁,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대통령과 미 대표단은 최근 중동 전쟁과 그 파급효과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미동맹을 토대로 역내 평화·안정이 공고히 유지되어야 함은 물론 에너지 공급망을 비롯한 글로벌 경제가 조속히 안정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 상황이 국가 경제와 국민의 삶에 미칠 충격을 최소화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더 큰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하고, 이 과정에서 미 행정부 및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한미 간 필요한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코리아스터디그룹 대표단은 이 대통령의 언급에 깊은 공감을 표하고, 한미 간의 협력에 대해 미 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한미동맹이 안보와 경제를 넘어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중동 전쟁 상황 대응과 관련해 "긴급할 경우에는 헌법이 정한 긴급재정경제명령을 활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그 대응책을 고민할 때 기존의 관행이나 또 통상적 절차에 계속 의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좀 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 여파로 세계 경제 비상등이 켜졌다"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올해 주요 국가의 성장률 전망치를 일제히 하향 조정하면서 올해 2분기 유가가 135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외의존도가 높고, 중동 지역으로부터의 에너지 수급 비중이 큰 우리 입장에서는 더더욱 철저한 점검, 치밀한 비상 대책이 요구된다"면서 "정부 각 부처는 담당 품목의 동향을 일일 단위로 세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수급 불안 우려에 대해서는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필요하면 입법도 하고, 우리가 가진 권한이나 역량을 최대치로 발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념하고 도민과 상인들의 참여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감사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 챌린지는 김민철 경상원장이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작됐으며, 이후 도내 각 시·군 상인회장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며 확산되고 있다. 참여 상인회장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감사 메시지를 전달하며 통큰 세일 참여에 대한 소감을 공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지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일부 지역에서 조기 소진이 이루어졌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참여 속에 예산이 소진되는 등 경기도 전역에서 성과를 거뒀다. 경상원은 이번 감사 챌린지를 통해 도민과 상인이 함께 만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