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재난과 안전은 단순한 행정이나 제도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의 경험과 실질적인 대책이 중요하다.
32년간 소방 현장의 최전선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켜온 윤성근 경기도의원 후보(현.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국민의힘 평택시제4선거구.원평동.신평동.비전2동.용이동)는 누구보다 그 절박함을 잘 알고 있는 인물이다. 화재와 사고, 각종 재난 현장에서 수많은 생사의 순간을 마주했던 그는 “안전은 현장을 아는 사람이 지켜야 한다”는 신념으로 지금도 시민 곁을 지키고 있다.
윤 후보는 소방관으로 근무하며 시민 구조와 재난 대응에 평생을 바쳤고,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와 안전 사각지대를 몸소 경험했다. 단순히 사건을 수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지난 4년간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안전 정책 강화와 재난 대응 체계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윤 후보는 소방산업 발전과 소방관 처우 개선에도 큰 노력을 기울여 왔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보다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지원 체계를 만들기 위한 정책 마련에 집중해왔다.
이는 단순히 소방관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 결국 소방관의 처우 개선과 소방산업 발전은 시민 안전을 더욱 촘촘하게 지켜낼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윤 후보는 “소방이 강해야 시민의 안전도 강해진다”는 철학 아래 현장 중심의 안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또한 윤 후보는 안전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질과 문화, 생활 편의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생활밀착형 도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도시, 문화와 여가가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왔다.
그 현장에는 언제나 윤성근 후보가 함께 있었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 역시 기존 정치권의 형식적인 행사와는 달랐다. 짜여진 틀보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찾아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마련됐으며, 윤 후보는 소방관 복장을 입고 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손인사를 건넸다.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시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겠다는 진심이 담긴 모습이었다.
윤성근 후보는 “재난과 안전 문제는 현장을 제대로 이해해야 해결할 수 있다”며 “32년 소방 현장의 경험과 경기도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평택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더욱 안전하게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이유를,“이제는 평택의 안전.복지.문화수준을 한단계 높이고,시민이 체감하는 최첨단 도시환경을 만들고 시민의 작은 불편까지 꼼꼼히 챙기는 도의원이 되겠다.늘 시민 곁에서 함께 뛰는 정치인으로 남겠다”고 밝혔다.

시민의 생명을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던 사람.
이제는 시민의 더 안전하고 행복한내일을 위해 다시 현장으로 뛰고 있다.
윤성근 후보의 진심 어린 발걸음이 평택의 미래를 더욱 든든하게 만들지, 평택시민의 선택을 기다리며 오늘도 시민옆에서 든든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윤 후보의 발걸음에 귀추가 주목된다.














