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통영시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지난 5일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축구 스토브리그를 시작으로 배구 스토브리그 오는 24일(화), 육상 스토브리그 오는 28일 토요일 등 다른 종목의 스토브리그도 2월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동계 스토브리그 기간 동안 축구 46개 팀 26,430여 명, 농구 15개 팀 1,310여 명, 배구 16개 팀 1,150여 명, 육상 16개 팀 4,540여 명, 야구 3개 팀 2,085여 명 등 총 96개 팀, 연인원 35,525명이 전지훈련을 위해 통영시를 찾았다. 동계 전지훈련의 열기를 넘어 뜨거운 경쟁의 장으로 긴 겨울 훈련을 마무리 중인 각 팀 선수들은 이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할 준비를 마쳤다.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체력과 기술을 다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칠 시간이 다가왔다. 지난 5일 마무리된 축구 스토브리그를 시작으로 농구, 배구 등 다른 종목의 스토브리그도 모두 2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그간 치열하게 이어져 온 훈련과 경기 준비를 바탕으로, 선수들은 이제 그들의 역량을 증명할 준비가 돼 있다. 제62회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 웃음과 안부는 넉넉하게 나누고 소중한 개인정보는 단단히 지켜요. - 택배·선물문자 알림 주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하기! - 가족·지인 사칭 주의 직접 전화로 본인 확인하기! - 실시간 게시물 업로드 주의 SNS 업로드는 시간이 지난 후에 하기!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수용품 준비하세요! ■ 고향사랑기부제 개인이 주소지 외 고향(원하는 지역)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복리에 활용하는 제도 ■ 기부방법 고향사랑e음 / 농협창구 방문 / 9개 민간플랫폼*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공감만세, 액티부키, 웰로, 체리 ■ 혜택 ① 기부금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특별재난지역 포함) 44% 세액공제('26.1.1.~) ② 기부금 30% 상당의 지역특산물 등 답례품 제공 ③ 특별재난지역 기부 20만 원 초과분 33% 세액공제 (재난선포일로부터 3개월 이내 기부 시 적용) 미사용 답례품 포인트가 있다면 포인트를 활용해 알뜰하게 장만해 보세요.
(한국글로벌뉴스 - 박경희 기자) ■ 연휴 기간 기도막힘 사고!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 명절 식사, 평소보다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질기고 큰 음식 섭취 시 사고 위험 증가 · 고령층 사고 비율 높음 · 급한 식사·대화 중 섭취 주의 · 신속한 응급처치가 중요 → 연휴기간 하루 평균 1.3명 꼴 - 최근 5년 설 연휴기간, 기도막힘 사고 이송인원 총 31명 ※ 장난감 등 이물질 제외, '떡', '음식'으로 추출한 결과 · 2021년 - 6명 · 2022년 - 7명 · 2023년 - 4명 · 2024년 - 7명 · 2025년 - 7명 (출처: 소방청) ■ 기도막힘 발생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하임리히법이란? 기도에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막혀 숨을 쉬기 어려운 상황에서, 복부 압박이나 등 두드리기 등을 통해 기도를 막은 이물을 배출하는 응급처치 방법입니다. - 일반 기도폐쇄 처치 ① 위치 잡기 환자 뒤에서 양팔로 감싸 안기 ② 손 위치 한 손은 주먹, 주먹 위치는 명치 끝과 배꼽 사이 ③ 압박하기 주먹을 위쪽으로 강하게 밀어 올리기 ④ 반복&신고 이물이 나올 때까지 반복, 즉시 119 신고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매번 콘셉트가 바뀌는 신개념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가 이번에는 그룹 멤버 모집에 나선다. 오늘(9일)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코첼라 진출을 꿈꾸는 혼성그룹으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인데, 이들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오디션을 진행하며 예측 불가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오디션에는 다양한 예능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허경환이 참가자로 등장했다. 그는 시종일관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는 현장 분위기에 초조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사생활 검증 타임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허경환은 ‘2년 이상 만나야 명품을 선물해 줄 수 있다’, ‘여자 친구가 가방을 사달라고 하면 헤어진다’라고 말하는 등 자신만의 독특한 선물 기준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이수지가 허경환이 여자 개그맨들의 짝사랑 대상이었다고 말하며, 자신도 좋아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이수지는 나 말고 김준현을 짝사랑했다” 라며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한 이수
(한국글로벌뉴스 - 진입유 기자) MBC 설 특집 프로그램 '전국1등'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설 연휴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특산물을 주제로 한 이번 설 특집은 명절에 어울리는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지역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설 연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2월 16일(월) 밤 8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설 특집 '전국1등'은 각 지역의 자존심이 걸린 특산물 대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단순히 맛을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특산물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전하며 프로그램만의 방향성을 이어간다. 