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국민의힘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가 ‘민주주의 선거의 주인공은 시민’이라며 광장을 뜨거운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 딱딱하고 지루한 정치는 접어두고 시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유쾌한 선거 문화를 선보이겠다는 생각이다.
실제로 최근 군포 산본중심상가 원형광장에서 펼쳐진 집중유세 현장은 대형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가득했다. 광장을 가득 채운 신나는 음악과 선거운동원들의 역동적인 춤은 지나가던 시민들의 발걸음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일제히 손을 흔들며 환호하는 등 현장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네거티브와 비방 대신 긍정과 활력으로 가득 찬 광장은 선거가 얼마나 즐거운 문화가 될 수 있는지 온몸으로 증명하는 듯 하다.
특히 이번 선거를 축제로 이끄는 배경에는 진정으로 시민을 바라보는 하은호 후보의 묵직한 진심이 녹아있다. 거창하고 실현 불가능한 정치 구호 대신, 철저히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군포시 12개동 전체를 구석구석 챙기겠다는 생활 밀착형 전략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각 동네의 평범한 일상을 바꾸고,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현안들을 촘촘하게 채워나가는 모습에서 시민을 향한 진정성이 그대로 묻어난다.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진심이 '축제'라는 유쾌한 그릇에 담겨 시민들에게 더 깊이 다가선 셈이다.
첫 단추부터 제대로 분위기를 탄 이번 군포시 63지방선거 하은호 군포시장. 유쾌한 에너지 속에서 12개동 시민 맞춤형 행보로 진정성을 더해가고 있는 하 후보가, 앞으로 남은 선거 기간 동안 군포 구석구석에 또 어떤 기분 좋은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