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공천이 확정된 후보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며 드디어 내일 출정식을 앞두고 있다.
각 정당의 이름을 걸고 지역구를 누비는 후보들은 저마다의 비전과 성과를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실적과 현장 중심의 정치로 존재감을 쌓아 오고,양평의 내일을 위해 걷고 또 걷고, 뛰고 또 뛰는 양평의딸 이혜원 경기도의원후보(제2선거구.나선거구.강상.강하 단월.청운.양동.지평.용문.개군면)의 재선 도전이 주목 받고 있다.
이 후보는,“정치를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하고 있을 뿐”이라며 “선거철만이 아니라 평소에 주민 곁에서 듣고 움직이는 정치인이 되라는 주민들의 말을 늘 마음에 새기고 있다”고 강조 한다.
이혜원 후보의 말에는 ‘생활 정치인’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경기도 대표 관광지인 양평, 그 중심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을 누비며 의정활동을 이어온 그는 “경청·공감·소통”을 정치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꼽았다.
이어 “양평의 자연환경과 로컬 콘텐츠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관광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축으로 바라봤다.


이를 위해 ▲경기도 청년 여행감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경기도 음식관광 콘텐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을 발의하며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 후보는 특히 MZ세대 관광 트렌드에 주목하며 “이제 관광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먹고 체험하고 머무는 시대”라며 “‘먹방’과 로컬 콘텐츠를 연결한 음식관광 산업은 양평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치인이 가져야 할 마음은 사회복지사 시절과 다르지 않다. 주민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해결이 어렵더라도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설명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이혜원 후보,
이어 “당의 색을 떠나 협치와 소통이 중요하다.양평과 경기도의 관광·문화 인프라를 함께 연결해 모두가 성장하는 길을 고민하고 다시 경기도의회에서 그에 걸맞는 조례로 완성할수 있도록 힘을실어달라."며 지역 군민들에게 오늘도 인사하고 손을 맞잡고 있다.
사회복지사로 출발해 주민 곁에서 정치를 배워온 이혜원 후보. 그의 재선 도전은 단순한 정치적 연장이 아니라, "경청의 정치"를 이어가겠다는 약속에 가까워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