진행은 박하선, 문세윤, 김대호가 맡아 안정감과 현장감을 더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한복을 차려입은 세 명의 진행자가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손에 들고 감탄하는 모습이 담겼다. 치킨, 돼지고기, 딸기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먹거리가 전면에 배치되며, 설 명절에 어울리는 풍성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산물을 바라보는 세 사람의 표정에는 놀라움과 기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프로그램의 콘셉트와 현장 분위기를 어렵지 않게 떠올리게 한다.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광주광역시체육회는 9일 오후 광주광역시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결의를 다지는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을 비롯해 박찬국 스키·스노보드협회장, 박병석 빙상연맹회장, 송주현 컬링연맹회장 등 종목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광주 선수단은 컬링 중등부 선수단이 새롭게 참가하고, 빙상 종목에서도 선수 7명이 추가 출전하는 등 6종목 120명으로 선수단 규모가 확대됐다. 동계종목의 불모지로 평가받는 광주이지만, 각 종목단체에서는 보이지 않는 어려움 속에서도 동계종목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160점 이상 획득, 종합순위 12위를 목표로 각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광주 선수단은 제103회 대회 14위를 시작으로 제104회와 제105회에서 13위, 제106회 대회에서는 12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꾸준한 상승
(한국글로벌뉴스 - 박지형 기자) 춘천시가 11일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FC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홈경기를 앞두고 경기장 안전 확보와 원활한 경기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9일 송암스포츠타운을 찾아 혹한기 경기 개최에 따른 그라운드 상태와 및 한파로 인한 관람석 결빙 등의 안전관리 상태를 최종 점검했다. 앞서 시는 한파 속 강원FC의 아시아 무대 홈경기가 춘천에서 안정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춘천도시공사, 강원FC와 함께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현장 대응 체계를 공유해 왔다. 이와 관련, 춘천도시공사는 잔디 보호를 위해 차광막을 설치하고 경기장 주변 제설제 사전 살포와 보행 동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한파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기 당일 잔디 상태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날 오전 차광막을 제거하는 등 그라운드 관리에 집중했다. 강원FC는 원정석을 포함한 관람석 전반에 대한 제설 및 결빙 제거 작업을 담당하며 관람객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육동한 시장은 “혹한기 속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인 만큼 선수들의 경기 여건과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근용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6)은 9일 열린 제38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경기도교육청 운영지원과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에서 스마트워크 환경 조성에 따른 조직 관리 방안 마련과 민간위탁 사업의 투명성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근용 부위원장은 운영지원과를 대상으로 한 질의에서 광교 신청사 이전 후 시행 중인 자율좌석제와 스마트워크 운영에 대해 “업무 효율성과 직원 만족도가 높아진 점은 긍정적이지만, 부서 내 결속력 약화와 부서 간 협력 저하라는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부위원장은 “조직의 효율성이 높아진 만큼, 자율좌석제가 자칫 부서 간 유기적 협업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스마트워크의 장점은 살리되 소통 공백이라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청사 관리 및 운영과 관련된 민간위탁 사업의 보고 체계 문제를 제기했다. 현재 남부·북부청사의 통합관제실 운영 등이 민간위탁으로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 계약관계라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이 대표발의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내 중소기업 보호를 위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조속 추진 건의안'이 9일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통과됐다. 김종배 의원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며 해당 지역에 위치한 중소기업들이 심각한 경영 불안과 이전 문제를 겪고 있다”며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속한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실질적인 이주ㆍ정착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건의안의 제안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건의안에 따르면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18년 개발계획 승인 이후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착공 지연과 반복적인 일정 변경으로 당초 2025년 6월로 예정됐던 사업 완료 시점이 2026년 6월로 연기된 상태다. 이로 인해 해당 지역 중소기업들은 이전계획 차질, 투자 불확실성 확대, 경영난 심화 등 복합적인 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사업의 장기 지연과 반복적인 계획 변경은 공공사업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